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공대생이 아니어도 쓸데있는 공학 이야기 - 재미 넘치는 공대 교수님의 공학 이야기 두 번째!
한화택 지음 / 플루토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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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읽다가 후회하곤 끝까지 이해 못하고 덮었다.
이 책을 알려면 이과적인 지식도 필요한데
나는 물리와 수학에 약하므로ㅠㅠ...
그래도 내 눈길이 안지나친 곳은 없이 쭈우욱 읽어는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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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의 집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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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너무 재밌게 읽은 책.. 딸에 대한 심리 묘사가 재밌다.
꽁지작가님처럼 위녕씨도 쿨한 것 같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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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 국선변호사 세상과 사람을 보다
정혜진 지음 / 미래의창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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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국선변호사라는 말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다.
도서관이 문이 닫혀 있는 동안 전자책을 읽었었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였다. 나이가 마흔도 넘은지 오래인데 너무나 기본적인 것, 당연히 알아야할(?) 것들을 많이 놓치고 외면하며 산다.

싫으나 좋으나 병원에 가면 의사를 만나게 되는데 의사 같은 전문직에 있는 여성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곤 한다. ‘참 잘났고 멋있다. 난 뭐지?‘ 그런 생각도 하고 무식하고 부족한 내 얘기들을 듣고 저분들이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할까 생각이 들어서 입을 다물 때도 있다. 이 책에서 무식한 사람들이 변호사한테 염치 없이 구는 걸 볼 때마다 내가 그러기라도 한 것처럼 낯뜨거움을 느꼈고 나도 잘 행동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남 부러울 것 없이 살았지만
가끔 불안감과 외로움에 힘들 때도 있다. 그럴 때일수록 걱정을 떨쳐 주시길 기도하고 더욱더 독서와 글쓰기에
매진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또 내가 좋은 부모 형제를 가졌으니까 굶지 않고 살 수 있어 돈을 벌지 않아도 되니까 하고 삶에 대한 태도를 안일하게 하고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지도 않아야겠단 생각도 해보았다.

감사가 부족하다. 나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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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
이안 로버트슨 지음, 임현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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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너무 힘들고 아프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때로는 약간의 스트레스와 긴장감은 필요하겠단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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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지 한참 됐는데 몇 년이 지나갔고 다 읽어도 무슨 말을 하려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제목처럼 흥미를 끌진 못했고
문단이 바뀔 때마다 왜 이 글이 다른 글 앞에 놓였는지
저 글은 왜 저 문장들 사이에 놓여있나? 의아한 부분들도 있었다.
좋은 말씀들도 있고 처음 접한 내용도 많아 유익했지만
좀 딱딱하고 어렵기도 했다. 공작가님이 페북에서 추천하셔서 사뒀다가 읽었는데 읽으면서 궁시렁거리기도 했다. 내 수준에는 좀 안맞았다.
내가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찾아서 열심히 읽고 싶다.
자꾸 읽어나가다 보면 좀 독서에 익숙해지고 어려운 책들도
언젠간 읽을 수 있게 되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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