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 - 1천 권에서 발견한 여덞 단어
김형준 지음 / 행복에너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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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인생을 바꾸었다는 작가님! 책을 변화의 도구로 선택 22년차 직장인에서 작가, 강사, 강연가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계신다고 합니다.
책 속에 있는 답을 찾는 쉬운 방법을,
실천할 수 있는 독서법과 독서 습관을 만드는 쉬운 길을 알려 주는 책이었습니다.
잔소리같은 자기계발서가 아닌
다정하고 따뜻하게 어떻게 하면 독서 습관을 만들지 다양한 방법과 조언들로 꾸준하게 읽으면 변화 할 수 있다는 거를 본인의 경험으로 아주 쉽게 알려주셨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도전 속에서 답이 없는 것 같은 막막함이 책으로 한발 한발 나아갈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정한 위로 감사합니다.

<인생이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 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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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남은 김미자
김중미 지음 / 사계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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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는 그닥 친하지 않던 저에게 그 시절 TV프로그램 [책을 읽읍시다] 는 그나마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내용은 기억이 나지않지만 책을 읽기 시작한 책! 그중에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작가님이어서 재밌겠다~~~하며 읽었습니다.
김중미 작가의 자신의 가족이야기가
지난 50여년간 사회의 발전 속에서도
계속 주변으로 떠밀려가는 우리 주변
나의 가족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엄마의 인지장애가 시작 되며 가족 내 노인 돌봄의 너무나도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 슬프고 마음 아프게 다가왔고
엄마의 삶과 그 시절 남성들의 가부장적인 삶과 부녀관계까지...
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엄마라는 글자만으로도 눈물이 나는 우리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습니다. 대서사드라마를 보고 있는 듯한 ㅠ책이었습니다.

요번 이상한독서모임 오프모임에서는 50대의 여성이 주로 모여서 그런지 더 마음 아프게 공감하고 함께 아파하며 노인 돌봄의 현실적 이야기까지 한참을 이야기 했습니다.
<엄마만 남은 김미자>는 이상한독서모임 모임도서이벤트로 사계절 에서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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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김종원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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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9 혼자인 나를 믿고, 혼자인 나를 사랑하라.

p228 희망은 찾아내는 자의 몫이다.

삶의 원칙과 철학으로
불완전한 나를 사랑하고 스스로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수용, 자기존중, 낙관, 품격, 여유, 성찰, 자립, 품위 로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행운의 7처럼 이야기 마다 계속 나오는 7가지의 조언들은 매일 매일 읽어야 할 ⭐️중요한 별표 5개였습니다.
에필로그에 조용한 깨달음으로 분노나 품위 없는 반응이 사라지고 차분함과 단단함이 자리 잡기 시작할꺼라고 해주셨는데
진짜 얼마전까지 있던 모든 화가 작가님의 다정한 위로로 치유되어 가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조급해지고
2026년이 시작 되니 더 초조했는데 이제는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를 만드는 쉼에 시간이다!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흔들림 속 단단해지는 인생의 기술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태도에 관하여 >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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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중용 - 2,400년간 내려온 잘 사는 삶의 이치
최종엽 지음 / 유노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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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은 또 하나의 출발선이라는 다독임에 힘을 얻고 위로를 받으며

최근 저에게 성실과 도전 그리고 노력 속에 열심히 일했던 것들이 쓸모가 없어진것 같아 힘들었는데ㅠ 중용을 읽으며 힘이 났습니다. 다시 일어 설 힘이 되어 준 <오십에 읽는 중용> 모든 50대 에게 추천합니다.

지루하고 힘들것 같던 고전이 이렇게 따뜻하게 다가온 것은 처음 입니다.

중용이 어떤 책인지 자사가 쓴 중용의 의도 부분도 정말 좋았고 중용의 구성과 설명 왜 읽어야 하는 지까지 부드럽고 다정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끝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2026년 첫 완독책 완전 성공입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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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 행복했더라
김희숙 지음 / 클래식북스(클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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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 속 소중한 순간들이
따스하게 또는 다정하게
키득키득 웃으며 ~다가왔습니다.
소중한 하루가 나의 하루 같기도 하고
모두의 하루 같기도 한
울고, 웃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이 평범함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희숙에세이 < 나는 언제 행복했더라> 는 이상한독서모임 모임도서이벤트로 클북에서 지원받아 함께 읽었습니다.

북모임에서는
만다라트 작성을 하며 일상을 점검하고 나에게 평범함 익숙함 편안함이란 주제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내 익숙함을 불편함으로 바꾸며 나아가기 위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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