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 단 한 줄의 글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수민 지음 / 갈매나무 / 2020년 8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수민 . 지음

<단 한 줄의 글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모든 것이 세일즈인 지금 당신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나는 무관한 책이지 않을까? 생각에 한 참을 표지만 보고

있었다. 요즙 코로나로 인테넷으로 상품을 선택을 하는

기준이 뭘까? 맞아 쓰여진 글을 보고 구매를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머리말 중...



좋은 세일즈 글은 뭘까? 고객을 설득하여 그들에게서 원하는 이끌어내는 글이다.

소설이나 수필과 같은 다른분야의 글과 달리 , 읽는 이가 단순히 이해나 감동만

하고 끝난다면 좋은 세일즈 글이라 할 수 없다.모든 세일즈 글은 성과로 평가되고

그 성과는 구매나 제안 요청과 같은 고객의 구체적 행동에 나오기 때문이다.

내가 읽고 이책은 세일즈의 구체적인 방법이나 도구를 제공하고자 하는 자세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꽤나 흥미있고 읽을 수 있고 글을 쓰는데 힘이 된다.

1장 세일즈 성과는 작은 차이가 결정한다

-고객의 구매 욕구를 효과적으로 자극하는 스킬이다.

-세일즈는 말하는 스킬과 글쓰기 스킬로 구분된다.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이 증가하는 요즘의 상황을 고려하면 글쓰기 스킬에 조금

더 무게를 좋을 듯하다.

2장 기억기 잘되는 글의 여섯가지 특징

-세일즈의 성과는 구매라는 고객의 행동으로 이어질때 완선된다.

-구매행동 5단계 법칙

(주의-흥미-욕망-기억-행동)

-기억이 잘되는 글의 특징

1.주의 집중이 잘된다.

2.문장이 짧고 간결하다.

3.이미지로 떠올리기 쉽다.

4내용이 이해하기 쉽다.

5생각하게 만든다.

6감정과 결합시킨다.

4장 짧으면 짭을수록 좋다. 기억하기에는!



-우리의 뇌는 짧은 글을 기억하는 방식때문에 짧을수록 효과적이다.

8장 고객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라.

-우리 뇌는 두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감각입력-외부자극을 눈과 귀와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하는 것이다.

운동입력-실행 명령을 몸의 각 부분에 보내는 것을 말한다)



11장 다수를 따르라 그것이 이익이다.

-사회적 증거 법칙: 다른 사람이 선택을 많이 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제품 구매 실패를 최소화한다는 믿음이 작용하다.

-세일즈 글쓰기에 어떻게 활용할까?

(사회적 증거에는 구매실적,구매리뷰,고객 추천이 있다.)



.

.

.

읽어 내려가면서 요즈음 딱 맞는 책이더라구요!!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저또한 리뷰를 보고 하는 편이라 끄덕끄덕 이해가

되면서 나도 글으 쓰는 서평을 쓸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코로나19의 등장으로 이른바 ‘언택트 소비 시장’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 책은 이런 변화를 마주하게 된 세일즈맨들을 위해 말이 아닌 글로 영업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세일즈맨이라면, 아니, 모든 것이 세일즈인 지금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대니얼 핑크(미래학자)―

#갈매나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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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너라면 - 우리 모두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위하여 마음속 그림책 16
코비 야마다 지음, 가브리엘라 버루시 그림, 이진경 옮김 / 상상의힘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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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우리 모두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위하여>

#코비야마다 . 글 / #가브리엘라버루시 . 그림 / #이진경 .옮김

표지를 보고 생각하게 되었는데 별을 보고 자라는 아이는 얼마나 좋을까?

별을 보고 있으면 손으로 뻗어 잡을것 만 같고 그냥 멍하니 보고만 있어도

내마음에 별이 다가와 반짝일 것 같은 마음이 드느 표지에 빠져드네요.

●줄거리 (생각포함)



궁금해한 적 있니? 네가 왜 여기, 이세상에 있는지?

(첫장을 보며 놀라하네요." 내가 이렇게 큰 산을 들 수 있을까요?" 물어 봅니다 "그럼"들 수있지!")

넌 이제껏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이 세상에 단 한 사람, 바로 너 란다

넌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많아

아마도 너라면 지금껏 누구도 본 적 없는 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아마도 너라면 하늘에 닿을 듯 높은 곳에 집을 지을 수도 있겠지?

(읽을 수록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은 글이네요. 듣고 있는 아이도 기분이 좋아지는지 연신

표정이 달라지네요! 내가 얼마나 무한한 상상과 행동을 할 수있는지 아이는 알고 있을까요)



아마도 넌 아주 오랫동안 어두웠던 곳을 환하게 밝히려고 여기 있는 것은 아닐까?

