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통 의상 (빅북) 풀빛 지식 아이
조바나 알레시오 지음, 차야 프랍햇 외 그림, 이선주 옮김 / 풀빛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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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조바나 알레시오 글 / 차야 프랍햇 . 그림 / 이선주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빅북으로 전통 의상으로 보는 세계문화를 여행 할 거예요. 지금은 대부분 축제나

생일처럼 특별한 날에만 전통 의상을 입지만 여전히 전통 의상을 입고 지내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빅북으로 보는 세계 전통 의상이 무엇이 있을지 매우 궁금

해집니다.^^



<차례>

▶아시아-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일본,인도,태국,시베리아,한국

▶북아메리카-멕시코,그린란드,미국

▶ 남아메리카-브라질,페루,아르헨티나,파나마

▶유럽-스페인,체코 공화국,노르웨이,포르투갈,독일,프랑스,스코틀랜드

▶아프리카-나이지리아,말리,케냐,나미비아,카메룬

▶오세아니아-뉴질랜드,파푸아뉴기니,사모아



<아시아>-넓이가 4.500만 제곱킬로미터 ,가장 큰 대륙,가장 큰 산 에베레스트산

가장 낮은 호수인 사해도 있어요.


<한국-한복>한복의 역사는 기원전 37년부터 기원후 668년 사이에 있었던 고구려 때로

거슬러 올라가요.옛날에는 한복의 색깔과 옷감으로 옷을 입는 사람의 사회적인

지위를 알 수 있었어요.황금색은 황제나 왕밖에 입지 못했어요.

그림에 소개한 한복은 여자의 한복이며 , 저고리와 치마로 나뉘며 13세기와 18세기의

한복이 바뀌었어요. 그리고 허리춤엔 복주머니를 차요. 대개 다섯 가지 색깔의 헝겊을

이어서 만들고 매화나 연꽃 같은 무늬를 수놓기도 해요. 오늘날에는 결혼식이나 명절에

입어요.



<북아메리카>대서양과 태평양 사이에 자리 잡은 넓은 대륙이며 북쪽은 얼음과

눈으로 덮혀있지만 남쪽은 뜨거운 햇살 아래 도시와 마을이 자리해 있어요.


<멕시코 -테우아나> 테우안테펙은 모계 사회로 여자가 경제 활동을

책임져요. 특히 '벨라스'라느 곳에서 열리는 전통 축제로 유명해요.모든 여자가

'테우아나'라고 부르는 화려한 옷을 입고 거리를 행진하지요. 테우아나는두겹,세겹

으로 되어 화려하게 수놓인 옷이에요.자신의 사회적 위치와 종교,부유함을 자랑

해요.테우안테펙 여자들의 용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하는 거랍니다.



<남아메리카>우뚝 솟은 여러 산과 길게 펼쳐진 평평하고 깨끗한 해변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어요.잉키 제국 같은 고대 문명이 발달했던 곳이지요.지금도

고대 문명의 신전과 도시 흔적이 남아 있어요.


<파나마 -폴레라>400여 년 전부터 입어 왔고,오늘날 폴레라는 파마나

의 상징이 되었어요. 보기에는 수백만 개의 작은 주름으로 만들어진 옷 같지만 빙글

빙글 돌면 주름이 펴지면서 옷감이 끝없이 이어지는 착각이 들지요.디자인도 다양하고

금목걸이와 묵주로 쓰이는 목걸이를 함께 하기도 합니다. 템블레케 , 금 목걸이,진주

목걸이 등의 장신구는 대대로 물려준다고 합니다.



<유럽>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대륙이지만 갖가지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북쪽 끝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얼어붙은 피오르 바닷가와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

그리고 알프스 산맥까지 만나 볼 수 있어요.


<스코틀랜드 -킬트>지금은 영국의 일부 지역이지만, 작은 왕국이었어요.

독특한 문화가 살아있는 곳으로, 세계에서 잘 알려진 '킬트'의 본 고장입니다.

가문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여러 가지 색깔이 바둑판처럼 엇갈린 타탄 무늬가

가문마다 달라요. 킬트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지요.그리고 원래

단순히 옷감을 접어서 허리띠로 고정하는 옷이었지만, 요즘은 7미터 길이의 옷감에

정확히 29개의 주름을 잡아서 만들었으며 주머니가 없어 '스포런'이라는 작은

가죽 주머니를 허리띠에 달아요.화려한주머니칼을 꽂고 다니기도 합니다.



