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동산 7가지 질문
하승주 지음 / 스마트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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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부동산 7가지 질문
:: 한국 부동산 긴급 진단


부동산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운 관심사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나역시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 더욱이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주부로서 내집마련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만큼 부동산시장, 즉 주택시장의 변화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언제부터 인가 주택시장이 예전과 다른 새로운 변화로 다가오고 있을뿐만 아니라 월세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과거와 다르게 요즘은 전세를 찾기 힘든 실정이다.

또한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를 비롯해 정부 정책에 의하여 시시때때로 변화를 불러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뜨거운 관심사중 하나인 부동산, 대폭락이 일어날거란 말도 있었지만 정말 일어날까..그렇다면 언제쯤 일어나게 되는것일까? 또한 주택시장의 대변화는 어떻게 시작이 되는지 궁금한것이 많을 것이다.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 스마트북스 <대한민국 부동산 7가지 질문>책을 통해서 해소해보자.


정부정책의 가장 강력한 영향을 받는 것이 있다면 바로 부동산 시장이 아닐까 한다. 더욱 정치하고 뗄 수 없는 시장으로 저자인 하승주 소장은 국회의원 비서관, 청와대 출입기자, 경제기자등으로 경제와 정부정책,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한국경제의 흐름을 분석하여 수치화된 이론과 깔끔한 설명으로 대한민국의 부동산의 전체를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한민국 부동산 7가지 질문>에서는 대한민국 부동산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얻는 과정을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과거의 시장이 어떠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것인지에 대해 전망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책은 부동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은 물론 문외한 일지라도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은 이들이 한번쯤 부동산의 흐름과 전망을 파악하기 이해 읽기 좋은 책이 아닌가 한다.

이책은 핵심적인 질문 7가지로 ~
- 왜 부동산 대폭락은 오지 않았나?
- 부동산 대폭락이 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 부동산이란 어떤 상품인가? 그리고 한국 부동산은 무엇이 다른가?
-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 내 집 마련의 꿈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전세가는 왜 이렇게 올랐나?
- 주택 시장의 대변화는 어떻게 시작될 것인가? 그리고 부동산 투자, 언제가 최고 타이밍인가?

7가지 질문들을 살펴보면 많은 이들이 정말 궁금해하고 묻고 싶어하는 것만큼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 과정은 '~일 것이다'라는 식의 추측성답이 아닌 각종 데이터로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시장까지 비교 분석을 하여 한국 부동산의 시작과 현재,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객관화 하여 답을 제시하고 있다.

처음 도표와 전문용어로 인하여 어려운책이 아닌가 하여 선뜻 손이 가지 않기도 했지만 전~ 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전문용어, 도표를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 접하는 이들이라도 조금은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 부동산에 대해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부동산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제일 궁금해 하는것이 부동산이 대폭락하지 않은 이유와 앞으로도 대폭락은 없을 것이냐에 대한것이 아닌가 한다. 대폭락을 하지 않은 이유는 상단논법을 이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미국 부동산의 대폭락한 이유와 함께 과거 한국의 부동산의 정책과 함께 현재까지 이어온 시장의 흐름를 읽을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줄뿐만 아니라 주변국의 부동산 정책을 참고하여 변화를 예측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책은 단순히 투자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기존의 부동산관련책과는 다르게 부동산 시장의 흐름, 앞으로의 전망과 함께 대폭락이 일어날경우 어떠한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으로 집으로 돈을 버는 집테크의 시기는 지났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정부에서 무수히 쏟아지고 번복하는 부동산의 정책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것일까?

<대한민국 부동산 7가지 질문>은 대한민국 부동산의 과거, 현재, 미래등 흐름을 차례대로 만나보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것이 현재 처한 부동산 정책을 이해하고 파악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좀더 폭 넓은 시각으로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눈을 가질 필요가 있는것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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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부신 친구 나폴리 4부작 1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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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소설 나폴리 4부작 제1권
나의 눈부신 친구

나폴리 4부작 제1권 <나의 눈부신 친구>의 저자 엘레나 페란테는 세계 문단에서 유명한 작가이지만 베일에 싸여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작가이기도 하다고 한다. 더욱이 작품으로만 자신을 말하는 작가가 쓴 유럽소설로 이탈리아뿐 아니라 영미권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까지 하였다니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기도 하는것은 물론 저자가 말하는 우정이야기는 어떻게 담고 있는지 한장한장 읽어나가면서 읽기 시작 했다.



 


넌 내 눈부신 친구잖아.
너는 그 누구보다도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 해.



유럽소설 나폴리 4부작 제1권 <나의 눈부신 친구>는 '릴라'와 '레누'라는 두 주인공의 유년기부터 사춘기까지의 우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릴라를 회상하는 레누의 시점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나폴리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란 릴라와 레누 는 서로에게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서로의 마음을 간파하는 특별한 사이이기도 하나 우정 안에서 미묘한 감정이 존재하며 그 존재는 평생의 라이벌이자 영감을 주는 뮤즈이다.

