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암차 - 녹차 청차 홍차의 뿌리를 찾아서 이른아침 차(茶) 시리즈 8
맹번정.박미애 지음 / 이른아침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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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명차로 유명한 무이산의 깊은 산속에서 조금씩 나와서 그 희소성으로 더욱 몸값을 올리고 있는 무이암차의 이야기 인데 차에 대한 내용이 주류를 이루는것이 아니라 그 차와 관련이된 옛 선인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시가 많이 나온다.

한시를 좋아하는 사람들 이라면 환영을 할 만한 일이지만 그냥 차에 대한 것만 관심이 있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보기가 거슬리는 장면 들이다.

 

당나라시절 부터 사람들의 입에 올랐다는 무이차가 송나라 시기에 황실로 납픔을 하기위한 북원이라는 다원이 생기면서 그 이름을 더욱 알리고 원의 치세로 변하면서도 유명세는 더욱 커졌지만 명의 건국이후에는 원나라와 관련이 있다하여서 북원을 폐쇄하고 판로를 막아서 차원의 황폐화가 시작이 되었는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판로를 개척을 하면서 더욱 융성을 하였다고 한다.

 

원래 사업이란 한곳의 주거래처와 좋은 관계를 맺고 같이 성장을 하는것이 가장 좋은 일이지만 그곳의 운명에 따라서 같이 움직이는 관계가 되면 피해를 많이 받을수 있으므로 영리한 여우가 굴을 여러개로 만드는 것처럼 부거래처를 만들고 끈임없이 신규 거래처를 개발을 하여야 지만 성공을 계속 하여서 누릴수가 있다.

자연이 주는 선물로 인하여서 명성을 얻으면 사람의 노고는 덜수가 있지만 그러한 자연이 변하게 되면 더욱 힘든 시절을 보내게 되므로 항상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품종을 만들어서 차후를 대비하여야 한다고 본다.

 

무이산에서 주자학을 만들은 송나라의 주희가 은거를 하고 제자를 키우고 자신의 학문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러한 이유로 인하여서 주자학을 신봉한 조선의 사대부들은 무이산을 동경하고 주희가 즐기던 무이암차를 구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무이산의 차는 불교사원과 관련이 많은데 불교사원에서 주변의 산에 차밭을 만들고 차를 생산을 하여서 수입을 올리고 부처님에게 차를 받치는데도 사용을 하면서 자신들의 공부인 선을 수행하는데 차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영국의 홍차의 역사도 무이차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그 당시의 영국은 국민들이 외국에서 가져온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주정뱅이의 나라로 이름을 날렸는데 그러한 술을 제외하고 국민들이 마실만한 음료를 찾다가 중국의 차를 발견하고 마시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의 중국의 주인은 청나라인데 쇄국을 하는 나라에서 차를 수입을 하는라 영국이 보유한 은이 너무 많이 유출이 되자 인도에서 재배한 아편을 수츨을 하여서 은을 다시 회수하는 일을 행 하다가 아편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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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18:3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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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2015-07-18 15:33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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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싸게, 멋지게 -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라!
마이클 해머 지음, 박나영.한상석 옮김 / 타임비즈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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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회사에서 자신들의 체질을 변화 시키기 위하여서 변화를 하기위한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고 그 프로그램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사례를 들어 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을 회사에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그 회사의 리더의 중요성이 가장 크다고 할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이러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그것을 만들고 실천을 하게끔 많은 힘을 실어주어야 하고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진압하는 악역을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왜 악역이 필요한지 이유를 들자면 회사의 프로그램을 바꾸는일은 일종의 개혁인데 이러한 개혁에는 앞장서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의 발을 잡고 늘어져서 개혁을 실패로 몰아가는 세력이 있는데 이러한 세력들과의 싸움을 실무진에게 맡기지 않고 리더가 나서서 제압을 하고 자신의 손을 더럽혀 야지만 실무진들이 프로그램을 회사에 안착을 시키고 그것을 이용 하여서 회사가 필요로 하였던 이익을 실현할수 있고 이러한 악역을 해주는 리더가 없으면 실무진들이 많은 역경을 해치고 나가느라 일을 추진할 힘이 없어져서 일이 좌초가 되는 일이 생길수 있다 .