<아프리카>대부분의 지역은 아주 덥고 건조해요.유목민으로 사는 사람이

많았어요. 초식동물과 육식동물들과 함께 살아요.


<나이지리아-요루바족의 전통 의상>요루바족은 뜨거운 서부 벌판에서

1500년 넘게 살아왔어요.'에군군'이라는 전통 가면 춪게가 열리는데 노래와 함께 몇 주

넘게 계속되기도 합니다.조상의 영혼을 상상해서 만든 의상이며 가면과 옷으로 머리부터

몸 전체를 가리는데, 구경꾼들은 옷 속에 있는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없어요.

'개오지'라는 조개의 껍데기로 얼굴을 가리기도 하고, 동물을 본뜬 무늬도 있는데, 모두 고대

요루바 시대의 왕의 힘을 상징해요. 이처럼 요루바족은 옷에 있는 가각의 상징에 큰

의미와 힘미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오세아니아>넓고 푸르른 남태평양에 떠 있는 약 1만 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지역이에요.서쪽에는 오세아니아의 하나밖에 없는 대륙 오스트레일리아가 있어요.



<뉴질랜드-마오리족의 전통 의상>마오리족 전사는 하카를 출 때

춤 동작이 돋보이는 옷차림을 해요. 팔의 세찬 움직임이 잘 보이도록 윗도리를 입지

않거나 새의 깃털로 만든 망토를 걸치지요.허리에는 아마로 짠 키트 같은 치마를

두르는데, 발을 움직일때 바스락 소리가 나요. 목에는 귀하게 여기는 재료인 초록색

옥이 달린 목걸이를 하고 , 얼굴에는 '모코'라는 문신을 해요. 문신은 사나운 표정을

더욱 강하게 보여진다고 합니다. '헤이티키'가 달린 목걸이가 있다.

.

.

.


<세계 전통 의상>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나라의 의상을 알아가며 얼마나 소중하고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알 수 있었다.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표현한다는 건

참 멋지고 소중하게 가꿔야 할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전통 의상의

색깔의 특징을 살펴보면 사회적인 위치와 종교등을 상징적으로 볼 수 있는 점에

매우 흥미로웠고 장식 또한 다양해서 눈이 즐거웠다. 이렇게 빅북으로 펼쳐보니 마치

세계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을 들게 만들었다. 여러분도 <세계 전통 의상>를 통해

여러나라의 전통의상을 보셨음 합니다.


#풀빛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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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올리 그림책 10
오은영 지음 / 올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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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은영 작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보니까> 보이네요. 표지에서 처음 보이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산이

먼저 보였어요 그다음에는 악어가 보이고 지퍼가 달린 옷이 보였어요.

하나를 정의할 수 없는 여러개의 담긴 의미를 기억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이것과 저것은 같아

둘 다 동그라미야.

 


아니야 . 달라.

하나는 하얀 동그라미, 하나는 빨간 동그라미.


기울어지고 똑바르고 모양이 서로 다른걸까? 모두 세모일까?

삐딱하고 반듯하고 모양이 서로 다른 걸까? 모두 네모일까?

 

모눈종이에 그려진 동그라미에서 세모 ,네모가 차례대로 나오면서  도형에 관한

책일까? 했어요. 넘기다보니 내가 믿고 있고 정의하고 있는 것에 대한 물음표가

생기면서 다르게도 보이고 같아보이기도 했어요.  도형으로 시작해서 점점더

뻗어가는 세상이 펼쳐지더라구요.

 


이번에도 생각을 움직여 막 그려 봤어.


짜잔! 나만의 멋진 비행기가 탄생! 프로펠러 방향이 틀여 보이네?

아니야, 틀린게 아니라 다른 거야.  다르니까 오히려 더 멋져 보인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다양한 선들이였는데 , 멋진 비행기가 완성되었어요.

작은 픽셀이 모여 비행기가 되다니~ 상상의 세계에 들어보는 것 같아요.

 


<보니까>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게 있었어요.

