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문구세트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문구
연두세상 편집부 지음 / 연두세상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섬, 보물섬 독도!

보물섬 독도의 하늘, 땅, 바다 보물을 귀여운 독도 캐릭터가

문구세트와 만났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문구세트는

독도에 관한 배경지식을 10가지 문구 디자인에 담아낸,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독도 캐릭터 문구세트랍니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필수 템으로 구성되어

사용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상품 및 패키지 곳곳에 독도에 대한 정보와 가치를 담아낸 독도 캐릭터 문구세트를 만나봤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문구세트




틴케이스로 만들어진 틴케이스가 독도 친구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답니다.

견고한 틴 소재가 사용되었고, 틴 케이스를 열면,

보물섬 독도에서 신나는 보물찾기 놀이를 하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문구세트를 소개합니다.

1. 보물섬 독도네 빨간 우체통 엄마 연필

2. 보물섬 독도네 별이 필통

3. 보물섬 독도네 씽씽 갈매기 지우개

4.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자

5. 보물섬 독도네 마스킹 테이프

6.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투명 스티커

7.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데코 스티커 세트

8.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 4단 점착 메모지

9. 보물섬 독도네 하늘 보물 수첩

10. 2021 보물섬 독도네 역사 달력


아이의 필통 속에 들어갈 보물섬 독도네 가족인

빨간 우체통 엄마 연필, 별이 필통, 씽씽 갈매기 지우개, 보물 바위 자랍니다.



보물섬 독도네 빨간 우체통 엄마 연필은

동도의 가파른 계단에 세워진 독도 우체통을 상징하는

'빨간 우체통 엄마' 캐릭터를 활용한 2B 연필 세트랍니다.

또한 연필에 독도 우편번호까지 나와있어요. ^^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 4단 접착 메모지는

독도의 아름답고 푸른 바닷속 배경과 바다의 보물 캐릭터를 활용한 메모지랍니다.

또한 그림 속에 독도가 잘 표현되어 있고, 바닷속 물방울 속에

독도에 대한 이미지를 이쁘게 써놓았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하늘 보물 수첩은

독도를 대표하는 괭이갈매기 캐릭터인 '씽씽 갈매기'가

독도의 한반도 바위 위를 나는 배경을 활용한 미니 수첩이랍니다.

그림 속 꼬마 아이가 되어 씽씽 갈매기를 타고

독도의 한반도 위를 날아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게 만든답니다.

독해의 한가운데 있는 보물섬 독도는

계절에 따라 월동지와 번식지를 옮겨 다니는 철새들에게 매우 중요한 곳이랍니다.

그곳을 가보고 싶네요.




2021 보물섬 독도네 역사 달력은

독도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실과 기념일이 표기되어 있고,

독도에 대한 소개와 연표를 통해 독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 달력이랍니다.

보물섬 독도네 달력으로 1년 12달을 독도에 대한 그림으로 이야기도 듣고,

역사도 배운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데코 스티커 세트는

독도 창작 그림동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의

다양한 캐릭터를 표현한 8조각의 데코 스티커 세트랍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 섬 독도의 가치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느껴볼 수 있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마스킹 테이프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의 캐릭터,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의 멋진 바위들,

보물섬 독도네 하늘 보물의 씽씽 갈매기와 갈매기 신부 결혼식 장면,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의 바닷속 배경을 활용한 마스킹 테이프랍니다.

독도가 한 줄의 테이프 속에 들어있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투명 스티커는

독도와 독도를 대표하는 동·식물 10가지를 귀엽게 의인화한

독도 창작 그림 동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캐릭터를 활용한 투명 스티커랍니다.

독도네 가족들 각각의 이름도 적혀 있답니다.

스티커 뒷면의 바탕을 보면

별이, 투정쟁이 파도, 바다제비 친구들, 혹돔 삼촌, 씽씽 갈매기, 사철나무 아빠,

빨간 우체통 엄마, 오징어 이모, 땅채송화 꼬맹이들, 서도 할아버지, 동도 할아버지가 있답니다.