처음부분을 접할때 친한 친구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어떻게 걱정을 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친구가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을 한다. 과연 둘 사이에는 어떤 관계이길래 말없이 사라져도 걱정없이 과거를 회상할 수 있을지 레누의 이야기를 통해서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며 릴라와 레누의 관계를 통해서 진부하게만 느껴지는 우정에 대해 좀더 깊이 있게 생각하면서 나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레누에게 특별했던 친구 '릴라'는 어릴 때 부터 사람들과 남 달랐으며, 깡마르고 그리 예쁜편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했다. 두 친구들의 이야기 배경이 되는 나폴리는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으로 하루하루 먹기 살기 바쁘다. 그러하다보니 여자아이가 고등교육을 받는것은 사치에 불과하다. 똑똑했던 릴라는 상급학교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집안 사정으로 갈 수가 없었다.

릴라와 레누는 우연히 친해지게 되었으면 한동네에서 자란 절친으로 서로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금방 알아차릴만큼 서로를 생각하기도 하고 부러워 하기도 하면서 서로를 지지를 하는 관계라니 그녀들의 우정이 부럽게 다가도기도 했으며, 현재를 살아가는 요즘 그런 우정을 나눈다는것이 쉽지 않은 만큼 그녀들의 관계가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특별함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현실적인 이유로 진학을 포기하고 집안일을 도와야 했던 릴라, 반면에 특별히 가진 재능은 없지만 노력형이 레누는 깨인 아버지로 인하여 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다. 각자 서로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지만 처해 있는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을 했지만 릴라는 자신의 살아가고 있는 울타리를 깨뜨리지 못했으며, 레누는 울타를 넘지 못했지만 좀더 남들보다 미래에 대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었다.

이렇게 다른듯 하면서도 같은 울타리안에서 성장해 나가면서 많은 고민을 하기도 하고 열등감을 가졌음에도 다양한 환경속에서 성장해 가는 모습은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했으며, 유년기와 사춘기를 함께 보내면서 둘은 서로 경쟁하면서도 의지하게 되고, 질투하면서도 그리워 한다.

레누에게 있어 릴라는 홀로 하는 여행중 처음으로 평생 잊지 못할 풍요로움과 여유로움 감정을 느끼는 가운데 늘 그리운 대상이며, 릴라에게 레누는 '눈부신 친구' 였다.

유럽소설 나폴리 4부작 <나의 눈부신 친구>는 유년기과 청소년기의 두소녀의 성장과정뿐만 아니라 그 둘만의 특별한 관계, 우정에 그치는것이 더 나아가 빈곤하고 폭력이 난무했던 나폴리의 사회적, 경제적 문제까지 어울어져 소설속에 잘 녹아져 있어 앞으로 2.3.4권도 기대가 되기도 하는것은 물론 두소녀를 통해서 저자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읽어보아도 좋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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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뒤에 누구? 아기 그림책 나비잠
뱅상 마티 지음, 박대진 옮김 / 보림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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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보림 나비잠 시리즈 아기책
자동차 뒤에 누구?




귀엽고 깜찍한 아이책 보드북 보림 나비잠 시리즈
자동차 뒤에 누구?를 만났답니다.



0~3세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친구들을 한권의 책으로
재미있게 만나보면서 엄마와 함께 까꿍놀이책으로 숨바꼭질 책으로 활용하면서
울아이 소근육발달은 물론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아담한 사이즈로 만나보는 자동차 친구들!
아이가 책장을 넘길때마다 짝! 짝! 소리가 나는 짝짝이 책이라
아이의 오감만족은 물론 아기 놀이책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답니다.

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친구는 누구일까요?
여섯의 친구들을 통해서 재미있게 만나보면서
친구들중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며
촉각적으로 청각적으로 영유아의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보드북이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칙칙폭폭~!! 자주색 기차뒤에 보이는 파란 창문은 누구 일까요?

짝! 짝 경쾌한 소리와 함께
탈것에 대한 친구들의 정보도 재미있게 만나보면서
까꿍놀이책으로 활용하니 아이가 참 좋아라 해요.



노랑색 띠가 눈에 확 띄는 귀여운 비행기 뒤에는 누구일까요?
살포시 엿보이는 힌트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비행기 다음으로 어떠한 탈 것 친구를 만날지 기대가 되기도 해요.



넘실넘실 배는 왠지 웃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것이 그 뒤에는 누가 숨어 있을까요?

보드북의 각 장은 각기 다른 탈것의 형태를 따라 만들어졌으며
각 탈 것 뒤로 보이는 다음 탈것에 대한 힌트로 아기들은 예상과 기대감속에
짝! 책장을 넘기며 새로은 탈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특징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아기책 보림나비잠 시리즈 보드북은
아이들이 잡고 넘기면서 놀이책으로 활용하기 좋을뿐만 아니라
엄마와 함께 까꿍놀이, 숨바꼭질을 하면서
칙칙폭폭, 뛰뛰빵빵등 탈것이 내는 의성어를 이용하여 아이와 함께
특징을 표현하는 재미와 함께 책장을 넘길때 마다 짝짝짝 소리가 나니
가지고 놀이책으로 활용하면서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도 되지 않을까 해요.

