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서의 우리 中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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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에 위치를 하고 있는 선을 공부를 하기 위하여서 모여있는 스님들의 요람에서 발생을 하는 불교적인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 살인의 광풍의 연속성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스님들의 모습과 그들이 모여있는 명혜사의 왜곡이 되어있는 풍경과 준비에 대하여서 무엇이 자신들을 위압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제공을 하면서 그동안에는 조용하게 살았다고 생각이 되어지던 인물들이 절의 반대편에서 발견이 된 선에 대하여서 기록을 하고 있는 문서들의 발굴과 함께 그곳을 지배를 하고 있던 나름의 분위기가 파괴가 되어버리면서 시작이 되어버린 살인의 현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스님의 존재는 모두가 나름으로 그곳에서 자신의 업적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고 왜 그러한 인물들이 죽어가는지에 대하여서 의문을 가지고 바라보는 인물은 극소수이고 사건을 해결을 하여야 하는 경찰의 일원은 계속하여서 벌어지는 혼란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자신의 직분에 대하여서 일종의 회한만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국가기관의 힘을 자신의 개인의 힘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던 경찰의 머리가 모든 것이 자신의 상식을 벗어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사찰의 분위기속에서 자신의 본분에 대하여서 망각을 하고 어떠한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그러한 위기를 탈출을 할 수가 있는지에 대한 고민만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는 무능력한 경찰의 모습과 언제나 무리를 만들어서 등장을 하고 사건에 대하여서 강력한 지배를 받는 인물들의 행동도 선에 대하여서 무리를 하여서 가면서 만들어가고 있던 자신들만의 배타적인 관습의 상실에서 발견이 되어지는 갈등의 소용돌이에 매몰이 되어버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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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 백년 중국문물유실사 인간사랑 중국사 2
장자성 엮음, 박종일 옮김 / 인간사랑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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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1900년대를 시작을 하는 중국의 모습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에 있었지만 그 모습이 찬란한 역사를 자랑을 하는 모습이 아닌 과거의 역사에 대하여서 남아있는 많은 우수한 유물들이 열강에 의하여서 파괴가 되어지는 모습과 자신들의 찬란한 유산들이 외국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일조를 하는 모습만을 보여주는 100년의 역사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중국의 마지막 왕조인 청왕조가 외세의 침략에 대하여서 적극적인 대응을 못하고 소극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벌어진 국내 정치력의 혼재가 나라가 망하는 모습만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자국에서 선조들이 만들어온 많은 문화유산에 대하여서 외국인을 통하여서 없어지는 과정에 대하여서 아무런 대응을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당시의 문화유산에 대하여서 사람들의 인식은 자신들이 잘 모르고 있는 신기한 유물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집안에 전시를 하고 사람들에게 자랑을 할 수가 있는 소규모의 유물들에 대하여서 선호도가 있었고 이동을 할 수가 없는 유산에 대하여서는 자신들의 것이 될 수가 없다면 다른 사람들의 것도 될 수가없다는 파괴적인 행위를 통하여서 인류의 역사를 파괴를 하는 과정을 거치는 미성숙한 유물 발굴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처음으로 등장을 하는 것은 청황실의 수많은 역사적인 유물들이 산재를 하고 있었던 황실의 정원인 이화원에 대하여서 열강들의 파괴와 약탈행위를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수많은 유물들이 그것에 대하여서 정확한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에 의하여서 원형을 상실을 하고 인류의 재산으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파괴를 하는 행위에 대하여서 아무런 상실감이 없는 그들의 오직 황금에 대한 욕망만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이화원과 대응을 하여서 보여주는 자금성에 대한 열강의 약탈의 행위에는 자국에 힘이 없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각종의 일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벌어질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황실이라는 문화재의 보고에 대한 약탈만이 아닌 과거의 기록으로 남아있는 유적지에 대하여서 발굴이라는 이름으로 행하여진 보물사냥과 그러한 흔적에 의하여서 남아있는 오랜 시간을 후대를 위하여서 남아있던 유적지들이 도굴자에 의하여서 파괴가 되어버린 흔적만을 후대에 보여주고 있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중앙아시아에 남아있는 실크로드의 흔적을 