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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싸게, 멋지게 -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하라!
마이클 해머 지음, 박나영.한상석 옮김 / 타임비즈 / 2010년 7월
평점 :
절판
이책은 회사에서 자신들의 체질을 변화 시키기 위하여서 변화를 하기위한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고 그 프로그램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사례를 들어 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을 회사에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그 회사의 리더의 중요성이 가장 크다고 할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이러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그것을 만들고 실천을 하게끔 많은 힘을 실어주어야 하고 반대를 하는 사람들을 진압하는 악역을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왜 악역이 필요한지 이유를 들자면 회사의 프로그램을 바꾸는일은 일종의 개혁인데 이러한 개혁에는 앞장서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의 발을 잡고 늘어져서 개혁을 실패로 몰아가는 세력이 있는데 이러한 세력들과의 싸움을 실무진에게 맡기지 않고 리더가 나서서 제압을 하고 자신의 손을 더럽혀 야지만 실무진들이 프로그램을 회사에 안착을 시키고 그것을 이용 하여서 회사가 필요로 하였던 이익을 실현할수 있고 이러한 악역을 해주는 리더가 없으면 실무진들이 많은 역경을 해치고 나가느라 일을 추진할 힘이 없어져서 일이 좌초가 되는 일이 생길수 있다 .
그러한 일이 생기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서 만든 프로그램이 망가져서 제 역활을 못하고 그 회사의 구성원들이 개혁에 대한 피로가 쌓여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개혁을 하여도 구성원들이 못 따라오는 일이 생겨서 회사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 생길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프로그램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회사의 구성원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한장의 종이에 그리고 그러한 도표를 보면서 꼭 필요한 일과 필요없는 일들을 구분 하여서 공정을 줄이고 각 부서간의 소통을 늘리면 일을 하는데 들어가는 전체적인 시간이 줄고 자원도 절약을 할수 있어서 성공을 하수 있는데 이러한 성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주동적인 사람이 필요하고 모든일을 앞에서 컨트롤 하고 책임을 지는 리더가 필요하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회사를 각 가정에 비유를 하면 서로간의 대화가 단절 되어서 화합을 못하고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낭비 되는 것이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는데 가족 구성원 간에도 자신들의 일을 한장의 종이에 그려서 서로 간의 화합을 도모하면 좋겠다고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