 

그러한 일이 생기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만든 프로그램이 망가져서 제 역활을 못하고 그 회사의 구성원들이 개혁에 대한 피로가 쌓여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개혁을 하여도 구성원들이 못 따라오는 일이 생겨서 회사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 생길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프로그램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회사의 구성원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한장의 종이에 그리고 그러한 도표를 보면서 꼭 필요한 일과 필요없는 일들을 구분 하여서 공정을 줄이고 각 부서간의 소통을 늘리면 일을 하는데 들어가는 전체적인 시간이 줄고 자원도 절약을 할수 있어서 성공을 하수 있는데 이러한 성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주동적인 사람이 필요하고 모든일을 앞에서 컨트롤 하고 책임을 지는 리더가 필요하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회사를 각 가정에 비유를 하면 서로간의 대화가 단절 되어서 화합을 못하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낭비 되는 것이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는데 가족 구성원 간에도 자신들의 일을 한장의 종이에 그려서 서로 간의 화합을 도모하면 좋겠다고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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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후안 외 을유세계문학전집 34
티르소.데.몰리나 지음, 전기순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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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후안

16세기의 작가가 쓴 희곡인데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난봉꾼 돈 후안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 이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지 않으면서 만나는 여성들을 결혼을 한다는 약속으로 마음을 얻어서 씻을수없는 몸과 마음의 상처를 남기고 도망을 치는 귀족의 이야기 인데 예전이나 요즘이나 역시 사회는 똑같은 구조로 움직이는것 같다.

 

여성을 유혹하기 위한 도구로 자신의 신분을 이용을 하고 같은 신분의 여성들은 그여성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변장을 하여소 욕을 보이고 일반 시민인 여성들은 신분상승의 욕구를 이용하여서 농락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러한 형태는 인간과 함께 계속 하여서 유지가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한 이유로는 뉴스를 장식하는 기사를 보면 재미교포출신의 사업가로 신분을 속이고 접근을 하여서 수많은 여성을 농락하는 제비들의 기사가 아직도 나오는 것을 볼수가 있는데 이러한 모습은 자신의 능력으로 신분상승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이용하여서 신데렐라가 되고 싶어하는 일부 여성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할수가 있다.

 

수많은 여인들을 농락을 하던 돈후안도 결국은 자신이 행한 악행으로 인하여서 벌을 받고 인생을 마무리 하는데 이러한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하인이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하고 자신의 주인의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돈후앙으로 인하여서 고통을 받은 연인들이 자신들의 진정한 짝을 찾아서 새로운 인생항로로 나아가는데 이러한 일시적인 고통이 그들의 앞으로 나아가야 할길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것인지가 궁금하다.

 

2. 불신자로 징계를 받은자

 

주인공으로 두명의 남성이 나오는데 이들은 그 살아가는 방식이 너무나 틀린 사람들인데 원래대로 라면 정반대의 길로 가야할 사람들이 악마의 농간으로 한명은 구원을 받고 진실한 사람은 추락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산속에서 고행을 하면서 기도를 들이던 신부가 갑자기 자신의 방식에 의문을 가지고 그러한 틈을 발견한 악마의 유혹으로 인하여서 여행을 떠난다.

여행에서 만난 악당과 같은 운명을 가질것 이라는 이야기에 신부는 그동안의 고행을 후회 하면서 악에 사로 잡혀서 죄를 범하고 악당으로 살았던 사람은 자신의 죄를 후회하고 신앙을 되찾아서 구원을 받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죄라는 것은 마지막에 후회를 하고 구원을 청하면 모든것이 잘 된다는 이상한 이야기와 계속 선을 행하고도 한순간의 실수로 구원을 못 받는다는 괴상한 이론을 받아 들이기 되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후회를 하고 구원을 받는것도 좋지만 평생을 선하게 살고 마지막에 죄를 범한 사람도 구원을 받아야 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시나리오 상으로 내용이 구성이 되어서 그런지 내용의 연결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러한 부분의 그 당시의 연극적 요소라는 설명이 뒤에 나온다.

 

결론을 내리자면 인간은 언제나 죄를 지을수 있기 때문에 죄를 짓고도 용서를 구하고 후회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그러한 죄를 당연한것으로 생각을 하고 살면 죽어서 고생을 한다는 교훈을 가질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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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 Los Mayas
송영복 지음 / 상지사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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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라는 이름의 문명은 현재 멧시코와 그밑의 중남미를 포함하는 영역에서 발생을 한 도시국가모임의 문명을 합쳐서 스페인의 침략이후에 대표적인 도시인 마야의 이름을 따서 정한 이름인 마야문명으로 부르고 있다.

