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오늘
법상 지음 / 마음의숲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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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하지 않기에 소중한 오늘! 눈부신 오늘을 살게 해 주는 법상 스님의 이야기...라는 부제의 [눈부신 오늘]은 여러 저서와 인터넷으로 젊은이들에게 까지 바로 다가서고 있는 법상 스님의 자아 성찰을 위한 따뜻한 글 모음이다.

 

[눈부신 오늘]은 스님의 글이지만, 그렇게 종교적 색채가 많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비종교인이더라도 크게 거부감 없이, 편안한 자기 계발서 처럼 접근해 볼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물론, 무소유와 삶을 바라보는 기본 적인 자세는 불교의 기본 윤리를 바탕으로 담아두고 있겠지만, 어려운 불교 용어나 심신의 수련을 강요하는 듯한 ​위압감 없이, 그저 현대인들의 하루 일상 속에서 우리가 주눅 들기도 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등에 대해서, 자신을 추스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법상 스님은 인생의 문제에서는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맹목적인 답을 구하고자 하기 보다는 본인의 내면을 추스리는 노력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무조건 적으로 내 잘못이요라고 본인을 낮추거나 상대방이 아닌 본인에게도 화를 내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누구라도 본인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겨야함을 가장 중요시 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 무거운 짐을 짊어 지고 가려 하지말고 그 지점에서 털어버리고 집착에서 벗어나는 것만이 가장 근본적인 문제 해결임을 다독거리듯 편한 어조로 전한다.

 

파스텔톤 컬러의 포인트 속지들과, 멋진 자연 풍경들을 담아놓은 사진들은 오늘 하루 하루가 눈부신 오늘이 되고, 하루 하루를 소중하게 가슴 속에 귀를 기울여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1장에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이유와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과사랑을 스스로 가두지 말고 내 존재 그대로를 이해하고, 그대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리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는 상대방과 나자신을 비교하고 스스로를 너무 깎아내리고만 있지 않았나 싶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 볼 수 있는 것 또한 큰 용기가 필요한 세상이 참 안타깝기만 하다.

나 스스로도  내자신을 인정하고 만족하지 못한다면 나를 바라보는 상대방들의 시선은 더 힘들게만 여겨지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이어서 2장에는 내가 아닌 상대를 바라보는 편안한 시선의 노력과 이어지는 챕터들에서는 우리 삶과 행복, 그리고 고통을 직면하는 우리으 ㅣ자세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

억지로 착한 역할을 위해 고통을 감내 하지말고, 즐거울땐 즐거워하고 괴로울땐 괴로워하는 것이 자연 스러운 과정이고 언제나 답은 문제와 함께 존재함을 이해 했으면 하고 있다. 이처럼 정답을 제시하고 그 코드에 맞추어서 우리가 따라가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하루를 소중하게 지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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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 용기 - 기시미 이치로의 아들러 심리학 실천 지침
기시미 이치로 지음, 이용택 옮김 / 더좋은책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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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아들러의 심리학이 많은 이들에게 재조명 받고 있는 듯 하다. 또 그만큼 대중적으로 접근하기도 어렵지 않아서 조금 더 수월하게 현실적인 위안과 도움을 받고 있는 듯 하다.

​더구나 ​요즘 처럼 숨막히는 경쟁과 불확실한 경제 생활에 많은 상처를 받고, 함께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휴식과도 같은 공간이 필요하기에 아들러의 명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행복해질 용기]는 아들러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사실들에 대해서 외면하지 않고, 사실을 인정하고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도 소개 하고 있듯이, 아들러의 심리학 내용은 학술적이기 보다는 실제 치유를 목적으로 심리 상담을 통하여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기에, 어렵지 않은 용어로 더 쉽게 이해 가는 내용들일 것이다.

