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어벤저스 12 - 환경법, 환경 지킴이가 되어라! ㅣ 어린이 법학 동화 12
고희정 지음,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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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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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법학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12 환경법, 환경 지킴이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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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직업을 함께 알아갈 수 있는

어린이동화책 어린이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12번째 이야기

환경법, 환경 지킴이가 되어라!를 만나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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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 겪어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윗집, 아랫집 서로가 힘든 층간 소음에 대해

변호사 어벤저스를 통해 알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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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빠가 늘 조용히 걸어야 한다.

뒤꿈치를 들고 걷고, 뛰면 안 된다.

늦은 시간 장난감을 던지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

층간 소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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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은 소음, 진동 관리법 제2조 제1호에 의해

기계, 기구, 시설, 물체의 사용 또는

사람의 활동으로 발행가는 강한 소리를 말하며

욕실, 화장실, 다용도실 등에서

급수나 배수로 발생하는 소음은 제외한답니다.

또한

우리는 모두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 즉 환경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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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어벤저스를 통해 법도 배우는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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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어휘들일 나오는데

변호사 어벤저스는

어려운 어휘를 이미지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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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책을 보지도 않고

환경과 친환경이 뭐가 다른지 물어보기도 했는데

앞에서 책을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아이의 궁금함도 빠르게 해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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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사람을 비롯해 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데

영향을 주는 주변 상황을 말하며,

친환경은 자연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행위나 철학을 말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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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 ㅣ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시리즈 1
달마 지음 / PHILO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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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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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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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아닌듯한데 불안한 마음이 들고

때론 잠들기 어려울 때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이 도서를 펼쳐들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듯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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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새벽까지 깨어있는 당신에게..

꼭! 나한데 말하는 문구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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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은 쉴 새 없이 미래의 장면을 만들어내고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우리 자신에게 깊은 상처를 입히고 있는데

실제로는 벌어지지 않은 일은

실체 없는 환영일 뿐이다.

손으로 잡으려고 해도 잡을 수 없는 공기 같은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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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본래 우리를 살리기 위해

위협을 미리 감지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뇌는 늘 최악을 먼저 떠울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내 머리속에 만들어지는 공포

뇌가 만들어낸 가짜 공포에 속지 않는 법을. 알고

이제는 그 공포로부터

유연해지는 법을 배워나갈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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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음이 불안할 때 어딘가로 향하기도 하고

잠을 못 자며 밤새 괴로워하기도 하는데

이제는 그 불안한 마음을

진짜 나를 마주하게 하는 달마의 가르침

불안한 그 마음을

내 앞에 꺼내 보아라. 도서로 치유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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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대사 #불안한그마음을내앞에꺼내보아라 #동양철학전집 #고전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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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ㅣ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이진아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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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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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는

음식을 통해

세계 역사와 세계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도서로

서양의 역사, 동양의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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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나 물처럼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소금

소금은 음식 간을 맞출 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생선과 고기를 보관할 때에도

소금이 아주 많이 필요하답니다.

지금은 냉장고가 있어서 편리하지만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음식 재료를 오래 보관하려면 소금이 필요해요.

또한

소금은 음식 외에도

미신처럼 악력을 쫓는 데에도 사용했답니다.^^




저희 집은 향신료로 참 많이 사용하는 후추가

근대 이전엔

금처럼 귀한 대접을 받았더라고요.

​

이처럼 우리가 알고 있던 음식이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 등

모르고 있던 다양한 지식을 배우니

너무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또한

어른인 저도 모르게 아이와 함께

책 속에 쏘옥

빠져들어 간답니다. ^^

​

​

우리가 제일 잘 아는 음식

제일 많이 사용하면서

아이들도 아는 음식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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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 그림자족의 추방자 ㅣ 전사들 그래픽 노블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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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 전사들

그림자족의 추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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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가 만화 형식으로 나왔더라고요.

책으로 읽고, 만화로 만나보니 느낌이 색다르답니다.

그림도 실감 나다 보니 책 읽는 재미가 더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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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족 전사가 되는 걸 바라던 나이트펠트

브로큰스타가 지도자가 된 뒤로

그림자족에서는 전투가 가장 중요해졌지만

나이트펠트는 사냥을 더 좋아했지만

어느 날 마지막 사냥 날이 오고야 말았다.

콜록콜록.. 켁켁

무리와 사냥을 따라갈 수 없게 된 나이트펠트는

원로들의 거처로 물러났으며

그곳에서 원로들을 볼보며 지내게 되고,

다른 고양이들은 브로큰스타에게 충성하며

그를 좋아했고, 전투에만 관심이 있었다.

​

그러면서...

원로들이 종족을 위해

종족을 떠나야 한다고 했다.

​

​

다른 고양이들은 원로들을 내보내는 게

잘하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전투를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림자 족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브로큰스타에게 충성을 바치지만

그의 행보가 옳다는 건 아니다.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원로들을 내쫓고

어린아이들을 훈련병으로 삼는 건 잘못되었지만

누구 하나 말하는 이가 없었다.


​

브로큰스타는 새끼를 잃고 슬퍼하는

어미 고양이를 쫓아내고

새끼를 읽은 어미 고양이 페서스톰은

슬픔에 빠져 원로들이 있는 곳으로 오게 되는데

과연 그림자 족은 어떻게 될까요?

​

두 개의 갈림길에 선 그림자족.이야기

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전사들 그래픽 노블 예언의 시작 시리즈

그림자족의 추방자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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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
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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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지식 교양서 지식을 전달해 줌과 동시에

세상, 삶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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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가 지내왔던 생활 속에서 성공과 실패를 통해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하며 대처하기도 한답니다. 또한 경험을 통해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고 몸이 머리보다 빠르게 행동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책에선 다른 면을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어떤 일이 왜 일어났는지, 그다음에는 무엇이 이어질지 생각하며 사는 삶, 그 삶을 통해 인생을 줄거리라고 말을 하지만.. 오늘의 일이 내일의 계획으로 넘어가지 않는 점들의 순간. 점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통해 다양함을 알아가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사고가 모든 사람에게 자연스럽지 않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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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어제의 기억이 오늘로 이어지고, 오늘 내가 내린 결정이 내일의 결과로 나타내는 선의 사고가 시작되지만 그 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반면 어떤 이는 새로운 개념을 익힐 때 한 번에 해결하지 못하고 여러 번 반복해가면서 배우게 되지만,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정보처리 문제이며 이들은 침묵이나 엉뚱한 대답으로 나타난다.

점이 모여 선이 이루어지지만, 그 선이 중간중간 끊기는 지능, 관계, 환경의 구조가 담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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