 

마야문명이라는 이름으로 다같은 문명이라고 부르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각자의 도시문화를 가지고 그들이 하는 말들도 서로 틀린 문명을 스페인 사람들이 침략을 한후에 가장 대표적인 도시의 이름을 본따서 마야 문명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1. ,,

원주민들의 옷의 색상의 화려함과 옷에 수놓인 자수의 아름다움으로 유명한데 현재는 하층민으로 전락을 하여서 단벌 신사인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름다움 보다는 추레함으로 바뀌는 경향을 보인다고 할수있다.

 

많은 비와 강한 햇살로 인하여서 땅에 지력이 약하고 그러한 땅에서 농사를 짓기가 힘들어서 화전을 많이 하는데 2~3년 정도가 지나면 지력을 상실 하여서 다른 땅으로 옮겨야 한다고 한다. 농작물은 그 종류가 많은데 옥수수,감자등 많은 식품의 원재료가 중남미에서 넘어온 것일 정도로 풍부한 종류를 자랑한다.

 

집의 구조는 나무기둥을 세우고 지붕은 종려나무잎으로 만들고 벽을 세워서 사는 방식인데 이러한 구조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2. 정치 구조

 

일부에서 말하는 왕,귀족,백성의 구조가 아니라 만인이 평등하게 일하고 그 과실을 나누어 먹는 요즘의 공산주의 방식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그러한 이유로는 마야인들은 땅을 공동으로 소유를 하고 공동으로 농사를 지어서 먹는다.

재산의 기본이라는 땅이 공동의 소유로 있으면 개인적인 자본축적이 이루어 지기가 어려운데 그러한 구조를 보고서 평등한 생활을 한것으로 유추를 한다.

 

3. 경제

 

먼거리에 있는 도시와도 교역을 하고 배를 타고 해상 무역을 하는등 많은 교류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의 분열이 심하여지고 그러면서 교역이 줄어 들었다.

 

4. 도시

 

마야인들의 도시는 외부로 부터 시설을 방어할수 있는 성벽이나 해자가 있는 곳이 적은데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느낄수 있는것은 이들의 삶이 평화로웠다는 인상을 받을수 있다.

마야인들의 기술수준으로 보면 강력한 성벽을 만드는일이 불가능한것은 아니라는 인상을 받을수 있고 그들의 주무기가 활이라는 것에서도 성벽의 유용성이 보이지만 유적을 조사하면 성벽이 이루어진 흔적을 발견하기가 힘이 든다.

돌로 만든 성벽이 아니라 주변에 흔히 구할수 있는 목책으로 성벽을 대신한것일수도 있지만 스페인의 침략당시에도 그들의 기록에 그러한 방어시설에 대한 말이 없는 것을 보면 전쟁을 하여도 평야에서 치르고 시가전을 행하는경우도 없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다.

 

5. 종교

 

이들의 생활은 종교일치의 모습을 보이는데 스페인 사람들이 말을 하는 인신공양은 마야에서는 별로 유행을 하지않은 것으로 보인다.

생활 자체가 종교의 뜻을 품고 있으므로 광신자들의 집단으로 보일수도 있는데 이러한 모습은 그들의 일상 이므로 광신하고는 거리가 있다고 볼수있다.

 

6. 현재

 

현재 원주민인 마야인들은 국가에서 사용을 하는 언어인 스페인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이 살고있는 마을이 오지에 위치를 한곳이 많아서 이들에게 교육과 문화를 전파하기가 어려운 점도 있지만 국력의 부족으로 볼수도 있다.

국어인 스페인어를 말하지 못하고 고유언어인 마야어로만 의사소통을 하는 원주민들은 그들의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유적을 가지고도 혜택을 보는 경우가 거의 없고 밑바닥의 일을 하면서 사회의 하층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저자가 완성한 마야문명에 대한 책인데 마야 관련 서적을 많이는 보지를 못하였만 여러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자신의 의견도 설명을 하는 모습이 책을 읽는 맛을 더욱 살려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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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맥주 견문록 - 비어 헌터 이기중의
이기중 지음 / 즐거운상상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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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일을 마치고 마시는 맥주한잔의 유혹은 대단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한 맥주가 많이 소비되고 지금의 본고장이라고 할수있는 유럽으로 맥주 답사 여행을 다녀온 저자의 맥주 여행기 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즐겨 마시고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라거방식의 맥주와 전통의 맥주라고 할수도있는 에일 맥주에 대한 설명도 나오는데 라거와 에일은 서로 사용을 하는 이스트가 틀리고 그래서 만드는 방식과 먹는 방식도 서로 다른 맥주라고 할수 있다.

 

1. 라거 : 라거 맥주는 발효를 시킬때 효모가 밑으로 가라앉는 특징이 있는데 이러한 맥주는 부드럽고 이물질이 적은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먹는 방법으로는 시원하게 저온보관을 하여서 먹는다.