독도를 직접 가지 않아도 독도를 느끼고 볼 수 있답니다.

평상시 가지고 다니는 문구용품으로.

늘 독도와 함께한답니다. ^^

일상에서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며,

독도 사랑을 키우고 공유할 수 있는 특별한 문구 세트는 사랑입니다.

본 후기는 금전 등 댓가를 받지 않고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상위 초등 수학 2-2 (2022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 (2022년)
이은희 지음 / 디딤돌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화문제를 통해 어려운 문제까지 알차게 학습하고 익힌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선 신분, 그것이 알고 싶다 재미만만 한국사 15
김리라 지음, 이경택 그림, 하일식 감수 / 웅진주니어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조선 신분

그것이 알고 싶다



조선 신분 그것이 알고 싶다 속에는

조선의 주인공인 양반, 중간에 끼어 있는 중인, 조선을 떠받치고 있는 상민, 신분이 가장 낮은 천민들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져 있답니다.

그때 그 시절 조선 신분 속으로 들어가 본답니다.

원래 조선 신분은 양인과 천인, 이렇게 크게 둘로 구분되어 있다가

양인이 양반, 중인, 상민으로 나뉘게 되었답니다.

문과나 무과의 과거에 합격해 관직에 오른 사람을 양반,

잡과에 합격하거나 낮은 관직에서 일하는 사람을 중인,

아무 관직도 없는 사람을 상민이라고 불렀답니다.

상민은 평민이라고도 하는데 일반 백성이라고 생각하면 쉽답니다.



양반집 여자들은 친정집에 자주 갈 수가 없답니다.

조선은 유교에 뿌리를 둔 나라로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강조했답니다.

처음부터 남녀 차별이 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유교 윤리를 점점 더 강조하면서 차별이 심해졌다.

양반은 나랏일을 한다는 이유로 특권을 누렸다.

군대도 안 가고, 세금도 땅에 대한 것만 조금 내고, 자손 대대로 관직에 오르지 않아도 특권을 누리며 풍요롭게 살았다.

조상으로부터 토지와 노비를 물려받았다.

현제의 의사가 과거에는 의관이었다.

의관은 과거 시험 중에서 잡과에 합격한 전문 직업인을 말하며,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약이나 궁중에 쓰이는 약재를 만든다.

외국어를 통역하는 역관, 그림을 그리는 화원, 둘 다 모주 중인이다



양반들은 기와집에 산다면 상민 대부분은 초가집에 산다.

초가집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다.

상민 신분에는 농사를 짓는 농부, 물고기를 잡는 어부, 물건을 파는 상인, 물건을 만들어 파는 수공업자가 있다.

천민 중에서도 노비는 양반이 시키면 뭐든 하고, 필요한 일을 대신해 준다. 또한 노비에겐 자유가 없으며 노비는 주인의 재산이다. 즉, 사람대접 못 받는 노비.

양반은 나이가 어려도 노비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을 하지만, 노비는 꼬박꼬박 높임말을 써야 한다. 그리고 양반은 모든 것을 노비가 해준다, 옷을 입혀주고, 신도 신겨준다



양반에게 노비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그런데 그걸 양반들은 모른다. 양반들은 노비를 가축이나 다름없게 생각한다.

천민은 서당과 같은 학교에 다닐 수도 없고, 스승님에게 글공부를 배울 수도 없다, 당연히 과거 시험도 볼 수 없다.

반면 노비는 그저 양반이 시키는 일을 하며 평생을 자유 없이 살아야 한다.

천민들이 하는 일은 조선에서 천대를 받는 일들이다. 천민은 가장 낮은 신분인 만큼 가장 낮은 대우를 받았으며, 자유도 없고, 인간다운 대우도 못 받았다.

지금도 어느 정도의 차별이 있지만, 그때 그 당시 조선에도 차별은 존재했답니다.

