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만으로도 지금 질문의 시대에 살아가야 하는 나의 모습이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우리는 제대로 질문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1장에서 나오는 암기식 교육를 받았던 저의 이야기들🤣🤣무조건 선생님이 알려주시고 전과에 있는것을 외워야하고 답만을 외워서 시험을 봤던 세대이죠!한국 사회기준으로 IMF 이후를 전질문의 시대, ChatGPT가 대중적으로 보급된 2023년을 후질문의 시대라고 한다고 하시면서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유용한 답이 나오고,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신속하게 답이 나오고 답을 빠르게 나에게 알려주는 시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질문을 못 해요ㅠ저도 질문을 해 본적이 없어요ㅠ이제는 일을 AI가 해주는 시대에 질문하는 법을 훈련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한다면 비슷한 출발점에 있는 우리 모두 중에 조금은 빠르게 걸어 갈수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마지막 4장 AI로 사고력 200%확장하기는 지금도 잘 모르는 AI 조금은 제대로 이해할 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p159 나 자신에게 솔직하게 물어봐야 합니다.아는 만큼 실행하고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단지 아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실행이 되지 않는 한 자기 것이 아닙니다.p168 가지려는 마음이 없어지면 무엇을 해도 자신감이 생깁니다.p186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려 하는 마음을 내려 놓고 진짜 자유와 행복을 느껴 보세요.<미라클하트> 인공지능 심리상담 플랫폼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신 최병훈 작가님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하시는 분입니다.우리나라의 하루 평균 자살하는 사람이 38명이라는 숫자를 들으시고는 그 수를 단기간에 15명으로 낮추는것을 인생목표로 삼으셨을 정도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사랑하라고 계속 외치고 계십니다.자기 자신을 돌보고인생을 행복으로 가득 채우고세상 탓, 남 탓 하지 않으며마음의 짐을 내려놓고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을 수 있게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사과 상자에서는 사과가 나오듯이 내 마음 상자 안에 슬픔이 가득 차 있으면 슬픔밖에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내 마음 상자 안에 행복을 가득 채우고 싶으시다면 나 자신을 사랑하세요❤️<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 > 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좋은 책 읽을 수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서로 손잡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p197 그들의 붉은 눈동자가 여느 때보다 붉게 타올랐다. 잊고 있던 열정이었다.p224 "이제 그만 돌아갈 시간이야. 당신이 있어야 할 세상으로, 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람에게."🌻노랑색의 따뜻하고 예쁜 해바라기 꽃 🌻 표지에 속아버렸습니다.달콤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인줄 알았는데...음..로맨스이긴 하네요^^잔혹한 판타지 로맨스🌻피의 나라인 빨강나라에서는 피가 비처럼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그냥 무섭네요ㅠ타락이라고 불리는 것과 싸우며 사냥꾼이라고 불리고 있는 수노, 파시오 타락을 한 방에 쓰러뜨리고 사도와 만난 수노와 파시오는 소중한 루노를 찾기위해 루노가 어디있는지 물어보지만 알려주지 않는다. 수노는 꿈을 꾸며 과거로 돌아가 타임워프를 하면서 기억에 없던 과거의 잃었던 기억들이 차츰차츰 되돌아오고 잔혹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잊은 자와 잊힌 자를 위한 꿈이라니 소중한 이들에게 잊히고 잊으면 안 되는 사람을 어느 순간 잊고 무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의 모습과 겹쳐지면서 조금 만 더 따뜻하고 조금 만 더 사랑하며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79 시동도 걸기도 전에 완전히 변화할 필요는 없다.대부분의 교훈은 운전하는 동안 습득할 수 있다.p203 사실,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주 작은 변화들이다p289 자신에게 도전을 허락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 노력하고 있을 때 응원해 줄수 있는 사람도 바로 당신이다.여는 말을 펼치자마자 뇌는 나를 안전지대안에 붙들어 놓길 좋아한다니ㅠ 지금 나도 은근슬쩍 안전지대 안에서 발목을 잡혀있다. 나쁜 습관들이 자리잡기전에 <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힘 >을 만나게 된것은 행운인가^^얼마나 힘들게 노력해야 할지 익숙한 게으름과 이별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한지를 신경과학을 전공하신 작가님은 뇌과학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뇌과학지식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설을 지나며 작심삼일을 없애고 이젠 미루고 게을러져서 고칠 수나 있을지 모를 나쁜 습관들을 좋은 습관으로 형성할 수 있는 뇌의 작동법👍나를 변화시킬수 있는 가장 확실한 책을 만났습니다.처음에는 의지를 불태우며 목표를 세우지만 그 목표를 끝까지 완수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같습니다.뇌를 최적화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1부- 뇌의 구조와 특징 뇌의 작동법2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전 정점할 사항들을 알려주시고 3부- 목표를 향해 정주행하기 우선순위정하기, 노력에 보상하기,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기4부- 장애물 대처법 꾸물거림타파, 어쨌든 실행하기, 잘 쉬는 법까지 👍우리 뇌의 작동법에 대한 안내서이자 나를 변화 시킬수 있는 확실한 책!!큰 목표를 세분화 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면서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가장 과학적으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23 하지만 내가 주목하는 꽃은 보도블록 틈새에 난 검은색 매발톱꽃 한 송이와 가게 앞 가로수 밑에 난 씀바귀꽃 한 포기다.p271 문득 인생이 참으로 그윽하고도 아름답다는 생각을 해본다.☘️나태주 시인의 풀꽃문학관에 가보고 싶습니다.나태주 시인의 풀꽃문학관 개관 10주년 기념 산문집이라고 되어있었는데 꽃이야기, 봄이야기, 따뜻한 봄 햇살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이었습니다.☘️새해 첫날 1월 1일의 첫 책 나태주 시인 만나기는 성공적☘️나태주 시인과 함께 풀꽃문학관을 산책하며 겹으로 피는 황매화는 죽단화이고 꽃이 피었을 때 멀리서 보면 샛노란 불이 붙은 듯 화려해서 장관이라며 옆에서 소곤소곤 얘기해 주시는것 같았습니다. 황매화꽃 덤불 속에는 산새들이 와서 집을 짓고 살기도 한다며 혹시나 새소리라도 그 안에서 들리나 싶어 발자국소리를 죽이면서 조심조심 지나가신다는 이야기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금낭화 앞에서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고 세상에 계시지도 않은 어머니를 불러 보고 싶다하시는 부분에서는 시인님도 어린시절이 있으셨겠구나 하며 저두 뛰어다니며 놀던 때가 생각났습니다.뜬금없이 광대나물에게 "너희들 세상이야 잘 놀다들 가거라" 에서는 읽을 때는 괜찮았는데 지금 다시 쓰면서는 눈물이 핑 돌고...요..☘️예쁜 그림으로 꽃들 시인님을 만나서 정말 좋았습니다.봄을 먼저 만난 것 같아서 마음도 눈도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꽃이 사람이다>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협찬으로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