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앤드 밸리 - 절망의 골짜기에서 다음 봉우리를 바라보라
스펜서 존슨 지음, 김유신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입니다.

 

골짜기에 사는 청년은 자신의 신세를 비관합니다.

되는 것이 없어 막연히 봉우리에 올라가면,

인생이 잘 풀릴것 같다는 기대를 품고 올라옵니다.

그곳에서 노인을 만납니다.

젊은이는 노인에게 인생의 철학을 듣게 되고,

젊은이는 그것을 실천해갑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나락에 빠질 위험을 줄이려면,

남과 비교하지 말라.

 

전성기에 오래 머물러 있고 싶다면,

그 만큼 준비도 단단히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네.

 

자네는 겸손도 배웠네.

겸손을 배운걸 보니 매우 기쁘군.

 

입니다.

 

전편과 비슷하게 등장인물을 만들어놓고,

좋은말들을 이해하기 쉽게 만든책입니다.

 

준비.. 내가 큰 그릇이 되기위한 준비를,

먼저 해야됨도 배웠네요.

 

 

+

 

분량이 작아 읽기 용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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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도전의 증거
야마구치 에리코 지음, 노은주 옮김 / 글담출판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26세의 일본여성이 방글라데시에서 손수 만든 가방을 가지고,

일본에서 판매해 가방CEO가 되었다.

 

초등학교때 이지매를 당한 경험이 있고,

중.고등학교때는 일본유도계를 평정할정도로 활약을 한다.

그러나 자신이 유도 외에 더 잘할 수 있는게 있을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품고 공부를 해 명문대에 입학한다.

그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미국에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러나, 그곳에서 일하는 방식은 생각했던것과는 너무 달라,

직접 약소국을 체험하겠다며 방글라데시로 떠난다.

그곳에서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시험에 합격하고

일을 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가방을 만들어본다.

자주일어나는 폭동에, 국민들의 낮은주인의식 때문에

하루를 멀다하고 울곤하지만,

반드시 이곳에서 가방을 만들어 일본에서 팔아,

방글라데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일념하나로 성공한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나는 진심으로 나의 가능성은 유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도 믿었고,

사회에 나가 이 세상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을 세웠다.

그런 생각이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였다.

 

당신은 왜 그렇게 행복한 환경에 살고 있는데,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나요?

이런 풍족한 세상에 태어나서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신경쓴 나머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조차 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참으며,

스스로 많은 제약을 만들어 내는 것이 행복하다 할 수 있을까?

마음속에 부르짓는 자신의 목소리에 등을 돌리며,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

 

입니다.

 

이 책을 읽고 방글라데시의 현실을 간접적으로 나마 보았습니다.

국민들은 주인의식없이 시위에 참여하면 돈을 준다는 명분 하나로

서로 싸워서 죽이고 죽고,

소포가 와 찾으러 가면 웃돈을 줘야 물건을 준다고하고..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 사기도 당하고 좌절도 해봤지만,

묵묵히 자신의 신념으로 멋진 인생스토리를 만들어냈습니다.

 

지금의 환경에 자만하지말고,

스스로를 채찍질 해,

앞으로 무한히 나아가자는 것.

 

 

+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임이 자랑스럽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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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책에서 길을 찾다
진희정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폭스바겐 박동훈사장. KBSi 김성호사장. 예스 24 정상우 대표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이승한사장. 배상면주가 배명호사장

이메이션코리아 이장우사장. 두산주류 BG 한기선사장

준오헤어 강윤선사장. 김영모과자점 김영모사장. 교보문고 권경현사장

삼성SDI 손욱상담역.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강창희소장

대보해운 김창중회장 이상 13명의 CEO들에게,

책에 관한 이야기와 인생철학을 인터뷰형식으로 모아논 책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사람은 저녁이 아름다워야 한다.

젊은 날의 그 명성을 뒤로하고,

늙고 추한 그 모습은 보는 이를 민망하게 한다.

아름다운 저녁을 맞기위해 준비중이다.

 

경영자이므로.