지금과 다르게 부르는 말들이지만, 그 뜻은 같아요.

조선 당시엔 의관이라고 불렀지만.. 지금은 의사라고 부르죠. 하는 일은 같답니다.

하지만.. 지금과 조선시대와 똑같이 부르는 말들도 있답니다.

농부, 어부. 등등

세월이 지났어도 부르는 말은 같아요.

지금과는 많이 다른 조선 신분. 신기하고 놀랍지 않나요?

그 조선 신분 속으로 빠져보지 않으실래요?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3학년 1학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최순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주) / 2018년 1월
평점 :
판매중지


이제 수학을 해야 하는 시기가 왔어요.

한데, 이 아이 서술형 문제만 나오면 별표로 모른다고 한답니다.

그래서 생각하다가 서술형 기본서인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 제로 학습을 한답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서 - 서술형 기본서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초등 3-1



문장제가 어려운 이유는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랍니다.

이해력과 독해력을 키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꾸준한 독서.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쓸데없이 꼬아 놓은 문제가 아닌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게 만드는 교재랍니다.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담을 써가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답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는 교재로 저희 아이도 학습을 한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1. 혼자 푸는데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듯한 도움말.

2. 대표 문제를 통해 교과서 속 중요한 유형을 배워요.

3. 단어 찾기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훈련.

4. 풀이 과정으로 빈칸을 채워가며 서 생각하며 풀고, 서술형에도 대비

5. 단원평가를 통해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로 마무리한답니다.



풀이 과정의 빈칸을 스스로 채우면서 서술형 문제를 풀어간답니다.

아이가 서술형인지 느끼지 못할 정도의 쉬운 문제부터 시작한답니다.

평소 같아서는 무조건 모른다고 하는데,

어느 순간 문제를 떡 하니 풀어놨답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문제도 별로 없고 서술형이라는데 서술형 문제도 없다네요.^^;

아이가 서술형 문제라고 못 느낄 정도로 쉽게 풀어나간답니다.



속닥속닥을 통해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요령을 배운답니다.



풀이 과정의 빈칸을 스스로 채우다 보면

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성을 터득한답니다.

또한 생각하면서 풀다 보니 서술형에도 대비할 수 있답니다.



아이가 네모칸을 채우는 건 쉽게 했는데,

쌍둥이 문제를 통해

아이가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 때 다소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거뜬하게 풀어나갔답니다. ^^



힘들지 않게 생각하면서 서술형을 풀 수 있는 교재를 통해

아이가 서술형을 풀기 시작했답니다.

지금처럼만 한다면, 서술형을 어려워하지 않을 거 같아요.


이지스 에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로나에 걸려버렸다 - 불안과 혐오의 경계, 50일간의 기록
김지호 지음 / 더난출판사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에 걸려버렸다

불안과 혐오의 경계,

50일간의 기록

"회사를 그만뒀다. 그들은 나의 복귀를 두려워했다."

완치됐지만 회복되지 않는 일상에 관하여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아찔해졌답니다.

또. "그들은 나의 복귀를 두려워한다"라는 단 한 줄의 문장이 코로나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듯해요.

코로나. 생을 살면서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책을 쓴 김지호.

남들 다 그렇듯이 그도 코로나로부터 완벽 무장을 하며 일상을 보냈답니다.

KF94 마스크 중에서도 제일 좋다는 마스크들만 잔뜩 사서 쟁여놓고, 늘 가방에 가지고 다니며 코로나로부터 호흡기로부터의 전염에 대비를 했답니다. 또한 가방 안에는 손으로부터의 감염을 막으려고 손소독제를 들고 다니며 소독도 하면서 코로나에 안 걸리길 조심, 또 조심하며 일상을 지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한데 만은 그런 일이 없겠지.

나는 나를 위해 완벽하게 코로나로부터 보호를 하고 있으니깐.

하지만, 어느 순간 그가 찾아왔다.

코로나가.