( 나는 아이에게 물어요 "별처럼 내가 빛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아이는 "온몸에 야광 스티커를 붙혀요"

하하하하하하~~ 아이다운 대답이네요. )



재능이 있다 하더라도 아직 찾지 못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걱정마. 너에겐 대단한 무언가가, 마법과도 같은 무언가가 있어.

.

.

.

(아이와 책을 덮고 각자 눈을 감고 떠오르는 장면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책속의 아이의 두눈은 거의 감고있는듯 표현이 되었어요 유독 저만 그렇게 생각이 들었는지

자애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의 시선을 따라 가다보면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며 위로 해주고도 싶었었어요. 자라나는 아이 또 한 그 모든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하나

꺼내기도 하고 감추기도 하죠. 그 과정이 모두 모여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 주는 열쇠가 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들더라구요)

#독후활동



※내가 가장 좋았던 장면을 다시 보며 무엇을 할지 자기 스스로 생각의 문을 열어주기

달과 함께 있는 별이 너무 이쁘다고 하네요.그래서 별을 만들기로 했어요.



반짝 반짝 빛나는 나의별을 만들었어요. 내용이 뭐였냐면 사람들이 날마다 아름다운 것을 보도록 도울 수 있지 않을까?

남을 위한다는 건 내가 먼저 자신감이 있어야 남들을 위한 생각도 하는 것 같아요.

자신감도 만들어 주고 아이가 지금 무엇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내가 잘 할 수있는 무언가를 적어보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 너무나 많은 자신을 표현하는 글을 쓰더라구요~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6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상상의힘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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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이 잠수함을 타고 스콜라 창작 그림책 17
윤여림 지음, 소복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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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윤여림 .글/ #소복이 . 그림

제목처럼 노란 잠수함 속에 아빠와아이의 모습에

따스함이 느껴져서 저도 자연스레 따뜻해 지네요.

●줄거리(생각포함)



휴일이라 아빠와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요.

(어쩜 가족이 닮았어요^0^ 동글동글)

아빠와 할아버지의 대화에서 "왜 아빠와 할아버지가 화났

어요? "라고 물어 보네요. 서로의 대화에서 "내가 알아서

한다"" 제가 알아서 할게요" 퉁명스러운 대화가 이어지네요.

아이는 그런 모습에 할머니에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아빠의 어릴적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진

속 모습에 자기가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노란 잠수함 등장~~

아이는 아빠와 할아버지의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다시

되돌려 줍니다. 너무나 아이스러운 생각으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잠수함을 타고 바닷 속 을 들어간 아빠와 할아버지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림을 보고 있는 아이는 저도 잠수함 타고 바닷 속

물고기들을 보러 가고 싶어요. 구경하며 고래다~

무서운 물고기는 이름이 뭐예요? 등등 질문이 이어

지네요::::;;;;)



아빠는 언제까지나 지금을 기억하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누구에게나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 있어요. 아빠와 할아버지는

#노랑이잠수함 을 타고 예전에 느꼈던 마음을 기억하게

될까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장면이 네요. 주인공을 따라가는 물고기

들의 모습보느라 눈도 손도 바뻐지네요^^)

아빠와 아들의 어릴적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환하고 싶은

분은 #노랑이잠수함을타고 꼭 읽어 보셨음해요^^ 추천합니다.

#독후활동

나만의 잠수함 만들기



마트 전단지, 잡지책 과 교구수업의 만남.





짜잔~~~~ 맛있는 잠수함이 되었네요^^

#위즈덤하우스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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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57
엠마 야렛 지음,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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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엠마야렛 . 글/그림 #이순영 .옮김

주의!책이 깨물 수 있음

오잉~~이렇게 귀여운 도깨비는 첨이다~~

그리고 책을 먹는 다니? 우리집에 온 이상

얌얌이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큰 눈을 뜨고

지켜봐야 겠어요~~

●줄거리●



이 책은 꼬마 도깨비에 관한 이야기예요.도깨비 이름은..

얌얌이는 비누를 먹어 치우고

얌얌이는 고무 오리를 아작아작 먹어 씹어 먹고

발가락도 깨물어요. 옷걸이도 씹어 먹어요 .



하지만 그중에서도 얌얌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바로 책이에요!



뭐하는거야???????

얌얌이가 드디어 제가 생각했던 일을 하고있어요~

이 책에서 탈출을 하려고 해요~~



-.- 얌얌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얌얌이를 찾는 재미도 있으며 내가 알고있는 책 제목도

찾아 볼 수 있는 페이지)



얌얌이가 아삭아삭 다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첫번째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 의 책)

세번째의 책까지 있다는 사실~

※책 속에 책이 들어 있어 ~확인해보세요 꼭!!

