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제목이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하루하루 일기도 안쓰는데.. 미래일기라..?? 개그맨이 아닌 동기부여자 조혜련씨의 자기계발서적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당신에게도 지금 가장 마음이 잘 통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을 당신 목숨과도 같이 소중히 여겨보라. 그렇게 두 사람의 힘을 합치면, 정말 엄청난 파워가 샘솟는다. 무서울것이 없다. 입니다. 조혜련씨의 멘토 희재씨를 두고 한말입니다. 미래일기를 쓰며 하루에 3시간씩 자며 새벽에 작업을 했지만, 오히려 가슴이 뛰고 설레었다는 그녀. 정말 조혜련씨처럼 미래일기를 써보니 제가 못할것. 불가능한거도 이세상에 없어보였습니다. 자기 내면의 자신감을 키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멘토얘기를 하며 주위사람에게 더 신경을 쓰고 조언을 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을 사귀어야 됨도 느꼈습니다. + 조혜련씨가 오프라윈프리쇼에 출연하여 김치를 함께 찢어먹는 장면을 얼른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