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 -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이진아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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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다 보면 사회 상식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음식이 생겼대요.는

음식을 통해

세계 역사와 세계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도서로

서양의 역사, 동양의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도서랍니다.


공기나 물처럼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

소금

소금은 음식 간을 맞출 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생선과 고기를 보관할 때에도

소금이 아주 많이 필요하답니다.

지금은 냉장고가 있어서 편리하지만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음식 재료를 오래 보관하려면 소금이 필요해요.

또한

소금은 음식 외에도

미신처럼 악력을 쫓는 데에도 사용했답니다.^^




저희 집은 향신료로 참 많이 사용하는 후추가

근대 이전엔

금처럼 귀한 대접을 받았더라고요.

이처럼 우리가 알고 있던 음식이

어떻게 사용되고,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 등

모르고 있던 다양한 지식을 배우니

너무너무 재미있더라고요.

또한

어른인 저도 모르게 아이와 함께

책 속에 쏘옥

빠져들어 간답니다. ^^

우리가 제일 잘 아는 음식

제일 많이 사용하면서

아이들도 아는 음식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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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 그림자족의 추방자 전사들 그래픽 노블
에린 헌터 외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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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래픽 노블 전사들

그림자족의 추방자

전사들 시리즈가 만화 형식으로 나왔더라고요.

책으로 읽고, 만화로 만나보니 느낌이 색다르답니다.

그림도 실감 나다 보니 책 읽는 재미가 더 좋더라고요.


그림자족 전사가 되는 걸 바라던 나이트펠트

브로큰스타가 지도자가 된 뒤로

그림자족에서는 전투가 가장 중요해졌지만

나이트펠트는 사냥을 더 좋아했지만

어느 날 마지막 사냥 날이 오고야 말았다.

콜록콜록.. 켁켁

무리와 사냥을 따라갈 수 없게 된 나이트펠트는

원로들의 거처로 물러났으며

그곳에서 원로들을 볼보며 지내게 되고,

다른 고양이들은 브로큰스타에게 충성하며

그를 좋아했고, 전투에만 관심이 있었다.

그러면서...

원로들이 종족을 위해

종족을 떠나야 한다고 했다.


다른 고양이들은 원로들을 내보내는 게

잘하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전투를 위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림자 족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브로큰스타에게 충성을 바치지만

그의 행보가 옳다는 건 아니다.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원로들을 내쫓고

어린아이들을 훈련병으로 삼는 건 잘못되었지만

누구 하나 말하는 이가 없었다.


브로큰스타는 새끼를 잃고 슬퍼하는

어미 고양이를 쫓아내고

새끼를 읽은 어미 고양이 페서스톰은

슬픔에 빠져 원로들이 있는 곳으로 오게 되는데

과연 그림자 족은 어떻게 될까요?

두 개의 갈림길에 선 그림자족.이야기

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전사들 그래픽 노블 예언의 시작 시리즈

그림자족의 추방자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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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
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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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맞춤형 지식 교양서 지식을 전달해 줌과 동시에

세상, 삶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우리는 우리가 지내왔던 생활 속에서 성공과 실패를 통해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하며 대처하기도 한답니다. 또한 경험을 통해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고 몸이 머리보다 빠르게 행동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책에선 다른 면을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어떤 일이 왜 일어났는지, 그다음에는 무엇이 이어질지 생각하며 사는 삶, 그 삶을 통해 인생을 줄거리라고 말을 하지만.. 오늘의 일이 내일의 계획으로 넘어가지 않는 점들의 순간. 점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통해 다양함을 알아가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사고가 모든 사람에게 자연스럽지 않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된답니다.


어떤 이는 어제의 기억이 오늘로 이어지고, 오늘 내가 내린 결정이 내일의 결과로 나타내는 선의 사고가 시작되지만 그 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반면 어떤 이는 새로운 개념을 익힐 때 한 번에 해결하지 못하고 여러 번 반복해가면서 배우게 되지만,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정보처리 문제이며 이들은 침묵이나 엉뚱한 대답으로 나타난다.

점이 모여 선이 이루어지지만, 그 선이 중간중간 끊기는 지능, 관계, 환경의 구조가 담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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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 국어 문해력 충전 4단계 - 3학년~4학년 초등 문해력 충전 (2026년)
김예진.전초희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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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문해력 충전

초등문해력을 위해

계단식으로 공부하는 문해력 충전으로

흥미로운 교과 연계 지문과

지문에 대한 집중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해력을 높여보려고 한답니다.


하루에 2장씩

매일매일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초등국어 공부는 마무리되고

초등문해력은 쑥~ 올라가는

초등국어 문해력 충전은

제가 학습량을 정해주지 않아도 학습이 편하더라고요.

매일매일 차수가 있고, 2장만 공부하면 되다 보니

아이가 거부감 없이 학습하기 좋았답니다.


저희 아이 지문의 길이와 양은 상관없더라고요.

한 줄을 읽어도 내용 파악이 안되다 보니

매일매일 2장의 학습이

아이에게 꾸준함을 알려주고

지문을 읽고 지문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아이가 지문을 얼마나 잘 읽으며

이해했는지 알 수 있더라고요.


빈칸 채우기, 내용에 알맞은 거 찾기

바르게 연결하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초등국어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아이가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어려워하는 어휘들이 있었는데

모르는 어휘, 중요 어휘도 빼먹지 않고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었어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많은 배경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있지만

책도 안 읽는 저희 아이는

초등국어, 초등문해력 학습을 하면서

문제 속 배경지식을 통해

조금씩 아이만의 배경지식을 만들어 간답니다.


국어의 기본은 어휘

어휘를 알아야 글을 잘 읽을 수 있더라고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어휘 문제집, 문해력 문제집

다양하게 풀기가 어려운 아이

계단식으로 공부하는 문해력 충전으로

한 번에 해결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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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세계문화전집 2
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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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만나지 않은 쌍둥이의 이야기는 태어난 환경과

아이가 자라는 환경이 아이의 성향에 많은 역할을 하게 된다.

프라하는 프란츠 카프카를 세 겸의 소수자로 만들었고

물 달라고 칭얼대던 프라츠를 아버지에 의해 발코니에 버려지고

이로 인해 프란츠 카프카는 훗날 그의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깊은 소외감의 뿌리가 되었으며

순종적인 아이가 되었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아버지 아돌프 실레는

오스트리아 국유철도 역장이었고

에곤 레오 아돌프 루트비히 실레는

창 너머로 들어오고 나가는 기차를 보고 자랐으며

다섯 살 무렵부터 노트에 기차를 그리기 시작했다.

어느 날 아버지 아돌프 실레는 매독에 걸렸는데

치료를 거부했던 그는.... 어느 날 밤

정신착란 상태에서 아돌프의 가족 전 재산을

거실 난로에 던져 모두 태워버렸고

그의 가족은 빈곤에 빠지게 되었다.


구스타프 클림프를 만나면서부터

그는 빈 미술계의 은빛 클리트라 불리었지만

스승이 아름다움을 더했다면

제자는 아름다움을 벗겨낸 그림을 그리며

서로 다른 길을 가기 시작했다.

에곤 레오 아돌프 루트비히 실레

아름다움을 벗겨낸 그림

거울 앞에선 자신의 몸을 그리기 시작했다.


같은 시기에 프라하 발코니에서 버러진

프라하는 프란츠 카프카는

트라우마를 평생 반복해서 썼다면,

매독으로 무너진 아버지를 보며 자란

에곤 레오 아돌프 루트비히 실레는

코르셋과 화려한 가운으로

욕망을 감춘 부르주아 사회를

실레의 거울 속에서 알몸으로 응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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