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국의 결국은 말입니다
강원국 지음 / 더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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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 님의 글쓰기에 대한 책들을 재미있게 읽고 나서 말하기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내가 글쓰기에 못지않게 말하기도 잘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말이다.

사람에 따라 글을 더 잘 쓰는 사람도 있고 말은 잘 하는데 글은 그만큼 따라주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나는 재미있는 얘기들을 들었을 때 그걸 재밌게 다시 얘기할 줄 모른다. 내가 어떤 얘기를 들었을 때 그게 되게 웃기고 재미가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려고 하면 내가 먼저 웃어버리고... ㅠㅠ

말하듯이 쓰고 쓰는 것처럼 말해야 한다는데 그게 잘 안된다.. 자연스럽지가 않다...

이 책은 말하기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말을 잘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나도 말하기를 연습해서 글쓰기가 하루하루 발전하듯이 말하기도 나아지길 바라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하고 더 소통을 해야겠다.

주님께 기도드린다.

제가 식구들한테 말을 어눌하게 한다고 지적을 자주 받는데 발음을 정확하게 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잘 전달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멘~
[출처] '결국은 말입니다'를 읽고...|작성자 so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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