다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고 익숙한 내용이기도 해서 아마 이전에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았을 수도 있겠다 싶다. 하지만, 그의 가이드 내용들을 보면 그만큼 더 명쾌하고 당연하리만큼 마음 속으로는 이해가 되는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아들러의 삶을 바라 보는 자세는 순리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촛점이 있는 듯 하다. 그리고 우리는 사회라는 구조 속에서 함께 살고 있기에 절대 홀로 이세상을 살아 갈 수 없는 것임을 다시 재확인 하게 해준다. 그렇기에 나와는 다른 상대방을 이해 시키기보다는 나와는 다름을 인정하고 ​나또한 그로인한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다독거리며 나 자신에게 힘을 보태는 방법들을 하나씩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저자가 아들러의 가이드 내용 중에,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받는 이유 중에 보상을 바라는 심리로 인해 내가 상대방에게 준만큼 되받아 오지 못해서 그로 인해 상처를 받는 경우도 정말 많은 듯 하다.또 그로 인해서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정작 상대방은 그럴 의도가 없던 경우도 있을 것이다.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는 건 본인 스스로 그에 맞는 잣대를 정해 놓고 있기에 기대에 못미치게 되면 고민하고 아파하는게 아닌가 싶다.

친구와 배우자와 혹은 일하는 일터에서 상사나 동료들간의 관계 속에서, 해탈한 승려 처럼 모든 것을 내려 놓을 필요는 없겠지만 대인 관계 속에서​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이고, 감정 을 추스리면서  남들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 의연한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상황에 대한 직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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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절대가이드 - 제주 사는 남친들이 솔직하게 까발린 강추 비추 관광지 절대가이드 시리즈
김정철.서범근 지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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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 국내 여행 만큼이나 다양해졌기에,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들이 많아졌기는 하지만, 제주도 여행은 국내이면서도 언제나 신비롭고 준해외여행 을 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만큼 제주도는 관광 도시로 여러 볼거리 먹을꺼리 등등 관광 상품들이 꾸준히 개발 되고 있고, 그만큼 국내에서 멋진 외국의 이국적인 느낌도 주는 유일한 곳이 아닌가 싶다.

 

[제주도 절대가이드]는 제주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테마별 여행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부터 시작을 한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내용들이기는 하지만 여행 코스도 아이와 함께하거나 연인과 함께 하거나 럭셔리 혹은 드라이브 코스등 독특한 설정에 맞게끔 이동 시간까지 철저하게 지도로 제공 하고 있어서 한눈에 전체적인 일정을 한번 그려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어서, 여느 가이드 서적과 다를바 없이 제주도의 북부,동부, 남부, 서부 이렇게 네 군데로 나누어서 디테일한 관광 명소들과 맛집들을 소개 하고 있다.

다만 업체 후원등의 막연한 광고 전단들이 난무한 안내서가 아니라, 저자가 제주도에 정착을 하면서 정착하기 이전의 광광객으로 또 지금은 현지인으로서 정말 객관적으로 제주도 속속들이 모든 것을 솔직하게 풀어 놓고 있다.​

 

그렇기에, 제주도에 가보지 않은 사람도 알만한 유명 관광지들 뿐만 아니라, 유명 관광지에 가려서 오히려 한적하고 방문 하기 좋은 보석 같은 스팟들을 안내하고 있기에, 이제는 제주도가 너무 식상하다는 분들도 미쳐 방문해보지 못했던 장소들이나 혹은 올렛길을 걸으면서 또 새로운 맛과 멋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 하고 있다.

저자의 직접 적인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안내서다 보니, 중간 중간 관광 팁이나 유의해야 할점이나, 보다 나은 뷰를 선점할 수 있는 알짜배기 팁들도 간략하게 소개 하고 있다.​

특히나 빼어난 자연 경관 외에도 수많은 박물관들이 저마다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제주도 곳곳에서 관광객들을 맞이 하고 있기에, 각 박물관들의 관람 요령과 입장료등 세세한 볼거리를 가진 방문지들 역시 빼놓지 않고 있다.

