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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하면 뉴욕을 먼저 떠오르게 되는 미국 동부와
헐리웃와 한인 교포 사회의 핵심이라 볼 수 있는 로스엔젤레스로 대표 되는 미국 서부 여행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커다란 미국 땅덩어리 만큼이나 한 번에 둘러 보기는
힘들기에, 거리상으로도 미국 서부 지역이 동부보다는 가깝고 교민들과의 오랜 연결고리로 너무나 친숙한 곳인 서부의 여행은 거리 만큼이나 가깝게
느껴진다.
특히나 광활한 자연을 담고 있는 미국 서부는 화려한 도심과
라스베이거스의 오락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가슴이 탁 트이는 태평양 바다와 끝이 보이지 않는 조용한 사막과 숲이 우거진 국립 공원까지 폭넓은
관광을 할 수 있는 곳 일 것이다.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에서는 한국 교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천사의 도시'인 로스엔젤레스에서 부터 샌디에고,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포클랜드 까지 대표적인 서부의 중심 도시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실속 셀프 여행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너무나 친숙한 도시들이고 잘 알려져 있는 곳이기는 하지만,
저마다의 독특한 색을 지니고 있는 도시들이고, 그저 겉으로만 알려진 모습이 아닌 현지인들의 생활 속에서 느껴 볼 수 있는 문화와 생활상도
상세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특히나, 사막 한가운데 세워진 엔터테인먼트 도시인
라스베이거스의 각 호텔의 특징들과 먹거리, 화려한 쇼, 그리고 액티비티 까지 너무나 보고 즐길 것이 많은 곳인만큼 미리 일정을 체크해보고 동선을
파악해보기 쉽게 테마별로 조목 조목 정리가 되어 있다.
다국적 이민자들이 많고 그들의 생활도 다양한 미국인 만큼,
특색있는 레스토랑과 헐리웃 스타들이 찾는 맛집들도 소개 하고 있다. 그리고 어쩌면 한국 보다도 더 한국 적인 LA의 한국 베스트 레스토랑들도
찾아 볼 수 있다.

단순히 관광지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과
오래된 유럽풍의 건물들과 현대식 빌딩, 그리고 길거리에 그려진 그라피티 까지 미국 서부의 구석 구석 스며든 역사와 생활을 제대로 느껴 볼 수
있는 곳들의 배경과 방문 팁들도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사시사철 온화한 기후의 미국 서부 지역의 도심
속에서 산책과 가볍게 거리를 걸을 만한 현지인들의 산책로들을 소개하고 있고, 거대 나무들이 우거진 대표 국립공원들도 당일치기로 돌아 볼 수
있는 일정도 소개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스타벅스 커피숍의 1호점이 위치한
시애틀과 프틀랜드에서 현지 주민들이 인근 농장에서 직접 재배하고 키운 채소와 빵들을 직거래로 판매하고 있는 파머스 마켓등. 멀리서 돌아보는
관광지가 아니라, 현지인들과 함께 하루 하루를 편하게 돌아 볼 수 있다.
대규모 쇼핑몰과 소핑, 그리고 흥겨운 트랜드를 주도하는
클럽에서 도심의 즐거움도 만끽하고 차를 렌트해서 바닷가 해안선을 따라 멋진 풍경으로 드라이브도 떠나보는 모든 여행의 백미를 만끽 할 수 있는
곳이 미국 서부여행 일 것이다.
그동안 익숙하게 잘 알려져 있는 지역들이기도
하지만, 관광지로의 모습 뿐 아니라 살아 숨쉬는 현지인들과의 생활의 모습까지 살펴 볼 수 있는 미국 서부 여행 완벽 가이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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