고전 희곡을 읽는 즐거움을 간만에 느껴보았다.인간의 운명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내가 모르는 일들이 벌어지더라도 누구를 원망하지말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과연 나는 가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