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 국어 문해력 충전 4단계 - 3학년~4학년 초등 문해력 충전 (2026년)
김예진.전초희 외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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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계단식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문해력 충전

초등문해력을 위해

계단식으로 공부하는 문해력 충전으로

흥미로운 교과 연계 지문과

지문에 대한 집중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해력을 높여보려고 한답니다.


하루에 2장씩

매일매일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초등국어 공부는 마무리되고

초등문해력은 쑥~ 올라가는

초등국어 문해력 충전은

제가 학습량을 정해주지 않아도 학습이 편하더라고요.

매일매일 차수가 있고, 2장만 공부하면 되다 보니

아이가 거부감 없이 학습하기 좋았답니다.


저희 아이 지문의 길이와 양은 상관없더라고요.

한 줄을 읽어도 내용 파악이 안되다 보니

매일매일 2장의 학습이

아이에게 꾸준함을 알려주고

지문을 읽고 지문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아이가 지문을 얼마나 잘 읽으며

이해했는지 알 수 있더라고요.


빈칸 채우기, 내용에 알맞은 거 찾기

바르게 연결하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초등국어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아이가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어려워하는 어휘들이 있었는데

모르는 어휘, 중요 어휘도 빼먹지 않고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었어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많은 배경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있지만

책도 안 읽는 저희 아이는

초등국어, 초등문해력 학습을 하면서

문제 속 배경지식을 통해

조금씩 아이만의 배경지식을 만들어 간답니다.


국어의 기본은 어휘

어휘를 알아야 글을 잘 읽을 수 있더라고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어휘 문제집, 문해력 문제집

다양하게 풀기가 어려운 아이

계단식으로 공부하는 문해력 충전으로

한 번에 해결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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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은 쌍둥이 -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세계문화전집 2
프란츠 카프카.에곤 실레 지음, 홍선기 엮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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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은 쌍둥이

프란츠 카프카 x 에곤 실레

만나지 않은 쌍둥이의 이야기는 태어난 환경과

아이가 자라는 환경이 아이의 성향에 많은 역할을 하게 된다.

프라하는 프란츠 카프카를 세 겸의 소수자로 만들었고

물 달라고 칭얼대던 프라츠를 아버지에 의해 발코니에 버려지고

이로 인해 프란츠 카프카는 훗날 그의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깊은 소외감의 뿌리가 되었으며

순종적인 아이가 되었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


아버지 아돌프 실레는

오스트리아 국유철도 역장이었고

에곤 레오 아돌프 루트비히 실레는

창 너머로 들어오고 나가는 기차를 보고 자랐으며

다섯 살 무렵부터 노트에 기차를 그리기 시작했다.

어느 날 아버지 아돌프 실레는 매독에 걸렸는데

치료를 거부했던 그는.... 어느 날 밤

정신착란 상태에서 아돌프의 가족 전 재산을

거실 난로에 던져 모두 태워버렸고

그의 가족은 빈곤에 빠지게 되었다.


구스타프 클림프를 만나면서부터

그는 빈 미술계의 은빛 클리트라 불리었지만

스승이 아름다움을 더했다면

제자는 아름다움을 벗겨낸 그림을 그리며

서로 다른 길을 가기 시작했다.

에곤 레오 아돌프 루트비히 실레

아름다움을 벗겨낸 그림

거울 앞에선 자신의 몸을 그리기 시작했다.


같은 시기에 프라하 발코니에서 버러진

프라하는 프란츠 카프카는

트라우마를 평생 반복해서 썼다면,

매독으로 무너진 아버지를 보며 자란

에곤 레오 아돌프 루트비히 실레는

코르셋과 화려한 가운으로

욕망을 감춘 부르주아 사회를

실레의 거울 속에서 알몸으로 응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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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의 설득법 - 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
이현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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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질문으로 만나는

심리학자의 설득법



심리학자의 설득법에서

제일 먼저 한 질문

메시지만으로 사람의 행동을 바꿀 수 있을까?

심리 설득법을 읽다 보면

인간의 행동에 대한 답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사람들은 왜 틀린 선택을 하고도 자신이 옳다고 믿을까?

