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미쳐라
강상구 지음 / 좋은책만들기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작가님에 대한 정보하나 없이,

오직 제목에만 끌려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사람들은 돈을 낭비하는 것을 걱정하면서도,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크게 문제삼지 않는다.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듯,

시간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승패가 좌우되는데도 말이다.

 

당신이 몰두하고 있는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모델을 찾아라.

이들이 당신에게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어,

성공을 낚아올리는 큰 그물이 되어 줄 것이다.

 

입니다.

 

제가 정말 어느분야에 미친적이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때는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네요.ㅠㅠ

이렇게 저의 과거를 더듬으며,

한발짝 더 나아가야 겠습니다.

정말 미치고 싶네요^^

 

 

+

 

 

지금의 저는 독서에 미쳤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독서는 평생해야 하기에 평생 미친채로 살아야하나?ㅎㅎ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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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베이터 - 동기를 부여하는 사람
조서환 지음 / 책든사자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이지성선생님 미니홈피 게시판,

"당신을 위한 독서과제"를 보고 바로 빌려 보았습니다.

 

조서환씨는 23살 육군소위시절 부상으로 오른손을 잃게 됩니다.

제대 후 자신을 믿는 한여자를 위해 달려간 남자이야기 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사람은 재능이 없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가 없어서 실패한다.

하겠다는 마음먹고 자기 자신을 시험하면,

얼마나 쾌감을 느끼는지 모른다.

 

사람은 철학을 가져야 한다는 말을 절대 빠뜨리지 않고 한다.

 

영어를 준비하는 사람은 그 자체만으로도 된 사람이다.

영어를 준비한다는 것은 다른것도 준비한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나도 절대로 영어를 놓지 않았다.

내가 회사를 나가서 마음껏 나의 비즈니스를 할 때는,

글로벌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되야 하기 때문이다.

 

입니다.

 

 

마케팅서적을 처음 읽어봐 이 계통의 전문성을 알 수 있었고,

조서환씨의 넓은 그릇과 행동으로 옮기는,

"남자다움"을 배웠습니다.

 

조서환씨의 길에 옆에서 많은 힘이 되주었을,

부인분도 참 그릇이 넓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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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후루이치 유키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이레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이지성선생님의 미니홈피 게시판,

"당신을 위한 독서과제"에서 보고 바로 빌려본 책입니다.

 

이 작가가 좋았던 점은,

서른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MBA를 취득해 지금은 영어사업을 하고,

책도 두권내셨다는점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책이란 몽땅 사란말은 아니지만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면,

흡수율이 1/10로 떨어진다는점.

중고책이라도 좋으니 되도록 자비를 들여 구입하자!

 

나는 1년동안 실제하는 활동 중,

2개월을 TV에 보내고 있는 것이다.

보지 않는다면 하늘이 6년마다,

1년의 인생을 선물하는 결과가 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꾸준함이 힘이 된다.

 

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TV를 보는 시간을 계산한 통계는 다소 충격적이였습니다.

1년에 2개월을 TV에 소비하고 있다니.ㅠㅠ

당장 실천에 옮겼습니다^^

 

지은이가 겉으로는 공부를 내세워 저를 자극했지만,

결국 저에게 해주는 말은 이말인듯 합니다.

후회없는 삶.

 

 

+

 

 

책이 얇고 단락으로 나눠져 있어,

읽기가 용이하십니다.

 

꼭 읽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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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미래일기 - 쓰는 순간 인생이 바뀌는
조혜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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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제목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하루하루 일기도 안쓰는데..
미래일기라..??

 

개그맨이 아닌 동기부여자
조혜련씨의 자기계발서적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당신에게도 지금 가장 마음이 잘 통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을 당신 목숨과도 같이 소중히 여겨보라.
그렇게 두 사람의 힘을 합치면,
정말 엄청난 파워가 샘솟는다.
무서울것이 없다.


 

입니다.

 

조혜련씨의 멘토 희재씨를 두고 한말입니다.
미래일기를 쓰며 하루에 3시간씩 자며 새벽에 작업을 했지만,
오히려 가슴이 뛰고 설레었다는 그녀.

 

정말 조혜련씨처럼 미래일기를 써보니
제가 못할것. 불가능한거도 이세상에 없어보였습니다.
자기 내면의 자신감을 키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멘토얘기를 하며
주위사람에게 더 신경을 쓰고 조언을 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을 사귀어야 됨도 느꼈습니다.