당연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먹거리 일텐데, 지역별 맛집 주소와 기본 메뉴 그리고 추천 메뉴들도 성실하게 소개 하고 있다.​

그리고 소개 음식점들 타이틀 옆에는 ​식당 평가를 별표 하나에서 세개까지 달아 놓고 있어서, 어느정도 추천 음식점에 대한 저자의추천 정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책의 부제에 <제주 사는 남친들이 솔직하게 까밣린 강추, 비추 관광지>라고 정의를 해놓기는 했지만, 솔직히 비추 관광지나 음식점을 대놓고 소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의 부제에도 불구 하고 그렇게 불편한 소개를 하고 있는 비추 장소는 없다.

하지만, 해당 장소나 음식점을 방문 하면서 어느 부분에서는 실망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지만, 또 다른 시선으로 흥미로운 재미를 찾아 볼 수 있다는 간접적인 소개로 뭉뚱그린다.

솔직히 어느 자연이고 음식이고 따지고 보면  멋지지 않고, 맛있지 않겠는가? 다 생각의 차이 일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주관적이기에 단정은 쉽지 않은 부분이다. 여하튼 제주도는 실망 스러운 부분들이 있는 곳이라고 하더라도 여전히 어느 곳이고 흥미롭고 힐링이 되는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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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일의 기록 - 10년차 카피라이터가 붙잡은 삶의 순간들
김민철 지음 / 북라이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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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광고 기획 관련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창의적이며 일반인들과는 사뭇 다른 하루 일상들을 살아 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모든 요일의 기록]은 광고계에서 짧지만 오랜 울림을 남겨주는 독창적인 광고 문구를 만들어내는 카피라이터인 저자의 일상의 민낯을 공개 하고 있다. ​

김민철이라는 이름이 남자라고 연상되지만 여자인점도 의외였지만,그녀의 이야기 중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모습들은 번뜩이는 광고 문구를 만들기 위해 남들보다 뛰어난 천재이거나 독특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재기 발랄한 모습이 아니라, 노래 가사 하나 제대로 못외우고 여러 어학 공부를 시도했지만 초장에 포기해버리기도 하는 너무나 평범한 우리와 다를바 없는 모습이 너무나 정겹다. ​

특히나 그녀의 어머니는 피아노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기에 자의반 타의반 피아노 교육도 배우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재능있는 어린 친구들과 달리 악보도 제대로 익혀지지 않고 그저 반복 학습만 할 뿐이지 음악적 재능은 없어서 그만둬 버리기를 반복하는 모습은 우리네들도 어릴적 꼭 음악 천재로 인정 받지 못하더라도 한번은 다녀야 하는 사교육에 억지로 다녀야 했던 동질감 역시 느껴진다.

남들보다 뛰어나지도 못하고, 기억력도 여전히 뛰어나지는 않지만, 여기저기 메모하는 습관도 다양하게 본인에 맞는 방법을 찾아 가는 모습에서 타고난 재능 보다도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여전히 새로운 광고 문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여전히 배우고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에 힘쓰는 모습에서는 꾸준한 노력 만큼 훌륭한 스승은 없을 것이다.

저자 또한 일상에서 탈출 해보고 싶고, 나름대로 여행의 계획도 세워 보지만 일반 직장인들과 다를 바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샐러리맨의 고달픔 역시 그대로 안타까움이 전해지고, 어릴적 세상을 바라보던 풍경과 프랑스와 중국, 아일랜드등의 여행지에서 느껴보는 현지인 그들의 자유롭고 예술을 사랑하는 모습들은 너무 각박하게만 살아가는 우리와 달리 너무 부럽고 닮고 싶은 부분이기만 하다.

 

광고쟁이의 센서티브하고 허를 찌를만한 일상의 모습을 기대했고, 전쟁터와 같은 광고 업계에서 제작을 하면서 새로운 작업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기대했었지만, 예상과는 달리 저자의 평범한 일상으로 전개가 되고 있다.

