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이 잠수함을 타고 스콜라 창작 그림책 17
윤여림 지음, 소복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윤여림 .글/ #소복이 . 그림

제목처럼 노란 잠수함 속에 아빠와아이의 모습에

따스함이 느껴져서 저도 자연스레 따뜻해 지네요.

●줄거리(생각포함)



휴일이라 아빠와아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요.

(어쩜 가족이 닮았어요^0^ 동글동글)

아빠와 할아버지의 대화에서 "왜 아빠와 할아버지가 화났

어요? "라고 물어 보네요. 서로의 대화에서 "내가 알아서

한다"" 제가 알아서 할게요" 퉁명스러운 대화가 이어지네요.

아이는 그런 모습에 할머니에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아빠의 어릴적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진

속 모습에 자기가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노란 잠수함 등장~~

아이는 아빠와 할아버지의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다시

되돌려 줍니다. 너무나 아이스러운 생각으로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잠수함을 타고 바닷 속 을 들어간 아빠와 할아버지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림을 보고 있는 아이는 저도 잠수함 타고 바닷 속

물고기들을 보러 가고 싶어요. 구경하며 고래다~

무서운 물고기는 이름이 뭐예요? 등등 질문이 이어

지네요::::;;;;)



아빠는 언제까지나 지금을 기억하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누구에게나 가장 행복한 순간들이 있어요. 아빠와 할아버지는

#노랑이잠수함 을 타고 예전에 느꼈던 마음을 기억하게

될까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장면이 네요. 주인공을 따라가는 물고기

들의 모습보느라 눈도 손도 바뻐지네요^^)

아빠와 아들의 어릴적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환하고 싶은

분은 #노랑이잠수함을타고 꼭 읽어 보셨음해요^^ 추천합니다.

#독후활동

나만의 잠수함 만들기



마트 전단지, 잡지책 과 교구수업의 만남.





짜잔~~~~ 맛있는 잠수함이 되었네요^^

#위즈덤하우스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