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미쳐라
강상구 지음 / 좋은책만들기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작가님에 대한 정보하나 없이,

오직 제목에만 끌려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사람들은 돈을 낭비하는 것을 걱정하면서도,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크게 문제삼지 않는다.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듯,

시간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승패가 좌우되는데도 말이다.

 

당신이 몰두하고 있는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모델을 찾아라.

이들이 당신에게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어,

성공을 낚아올리는 큰 그물이 되어 줄 것이다.

 

입니다.

 

제가 정말 어느분야에 미친적이 있었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때는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네요.ㅠㅠ

이렇게 저의 과거를 더듬으며,

한발짝 더 나아가야 겠습니다.

정말 미치고 싶네요^^

 

 

+

 

 

지금의 저는 독서에 미쳤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독서는 평생해야 하기에 평생 미친채로 살아야하나?ㅎㅎ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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