이리저리 움직여 <보니까  >  재미있어 <보이네>  

선과도형만 가지고도 이리저리 낙서처럼 그렸더니  배처럼 생긴 미끄럼틀,하늘을 나는

거북선... 새롭고 특이한  그림을 만들어졌어요. 곧 아이들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이야기였더라구요.

 




<독후활동 자료>를 통해 보았던 세상을 말로도 생각해보며 쓸 수 있고

그려볼 수 있게 만들어져서 저도 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만의 독서리뷰에 담아 보았어요.^^

 


 책 속에 담겨진 그림을 보고 그렸지만 아이들은 나만의 도형과 이어지는 것 들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상대적 개념'을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틀에 갇힌 사고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이 만나는

멋진 세상 <보니까> 그림책이였습니다.

 

#올리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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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원
임수현 지음, 안효림 그림 / 발견(키즈엠)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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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현 쓰고 안효림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이렇게 예쁜 분홍의 표지는 첨인 것 같다. 한눈에 안효림작가님의 그림인 줄 알고는반짝반짝해지는 내 눈에는 벌써 분홍 마음이 되었다. 그리고 얼른 장갑끼고 장화 신고

모자 쓰고 앞치마를 두르고 <마음 정원>으로 들어가 보자!



줄거리..

눈을 감고

천천히 하나 둘 셋.. 세어 보세요.

조그만 문이 보일 거예요.



마음 정원이 나타날 거예요.

마음속 깊고 깊은 곳에 있는 정원이지요.

오직 나만 들어올 수 있는

비밀스러운 곳이에요.



정원이 아름다워졌다고 마음을 놓아서 안 돼요.

슬픔은 언제나 자ㅣ가 쉬우니까요.

정원 구석구석 꽃과 나무들이 잘 자라게 하려면

틈날 때마다 슬픔을 솎아 내야 해요.

.

.

.

.

<마음 정원>에 나만이 들어갈 수 있으며 나만이 가꾸는 정원 같은 마음을전해주고 있어요. 첫 시작을 알리는 말에 이끌려 나의 마음의 문을 열고들어가게 되면서 내가 돌보는 마음 정원을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하나의 색분홍색으로 사용하였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잔잔한 글을

읽어내려갈 때마다 맞아 내가 잘 보살피지 않으면 마음이 잘 자라지않을 거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잡초를 뽑는...마음정원이 조금씩 풍성해지는 걸 보니 제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같았어요.

추위를 이겨 낸 꽃들은 더욱 붉고

무더위를 즐기는 나무의 잎은 푸르러요.

울창해진 정원은 아름다워요.

본문 중에서



슬픔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생겼어요. 지나치지 말고 나만의정원을 가꿀 수 있게 <마음 정원>을 건네주세요. 잡초처럼 슬픔의 싹이 자라다 보면 손을 쓸 수 없게 되거든요. 가끔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가 있어요.

우리의 마음정원을 가꾸는 힘을 길러주는 그림책을 만나게 도어 오늘 하루도 울창해져가는 숲을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발견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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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마디 세계사 - 세계 역사를 움직인 말, 2022 아침독서신문 선정도서, 2021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천개의 지식 16
예영 지음, 이나래 그림, 김경현 감수 / 천개의바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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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영 . 글 / 이나래 .그림 / 김경현 . 감수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주사위는 던져졌다! ,

눈에는 눈, 이에는 이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오늘은 역사 속 인물이 남긴 중요한 한마디에 대한

세계사 이야기를 전달해드리려고 합니다. 표지에서 낯익은 인물들을 살펴보며머릿속으로 떠올려보세요~ 자 그럼~떠나요~



머리말 ..

세계사의 사적들에서는 역사 곳 인물이 남긴 중요한 말 한마디를 자주찾아볼 수 있어요, 어떤 한마디는 한층 살기 좋은 세상으로 변화를 불러왔지만, 어떤 한마디는 전쟁과 갈등을 일으켰기 때문이에요. 역사 속 한마디의 참뜻을 알면 지금 마주하고 있는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한마디가 시대순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눈에는 눈, 에는

함무라비 법전 (기원전 1750년경)

기원전 1790년 무렵 함무라비 여섯 번째 왕.