본인도 모르게

정말 한순간이었다.

그것도 친구들과의 잠깐의 식사 자리에서 친구가 감염돼서 나에게 그 코로나를 주구 간 것이다.

그 친구 또한 몰랐을 것이다.

본인이 코로나에 감염이 될 거라는걸,

본인이 코로나에 감염이 돼서 누군가를 감염시킬 거라는걸.

밤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친구가 코로나에 감염이 된 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지호 너한테도 연락이 갈 거라고.

김지호는 회사에 연락을 해서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자가격리를 하면서 기다렸다.

기다림의 결과는 씁쓸했다.

김지호 씨, 코로나 양성입니다.

친구 6명이 긴 시간을 같이 보내지 않았다.

잠깐의 식사 자리였고, 코로나에 걸린 친구는 나를 마주 보고 대각선에 앉아 있었다.

또, 같이 있던 친구들은 다 음성인데, 김지호 만 코로나 양성이 나왔다.

원망스러웠다.

누구는 운이 좋아 음성이 나오고, 난 재수가 없어서 양성이 나온 것이다.

순간같이 살고 있는 여자 사람 친구가 생각났다.

그 친구를 데리고 코로나 검사를 하러 같이 갔다.

다행히 친구는 코로나 음성이 나왔다.

음성이라는 소리에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화도 나고 억울했다.

같이 사는 친구는 양성인 사람과 같이 지냈는데도 음성이 나오고, 잠깐 식사를 같이한 그는 코로나 양성이라니. 하늘이 무너지는 기븐이었을 것이다.

김지호가 집을 떠나 병원으로 가기 전 룸메이트는 온 집안을 닦고, 소독하고 분주하게 보냈다.

그걸 본 김지호는 머리로는 알겠지만 화가 나고 씁쓸했다.

김지호는 친구에게 뭐하고 있냐고 물었다.

같이 사는 친구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라며 대답을 했다.

그렇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틀 킬세라 모자를 눌러쓰고 구급차에 탔다.

병원에 도착하고 병실을 배정받았다.

병실에서 만지지 말아야 될 것도 있었다. 아마도 소독하고 닦아야 되는 번거로움 때문인 거 같다.

병실을 나갈 수도 없지만, 창문도 열 수도 없다.

창문엔 창문을 못 열도록 못도 박혀 있었다.

병원에서 열이 나면 해열재와 얼음팩을 주었다.

또한, 매일 코와 입으로 코로나 검사를 했다.

면봉이 코로 들어가 목까지 긁어 검사를 했고, 가래를 뱉어 검사를 했다

늘 하는 검사지만, 힘들었다.

코로나로 인해 아픈 것보다. 더 힘든 건?

어쩌다 코로나에 결렸냐는 말과, 몇 번이냐는 물음과 그를 가해자로 만들어버리는 것들이다.

그의 이름은 김지호이지만, 코로나로 분류하는 번호가 그들에게는 제일 궁금했나 보다.

김지호에서 번호로 바뀌는 순간이다.

회사에서는 건물 전체가 2주간 자가격리를 들어갔다. 보건소에서는 별 탈이 없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사람들은 불안한 나머지 2주간 집에 거 일하며 격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김지호. 그는 코로나에 걸리고 싶어서 걸린 것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피해자로 생각하지 않고 가해자로 생각하는 듯하다.

그가 코로나를 이겨내고 사회에 나와서도 견뎌야 할 일들은 많았다.

회사는 그에게 3주간의 채택 근무를 원했고,

직원들은 그가 회사로 돌아오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는 완치되었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사람이 되었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누군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다.

코로나가 바꿔버린 일상도 무섭고 슬프지만,

코로나가 찾아와서 바뀌어 버린 일상과 살아가야 할 일상들이 슬프기 그지없다.

코로나에 걸려버렸다는 많은 생각과 많은 감정을 만들어주는 책인듯하다.

뭐라 답을 할 수 없지만...

회복되지 않은 일상들이..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