 

2. 에일 : 발효를 시킬때 효모가 위로 뜨고 이물질이 라거보다는 많은데 맥주의 맛이 시원하다는 느낌 보다는 텁텁하고 무게가 있는 맛이 나고 먹는 방법으로는 3도 정도의 미지근한 맥주를 마신다.

 

맥주의 원류는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인들 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보리를 재배하여서 물과 합쳐서 맥주를 마셨다고 하는데 그들의 특성을 받아들인 이집트인들도 맥주를 고대부터 마셨다고 한다.

 

맥주와 비교가 되는 포도주는 그리스와 로마에서 많이들 마셨는데 로마의 전쟁으로 인하여서 스페인과 프랑스가 포도주의 주산지가 되고 많이 마시는 지역으로 만들어 졌다.

 

1편 영국의 맥주

원래 영국에서는 에일 맥주가 주류를 이루었다고 하는데 먹기가 쉽고 보관이 간편한 라거방식의 맥주가 선을 보이면서 점차 라거방식으로 바뀌어 가다가 일부 에일을 사랑하는 영국인들이 단체를 만들어서 에일맥주를 보호 하면서 에일의 전통을 이어 간다고 한다.

전통을 지키는 것은 아름다운 행동 이지만 이러한 전통도 그전에는 새로운 문물 이였고 원래의 방식을 파괴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이치 이므로 역사는 그냥 흐르게 놔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한다.

 

영국을 대표하는 문화로는 맥주를 마시는 펍이 있는데 이곳에서 영국인들은 일과를 끝내고 맥주한잔과 그들이 좋아하는 축구 경기를 시청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가전 업체가 영국의 펍과 손잡고 새로운 방식의 TV를 납품을 한다고 하는데 그러한 것을 보아도 영국인의 펍 사랑을 알수있다.

 

2편 아일랜드

 

영국의 옆에 붙어있는 자그마한 섬나라인데 기네스 맥주로 유명하고 이들이 사랑하는 기네스 맥주는 에일방식으로 많이 만들어 지며 유명한 기네스북의 후원사로도 알려져 있다.

아일랜드 사람들의 양식으로 사랑을 받던 감자가 병으로 흉작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떠났는데 그들이 모여사는 곳에는 아일리쉬펍이라는 그들만의 고유 문화를 전파하는것 으로 유명하다. 이 펍에서는 밴드가 있어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음주 분위기를 상승을 시키어서 모인 사람들이 모두 친구가 될수있다.

 

3편 독일

 

독일의 맥주는 맥주순수법이라는 이름의 법이 있어서 맥주를 만드는데 물,맥아,,효모만을 사용하라는 법으로 규제를 하여서 맥주의 전통이 잘 지켜지는 나라이다. 요즘에는 경쟁을 위해서 그러한 법이 약화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들만의 전통을 잘 지키고 있어서 맥주의 맛이 평균이상을 유지한다고 한다.

 

이러한 법이 생긴 이유는 맥주를 만드는데 밀을 사용을 하면은 빵을 만들수있는 밀의 수급의 불안정을 가지고 올수 있어서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예전 우리나라의 쌀로 술을 못만들게 한 이유와 비슷하다고 할수있다. 그래서 쌀로 만드는 전통주들이 일제시대에 한번 고난을 당하고 쌀의 수급차질로 지금은 많이 고사가 되었는데 그러한 방법을 동원할 정도로 쌀이 모자란 시기였기 때문에 이해를 할수 있는 문제인것 같다.

 

독일에서는 정원에서 자신이 가지고온 음식을 먹으면서 맥주만 사서 마시는 문화가 발달이 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모르는 사람끼리도 서로 친구가 될수있는 술의 힘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

 

4편 벨기에

 

나라의 크기는 작지만 맥주는 여러가지로 만들어서 즐기는 맥주강국인데 천연효모를 이용하여서 맥주를 만드는 방식을 아직도 실현을 하는 양조장이 있다고 한다.

천연 효모는 효모의 상태를 사람이 제어를 못하기 때문에 실패가 생길수 있고 균일한 맛을 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요즘에는 그러한 방식으로 맥주를 만드는일이 줄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맥주에 대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의 맥주는 6개월이 넘으면 맛이 저어진다고 하는데 맥주중에서는 오랜세월을 숙성을 시켜야 맜있는 맥주도 있고 병에서 발효를 시키는등 여러 가지의 맥주가 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어서 더욱 좋았던것같다. 맥주를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 볼만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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