+

 

조혜련씨가 오프라윈프리쇼에 출연하여
김치를 함께 찢어먹는 장면을
얼른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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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스토리다
서영아 지음, 민택기.홍기영 그림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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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은 대한민국의 10명의 크리에이터의

생각과 가치관을 담은 에세이집입니다.

 

광고감독 차은택 . 사진작가 김중만

인테리어 디자이너 최시영 . 드라마 제작자 김기범

감성 브랜드 크리에이터 고승현 . 패션 디자이너 강진영

음악 프로듀서 최준영 . 인형 테마파크 기획자 원명희

푸드아티스트 오정미 . 뮤지컬 제작자 박명성

 

이상 열분이 주인공이십니다.

 

차은택.

원하는 것이 있으면 열정을 다하는 인간의 본성으로부터 시작하라.

내 가슴에 비밀공간을 마련하고 비밀 병기를 차곡차곡 쌓아가라

세상을 담은 나의 비밀 캐비닛이다.

 

캐비닛 안의 아이디어를 더욱 맹렬히 모으기 시작했다.

그속에 어떤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는지,

최근에 무슨책을 읽었는지,

캐비닛은 점점 더 풍부해졌다.

아름다운 글, 근사한 사람의 자취, 온갖 아이디어 거리들의

캐비닛을 채우기 시작했다.

그만의 우주를 가지게 되었으므로...

 

지금 제가 책을 읽어가며 정보를 교환하고

책을 추천받고 책을 추천하기도 하는게,

자연스럽게 자기내면의 우주를 만들어가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김중만.

가끔 우리는 선택해야 할 순간이 있다.

크리에이터가 될 것인지,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될 것인지.

한 분야에서 묵묵히 달려가는 동경의 대상 사자가 될 것인지,

편안한 시스템을 가진 하이에나가 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

웬만하면 타협하고,

웬만하면 누구나 밟아온 길을 걸어가는 것이,

반드시 성공에 가깝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

아니, 행복에 가깝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평소의 내가 궁금하면 나의 책상을 보라.

내 책상위에 나와있는 책을 주목하라.

그것들은 내 가슴의 무기, 내 마음의 전략이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

더 많은 시간을 내 자신과 대면하라.

 

무슨일을 하냐. 무슨일을 할것이냐를 떠나

제가 이렇게 책을 읽고 정리하는것은,

저 자신과 대면하는 작업이란 생각이 문득 듭니다.

지금 하고 있는 하루한권이 결코 헛됨이 아님을 알고있습니다.

 

최시영.

반짝여라. 번뜩여라. 그러나 무엇보다 진실해라.

 

유불기이자 가종신행지

오직 속이지 않겠다는 두 글자만이 일생을
마칠때까지 행하여도 좋으리라 ..

 

-제 불알친구의 좌우명입니다-

 

강진영.

남들처럼 자고, 놀고, 연예하면서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어둠의 시간. 골방의 시간. 다음을 다잡고,

내것을 만들고 부수고 또 만들어가는 시간.

그것이 꿈을 키우는 정직한 방식이다.

 

최준영.

내가 가는 발길아래. 내가 향하는 목표를 중심으로,

보이지 않는 손이 움직일 것이라는 꿈은 어른에게도 필요하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던가요.

꿈을 향해 가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면

뜻하지 않은곳에서 행운이 따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오정미.

배움이 필요할때는 앞뒤를 가리지 말고 돌진하여야 한다,

어떤 장르에도 새로운 실험과 창조정신이 필요한 것이다.

배우고 싶은거 다 배우고 하고 싶은것을 다 해보아야 한다.

아주 이기적인 것처럼 철저히 자기만의 재미를 위해,

사는 사람인것같은 필요도 있다.

 

저는 요즘 불알친구들 외 사람을 잘 만나지 않습니다.

이유는.. 공익근무하면서 하고 싶은게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매주 화요일은 기타를 배우고,

주말은 저만의 작품을 위해 사진을 찍고,

매일 한권의 책을 읽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주변사람들에게 하나하나 전파해줄겁니다.

1주일밖에 안됐지만 분명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박명성.

당신은 공무원인가.?

당신의 파트가 무엇인가.?

관심사가 무엇인가.?

그것으로 책을 써볼생각은 없는가.?

홈페이지를 만들계획은 없는가.?

내 이름자 앞에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어른들말씀은 정말 틀린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가죽을 남긴다. ^^

 

 

13000원의 가격으로 열명의 예술가들은 만나

그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옆에 두고두고 읽고싶은 책입니다.

 

예술계통의 꿈을 가진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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