재미있는책, 흥미로운책으로 울아이 소근육발달과 함께 오감만족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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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뒤에 누구? 아기 그림책 나비잠
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 보림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보림 나비잠 시리즈 보드북
펭귄 뒤에 누구?


창작그림책으로 만나는 북극의 동물 친구들!
짝짝 소리가 나 아이의 오감만족은 물론 소근육발달에도 도움이 되는책으로
나비잠시리즈중 하나인 '펭귄 뒤에 누구?'를 만나보았답니다.





어른 손바닥 크기의 작고 아담하면서도 도톰하니
0~3세 아이들이 넘기면서 보기 좋은 책!

표지의 펭귄만 보아도 귀여움이 물씬 느껴지기도 하는것이
북극에 사는 친구들을 짝!짝 소리내 보면서
특징에 대해 자연스럽게 만나 볼 수 있어요.





영유아들이 보는 책인만큼 모서리들을 모두 둥글게 하여
안전하게 놀이책으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엄마와 함께 까꿍책으로 숨바꼭질 책으로 활용하면서
재미있게 하나의 놀이로 만나보면서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무섭게만 생각하는 바다표범이 왜일케 귀여워 보일까요?
영유아들이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잇는 만큼 색감도 좋고 동물의 모습이 귀여운것이
바다표범 뒤로 보이는 멋진 갈색의 꼬리는 누구 것일까요?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면서
다음 동물친구는 누구일지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네요.





성큼 성큼 북극곰 뒤에는 누가 있을까?

한장 한장 짝! 짝! 소리를 내면서 넘길때마다
어떠한 동물친구를 만날지 설레임으로 다가오기도 해요.





데구르를 바다코끼리도 만나볼 수 있네요.

하나, 둘, 셋 다시 처음부터!!

반복해서 보고 또 보기 좋은 보드북으로
까꿍놀이도 하고 숨바꼭질도 하면서 엄마와 함께 책을 통해서
소통하는 시간은 즐겁기 그지 없네요.

더욱이 '굼실굼실', '또각또각'처럼 의태어와 '뒤에 누구?' 반복되는
문장구조로 재미있게 읽히면서 실제로 볼 수 없는 동물친구들을 알 수 있으며
오감만족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 좋네요.





꼭꼭 숨어라, 찾았다 까꿍!
엄마와 놀이책으로 재미있게 활용하면서
북극의 친구들과 숨바꼭질하는 재미에 '짝'소리와 함께
누가누가 숨어있는지 맞추어 보는 재미까지!

영유아 책으로 놀이책으로 보림 나비잠 보드북 활용하기 좋을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 넘기면서 보기 좋은 책이라 소근육발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재미있는 영유아 보드북으로 까꿍놀이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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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한줌 2017-08-01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넘 예뻐요.
짝 소리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고래 뒤에 누구? 아기 그림책 나비잠
뱅상 마티 지음, 박선주 옮김 / 보림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오감만족 짝짝이책 보림 나비잠시리즈
고래 뒤에 누구?

 


 



보림 나비잠시리즈 책은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짝짝이책 으로
유럽연합의 안전기준 인증을 받고 동물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안전하게 가지고 놀면서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고래 뒤에 누구?는 바닷속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엄마와 함께 까꿍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뒤에 누구? 까꿍" 엄마랑 동물친구랑 숨바꼭질하면서
바닷속에 사는 동물 친구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엄마와 함께 놀이책으로 만나니
아이 정서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해요.





바닷속에서 사는 동물친구들의 모양에 따라 책의 모양을 다 달리하고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동물친구의 소개와 함께 숨어있는 친구에 대한 힌트는
어떠한 동물인지 상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해요.





빨간 집게가 무시무시한 '까닥까닥' 꽃게 뒤로 보이는
저 회색 지느러미는 누구의 것일까요?

물고기일까요..고래일까요..아니면 다른 동물일까요?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시키기도 하네요.ㅋ





반질반질 커다란 돌고래 머리 뒤로 보이는 보라색 다리는
또 누구인지..숨바꼭질하는 재미가 쏠쏠한 짝짝이책으로
오감만족,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되는것은 물론
책을 통해서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은 아이의 정서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소근육발달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좋은 나비잠시리즈!!

뻐끔뻐끔, 딸랑딸랑등 의태어를 이용한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보는 재미와 함께
표현력도 키워줄 수 있는 짝짝이책이 아닌가 해요.





짝짝이책 보드북 아기그림책은
총 6권이 나와 있으며, 세트로 보여주어도 좋고
아이 성향에 맞추어 한권씩 놀이책으로 활용해도 좋답니다.

울아이 소근육발달, 오감만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인만큼
첫아기 그림책으로 활용해도 좋지 않을까 해요.

책을 통해서 엄마와 함께 까꿍, 숨바꼭질놀이를 통해서
친밀감을 형성해도 좋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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