​어린 시절 여기저기 친구 따라서 학원을 다니다가 그만두기도 여러번, 장대한 여행 계획을 세웠다가도 포기하고, 신혼 여행도 일정이 꼬이기도 하면서, 너무나 평범한 일상의 모습은 그녀가 말하는 [모든 요일의 기록]이 우리들의 기록과도 다를 바 없어서 편안하게 나의 숨겨진 일기를 열어 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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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탄생 - 창조, 발명, 발견 뒤에 숨겨진 이야기
케빈 애슈턴 지음, 이은경 옮김 / 북라이프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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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탄생]은 인터넷 환경이 이제는 일상 처럼 가까워지면서, 더이상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의 발전은 없으리라는 벽에 부딪혔었지만 '사물 인터넷'을 창시하면서 또다른 패러다임을 만든 케빈 애쉬턴이 창조와 크리에이티브한 창의력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창조적인 개발을 한 인물들은 ​일반인들과 다른 천재이고, 어느 순간 떠오른 영감으로 발명과 개발을 해왔으리라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누구나 창조적인 태생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인류의 등장 이후에 꾸준히 차곡 차곡 쌓아져 온 인류 문화 유산 속에서 학습 되면서 이어져 내려 온 결과물이라고 한다.

저자는 단순히 과학과 IT 분야 뿐 아니라, 음악 미술 전통적인 예술 부터 우디 앨런의 영화 제작에 관한 철학 까지 창조적인 사람들의 태도와 그들의 결과물이 세상에 손보이기 까지의 일련의 과정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때로는 우리가 진실로 알고 있었던 사실 뒤에 감추어진 이야기들을 당시의 배경 설명과 함께 새로운 사실들을 전달 한다.

​지금 우리가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탄산 음료인 코카콜라가 한국전쟁 당시 주둔한 미군들을 위해 알루미늄 캔이 처음으로 개발 되었다는 사실은 새롭기만 하다.

이제는 어느정도 인터넷이나 여러 정보들을 통해서 코카콜라의 역사나 개발 환경등도 익숙한데, [창조의 탄생]에서 이야기하는 바는 단순히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고안하고, T.S 앨리엇의 문학 작품에 대한 그저 일반적인 사실만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창작물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 되어 왔고 그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창조자들이 행했을 법한 행동 양식에 대한 정의를 함께 내리고 있다.

​앞서 예를 들었던 탄산 음료 역시, 의약품으로 개발 되었던 배경과 유럽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바닐라향을 만들어 내기 위한 오랜 노력들, 그이전에 나폴레옹 시대에 병사들에게 신선한 음식을 배급하기 위해 개발 되었던 깡통, 그리고 알루미늄의 개발과 또 그로 인한 환경 파괴등 수많은 재료와 발상의 아이디어와 결과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전을 해오는 과정에 대하여 상세하게 기술 하고 있다.

결국은 천재 혼자서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 낼 수 없을 뿐 아니라,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어린 흑인 노예 소년이 역사에 남을 만한 결과물을 전파했듯이, 그들이 보여준 창조적인 행동은 다수의 무관심과 현실에서 ​익숙치 못한 새로운 진보에 대한 반발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실패를 거듭하면서 한발자국씩 앞으로 나가고 있음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에 어느 한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도 서로 관계를 맺고있고, 과거와 현재 미래 역시 서로의 거울이 되면서 사회적 불신 속에서도 꾸준히 탐구하는 자세에 대한 노력은 우리 모두 창조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새롭고 흥미로운 지식들도 익혀 볼 수 있지만,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창조적인 행동 양식은 설령 우리가 역사적 인물들 처럼 대단한 발견이나 발명을 못하더라도, 일상에서의 창조적 생활을 하는데 정말 많은 자극과 자세를 가지게 해주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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