사람이 어떤 목표를 이루지 못할 때,

그 목표의 가치를 깎아내리며

자기 합리화를 하는 심리를 풍자한

이솝 우화 "여우와 신 포도"의 일부분을 통해

사람이 왜 그렇게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선택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선택에 대한에 단점이 존재하고,

선택하지 않은 대안에 남아 있는

의사 결정 후 부조화, 인지 부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인간의 본성은 사회적 동물이며

홀로 살아가는 사람은

짐승이거나 신일 것이라고 말한답니다.

즉,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뜻이며

공동의 규범을 지키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기본적인 운명

또한

타인의 존재가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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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동화 책이 사라진 날 어린이를 위한 웹툰동화
이윤창 지음, 고정욱 원작 / 더블북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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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동화 책이 사라진 날


우리 집 아니는 책을 버리라고 한 적이 있답니다.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이 아니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생각보다 책을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뭐. 생각해 보니 저도 어릴 땐 책에 대한 흥미가 없었다 보니

아이의 마음도 이해가 가면서도

아이는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게 된 책은

아이의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해 주는

웹툰동화 책이 사라진 날. 이랍니다.


웹툰동화 책이 사라진 날은

초등도서로 저학년 친구들이 읽어도

쉽게 읽히는 초등도서랍니다.

또한

만화 형식의 웹툰으로 되어 있다 보니

긴 글을 싫어하는 저희 아이는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어느 날 꿈에서 놀이 기구를 타다가

떨어지는 무시무시한 꿈을 꾸게 되는데

꿈에서 깬 상진이는

집이 어지럽혀진 걸 보고 또 한 번 놀랐는데

뉴스 소식이 더 놀라웠어요.

"

긴급 속보

외계인들의 침공

"


외계인들이 침공한 것도 무서운데

침공한 외계인들은

책과 지식 정보를 모으고 배울 수 없도록

일일이 관리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어떤 친구들은 책이 없어지니 너무너무 좋아했고

어떤 친구들은 책이 없어지니

책이 너무 읽고 싶어졌답니다.

과연 우리 아이는 책이 없어지면 어떤 기분일까요?

책이 없으면 마냥 좋기만 할까요?

웹툰 동화 책이 사라진 날. 을 통해

책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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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 서바이벌 과학 퀴즈쇼 1 타키 포오 서바이벌 과학 퀴즈쇼 1
캐릭온TV 원작, 전판교 글, 팀키즈 그림, 정효해 감수 / 대원키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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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 서바이벌 과학 퀴즈쇼




요즘 과학 상식은 물론

배경지식까지 넓힐 수 있는 도서는 많지만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는 도서는 얼마 안 되더라고요.

저희는 아이가 과학을 싫어하다 보니

과학 책에 대해서 유심이 보게 되는데

이번에

퀴즈를 맞추면서 재미와 스릴을 겸비한

타키 포오 서바이벌 과학 퀴즈쇼

만화 형식의 도서를 발견했답니다.


북극곰의 털이 흰색인건 누구나 다 안답니다.

그런데 털 속에 가려진 피부는 보일까요?

잘 안 보이다 보니 피부색을 모르고

피부색이 궁금하지 않기 때문에

북극곰의 털안에 숨겨진 피부색을 모른답니다.

또한

저희 아이는.. 하.. 정말인지

털색을 피부색이라고 표현하기도 해요. ㅡ.ㅡ

정말.. 저희 집 아이만 이런 걸까요?

북극곰 털색이 흰색이니

피부색은?

흰색???

땡땡땡... 털은 털이지 피부가 아니라고...

북극곰 털이 흰색이라 하얗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북극곰 털은 흰색이 아니라 투명하더라고요.

투명한 털로 인해 햇빛의 일부가 검은 피부까지 전달되고

그 빛이 털에 반사되면서

우리가 볼 때는 투명한 털이 하얗게 보인답니다.

와우... 피부색이 검은색이라는 것보다

털이 투명하고

빛에 반사되면서 흰색으로 보이는 게

더더더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는 아이랍니다. ^^



악어는 사냥감을 위협할 때

혓바닥을 내밀어 메롱을 할 수 있을까요?

금붕어는 돌아서면 까먹는 3초 기억력을 지녔을까요?

답이 궁금하시다면

호기심도 해결하고, 과학 상식도 배울 수 있는

타키 포오 서바이벌 과학 퀴즈쇼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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