경영학 책을 주로 읽는 것이 아니라,

과학에세이에서부터 징기스칸 관련책들,

생물학 에세이 등을 관심있게 본다.

 

문사철 600권이란 말이 있다.

문학서적 300권

역사서적 200권

철학서적 100권은 읽어야,

사람구실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입니다.

 

특히 이장우사장님,

직원들이 읽고싶다고 요청하는 책을,

회사에서 모두 지원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직원 책값으로 1년에 2400만원이 지출된다고 합니다.

정말 그릇이 넓은 분입니다.

 

느낀점은

좀 멀리보고 개개인마다 자신의 철학이 있다는 것.

지금도 중요하지만 멀리보고,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씀.

 

그리고 개개인이 추천해주신 책을 모으니

동화책부터 철학.고전까지

60권이 넘었습니다.^^ 너무 소중한 책들같아요

요즘은 이렇게 책을 읽다가 다른책을 추천받으면

마치 보물을 발견한듯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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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힐러리처럼 (양장) - 꿈을 품은 모든 여자가 세상의 중심에 우뚝 서는 법, Special Edition
이지성 지음 / 다산라이프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 참 깨달은것이 많았습니다.

 

우선 책.책.책을 손에서 놓지말자.

그리고 일단은 무조건 수용해서,

나의 삶에 접목시켜보고 안맞으면 내려놓기.

여자觀

나의 능력을 더 키워야 함도 느꼇고,

진정한 멘토를 만나야 한다는 것.

내가 가고자 하는 분야에 있는 겸손한 사람.

마지막으로 통찰력.

생각을 좀 더 크게 가지고,

나의 포부를 주위사람들에게 알려

나를 믿게 만들어야 한다는것.

 

제가 메모한 어구는

 

위기일수록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하던 일을 계속하면서 전진하는 것만이,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았다.

 

소년들은 청년이 된다.

청년들은 장차 사회를 지배하게 될 남자들과,

지배를 받게 될 남자들로 나뉜다.

전자는 특유의 현명함으로 여자를 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된다.

후자는 여전히 사춘기때의 시각으로 여자들을 바라보고 있을때,

즉 10년도 못가서 빛을 잃어버릴 얼굴과 몸매처럼,

육체적인 매력에 집착하고 있을때,

전자는 인격적인 시각으로 여자들을 본다.

 

나는 머리가 빈 여대생들과 커피나 마시고,

노닥거리기 위해 워싱톤까지 온 게 아니다.

나는 국가적 차원의 큰 정치를,

보고 배우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만일 당신이 꿈을 이루고 싶다면,

먼저 주위사람의 믿음을 얻어야 한다.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마라.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믿어라.

 

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희누나와 친분있는 여자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줬습니다.

 

평소 독서감상문을 써서 스크랩을 해놓는데,

P.228 분량에 4장을 썻습니다.

(보통 다른책은 1장. 많으면 2장을 씁니다.)

그 만큼 속이 꽉찬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정말 책이 가슴을 뛰게 만들어주네요.

꼭 읽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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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가슴에 품어라 - 반기문 총장이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전하는 파워 멘토링
김의식 지음 / 명진출판사 / 2008년 4월
평점 :
품절


제가 존경하는 반기문 UN사무총장님에 대한 책입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 재임시기가 끝나고,

총장님이 직접 책을 한권 내주시길 소망합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이 나라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께서,

같이 저녁식사를 하자고 했는데도,

선약이 있어 어렵다고 말했다는 그.

약속이란,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중요도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 그 자체가 중요한 가치를 지니기 때문이다.

 

인사를 잘하면 70점은 먹고들어간다

인사는 한자로 人事

그러니까 사람으로써 해야 할 일입니다.

먼저 인사를 하는 사람에게 운이 온다는 겁니다.

사람의 모든 운은 인사에게 시작된다는 생각.

 

가슴은 한국에.

시야는 세계에.

 

입니다.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낀것이지만,

모든사람들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약속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각인했습니다.

 

현재 아이티대참사의 현장에,

총장님이 가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계의 중심에 한국인이 있다는것에,

자긍심을 느끼고,

저도 세계속에서 대한민국에 득이 되는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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