도시마다 따르는 법이 달라 서로 다른 도시에서 문제가 생기면서 백성들이왕을 따르도록 법을 만들기로 했다. 법을 모아 법전을 만들기로 한다.하지만 법전을 보면 계급사회였던 만큼 귀족에 유리한 법이었다.

제196조 평민이 귀족의 눈을 쳐서 빠지게 하였으면, 그의 눈을 뺀다.

단순히 복수를 하라는 뜻이 아니라 법이 정한 바를 존중하고 따르라는 의미.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게 해!

마리 앙투아네트 (1755-1793)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스트리아 최초의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막내딸이자

왕자 루이와 결혼했으며 18살엔 왕비의 자리에 올랐다. 화려한 생활을 즐겨서'적자 부인'으로 불릴 정도로 호화로운 생활을 했다. 프랑스 왕실은 적자로 인해 평민의불만이 커지며 '프랑스 인권 선언'에서 얘기한 자유와 평등에 대한 권리를 말하면서폭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때 마리 앙투아네트는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게 해"라고 했지만 사실은 아니었다. 사치스러운 이미지가 워낙 있었기에 다들 믿을정도였다.





인류의 4대 문명 발상지 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현대의 중국에이르기까지 세계사를 아주 재미있게 풀어 주고 있어요.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1. 인물을 중심으로 줄거리를 꾸민 것

-세계사의 큰 흐름을 최대한 간명하게 잡고 이야기의 중심에 격동과 전환을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인물을 내세웠어요.


2.'딱 한마디'로 사건과 중심인물을 연관 지어 기억하기 쉽게 도와준다.

-세계사를 배우데 생소한 지명과 인명을 사진과 함께 기억하는 일인데,이 책이 마련한 족집게 같은 '한마디'들은 기억의 효과를 크게 높여 주었어요.



인물들이 말한 '한마디' 생소하신 분이 많으실 거예요. 저도 보면서 아는 말부터보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시대의 배경을 알고 더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부분적인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다 보니 어느새 다 읽어가더라고요. 암기만이 세계

사를 배운다는 고정관념을 순간 사라지게 되니 정말 좋았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면 좋을 <딱 한마디 세계사> 책입니다.

#천개의바람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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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근사한 파티 옷 없을까? 국민서관 그림동화 250
캣 패트릭 지음, 헤일리 웰스 그림, 김영선 옮김 / 국민서관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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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 패트릭 . 글 / 헤일리 웰스 . 그림 / 김영선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주인공 프랭키에게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어요.

어떤 옷을 입고 가야 할까요?

두근두근 생일 파티!! 가자~~~!!!




줄거리..

프랭키에게 이번 파티는 아두 엄청난 일이었어요. 친구들을 초대하는파티는 처음이거든요. 파티에 쓸 전구와 깃발로 파티준비를 했지요.그리고 언니가 예쁜 글씨로 초대장을 만들어 주고 오빠는 케이크와 쿠키를구워졌어요.



이제 남은 문제는 딱 하나.. 바로 파티 때 입을 옷이었어요. 엄마가 드레스세벌을 골라 주웠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프랭키는 멋지고 화려하게 보이고 싶었어요. 하지만 어디에도 그런 옷을 살 수 없자 직접 그림을 그려보

았죠. 와~ 파란색 재킷과 바지를 반짝반짝 별 이랑 번쩍번쩍 번개가 그려진 톡톡 튀는 옷을 입고 싶어 해요. (사실 공주 드레스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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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프랭키의 생일파티는 보낼 수 있을까요?^^



< 더 근사한 파티 옷 없을까?> 을 통해 자신이 무얼 좋아하는지 모르는아이에게 선물해 주고픈 책입니다. 생일 주인공답게 그날만큼은 정말 멋지고화려하게 입고 싶다고 말하는 프랭키의 마음을 표현한다는 건 저에게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엄마가 선택한 옷을 입지 않고 자신의 선택하는 것

자체가 자존감을 높여주고 특별한 선물로 기억될 것 같네요.

프랭키가 입고 픈 옷도 정말 반전이었어요. 성 고정 관념을 깨뜨리는 매력적인이야기임을 꼭 확인하세요.^^ 파티 주인공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그림책!!!강추합니다.

#국민서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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