.

.

.

.

책을 먹어치우는 얌얌이를 과연 잡을 수 있을까요?

말썽을 피우지만 너무 귀여워 마음으로는 안된다

하면서 자꾸 쫓아가기만 하게 되네요.

책을 먹는 00 여러 책들이 있지만 이렇게 재미가

마구마구 쏟아져 나오는 책은 첨이네요~

이런 기발한 입체북 그림책~꼭 아이들에게 선물

해주세요^^

●집콕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어 지네요^^

●책을 싫어하거나 좋아하거나 하는 아이들에게

●입체북을 보지 못 한 아이들에게

●도깨비가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무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결론은 ~아이들에게 ~ 보여주세요!!!!

#북극곰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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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8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8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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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히로시마레이코 . 글/ #쟈쟈 . 그림 / #김정화 . 옮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청당 8> 드디어 출간 되었어요.

전편에서 요도미의 부활할 것을 말하고는 ....

끝이 났는데 신기한 과자를 파는 가게는 여전히 베니코의

준비로 이야기는 시작 되었다.



#전천당 으로 여덟 살쯤 되는 소녀가 들어오는데 얼굴이

인형처럼 하얗고, 입술은 새빨갛다. 단발로 가지런히 자른

남색 머리카락은 반들반들 윤이 나고 석산꽃 무늬가 그려진

까만색 기모노도 썩 잘 어울렸다.

베니코에게 말을 걸었는데 , 베니코는 요도미를 알아보았다.

요도미는 새 가게를 맨 먼저 알린다며 말을 했다. 그리고

다시 승부를 겨루자고 했지만 베니코는 승부는 저번에

명백히 가려졌다면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베니코는 알지 못했다. 전천당에 검은 물체가 들어와

크나큰 일이 일어날지를....


p11.(갖고 싶구나)

리코는 신의 솔직한 마음을 가족,친구에게 말하지

않아요. 특히, '00이 갖고 싶다' 라는 말을 하지 못

해요. 리코는 항상 손해를 보내면서도 꾹 참았죠.

전천당에서 "갖고 싶구마"를 구입.먹으면서도 목에

걸리는 느낌이었지만 그냥 넘겼죠.처음에는 가족,

친구들에게 갖고 싶다는 말을 할 수 있어 좋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와 친구들이 점점 가까이 하지

않았어요! 리코는 다행히 스미마루의 도움으로

예전처럼 돌아 갔어요.



●고세가와 리코 .12세.여자아이.2016년 발행 10엔

p100.(마스크 메론빵)





아야코에게 귀여운 아들 란마가 있었다. 아야코는 란마를

연예인으로 키우고 싶어 첫 돌도 되기전에 오디션에

응모르 했다. 첫 오디션의 시작으로 아야코는 란마를

노래,춤, 개임교습 등 을 키웠다.

란마는 점점 연예인이 되기 위한 연습에 힘들어 했지만

반대로 엄마는 점점 혹독한 연습만을 바랬다.

우연히 전처당에서 마스크 메론빵의 효능을 알고 란마

에게 먹였지만 사실 악마의 진액기 들어 간 줄 몰랐다.

예전처럼 웃지 않는 란마를 보며 아빠는 걱정을 한다.

베니코는 그것을 알고 아야코에게 자기 잘 못이니

다른 역할 콩국수를 주는데...아빠의 반대로 정직계피

사탕을 먹이기 바래서 먹였는데 역할을 할 때마다

역할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야코는마음 속 으로 역할 콩국수를 먹어야 했을 껄

후회를 하지만 이미 늦은 뒤이다...



●아카시 아야코 .34세.여자.1966년 발행 1엔

이번 전천당의 이야기는 도요미의 등장으로 과자를 먹고

불행해지는 손님들이 생기는데 과명 도요미는 어떤 일을

계획한 것 일까? 분명 베니코랑 이야기만 했을 뿐인데

궁금하다면~바로 ~확인하세요

베니코의 전천당에서는 사람들의 고민 거리를 해결해 주는

과자 가게인데 이번에도 과자도 있었지만 엄마가면,

톡톡 스피킹걸 인형,새로운 물건이 등장 하였다.

전천당에 파는 것은항상 사용 방법을 잘 읽어야 한다 .

내용 중에 주의사항을 어길 시에는 후회되는 일이

생기는데...참 사람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다.

절실한 바램이 이루지면 꼭 처음 마음을 잊어버리고

후회를 한다. 과유불급,인과응보의 교훈을 주는

재미있으며 교훈을 주는 책이다!!

#길벗스쿨 에서 책을 제공 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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