보여주는 과거의 유적들이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하면서 과거의 영광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던 역사적인 유물들이 소수의 사람들의 손을 통하여서 파괴가 되어지는 과정과 그러한 과정에서 발굴이 되어진 고대의 유산이 정확하게 남아있는 모습으로 후대에 전하여진 것이 아니고 그것을 발굴을 하면서 자신의 명성을 알리는데 사용이 되어지고 일부의 유산만이 남아있고 대다수의 유산들은 산산히 없어지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한곳에서 수많은 시간을 보전을 하였던 역사적인 유물들이 무지한 사람들의 손에 의하여서 파괴가 되어지고 수많은 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한곳에서 연구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아닌 시간의 흐름속에서 유실이 되어지면서 사라진 이제는 찾을수가 없는 과거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근세의 유물이라고 할 수가 있는 청나라황실의 능이 파괴가 되어지는 과정에 대하여서도 서술을 하고 있는데 나라의 존망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면서 수많은 재화에 대하여서 그것을 사용을 하여서 나라의 부국을 걱정을 하여야 하는 인물의 무덤에서 찾은 엄청난 규모의 재물은 자신의 죽음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도 국가의 장래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지 않은 근시안적인 인물의 죽음을 보여주고 있고 인류의 유산인 북경원인의 유골에 대하여서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과정을 통하여서 알려주고 있는 것은 지식인의 눈에는 최고의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하여도 일반적인 인물의 눈으로 보기에는 쓰레기로 보이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엄청난 문화유산을 간직을 하고 있으면서 고국에서 보유를 하고 있는 유산이 아직도 엄청난 중국의 모습은 중국에 비하여서 짧은 시간에 거의 모든 유산이 소실이 되어버렸다고 할 수가 있는 우리의 모습과 비교를 하여서 격세지감을 보여주고 있는데 수많은 찬란한 유산을 망실을 하였지만 이제는 그러한 유산들을 제자리에 돌려놓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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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높여 high! - 열림과 성장의 악동뮤지션 음악 에세이
악동뮤지션 지음 / 마리북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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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방송국에서 진행을 하였던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하여서 어느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을 하였던 남매인 악동 뮤지션의 멤버들이 자신들이 경험을 하였던 모습을 통하여서 왜 음악을 하고 있는지와 자신들이 원하고 있고 말을 하고자 노력을 하는 음악적인 메시지에 대하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부모님의 선택으로 머나먼 이국인 몽골로 생활의 터전을 변경을 하면서 그곳의 학교에서 경험을 하게되는 한국과는 다른 방식의 수업에 대하여서 남매가 경험을 하였던 모습은 이국에서도 외국인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잘모고 살았던 자연스러운 생활에서 벗어나서 몽골의 땅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영어만을 목적으로 하여서 수업을 듣는 과정을 통하여서 자신들이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느끼는 이질감을 보여주고 있는데 타국에서 만나는 고국의 아이들이 한곳에서 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느낄수가 있는 문화적인 동질감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장소가 외국이라는 사실을 강조를 하면서 알려주고 있는 언어의 장벽이 아직은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짐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그 당시에 경험을 하였던 영어에 대한 생각이 시간을 가지고 그 상황을 받아들이면서 어떠한 모습으로 변화를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성적을 위한 영어가 아닌 실제로 영어를 사용을 하면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알려주는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자신만이 아닌 타인의 귀에 들리는 자신의 말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하여서 알아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을 하는데 다양한 방법이 사용이 될 수가 있고 그러한 방법의 경우에는 국경이 없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음악을 하게된 원인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내용들은 평범하게 보여지고 있는데 이국의 땅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하여서 자신들만의 놀이를 개발을 하고 그러한 놀이에 대하여서 부모님의 반응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자신의 모습을 다른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을 하기 시작을 하였던 댄스를 통한 자신의 끼를 들어내는 과정에서 알게된 음악이 가지고 있는 작용에 대하여서 알아가고 자신만의 음악을 통하여서 사람들과 알아가고 그러한 음악적인 과정이 자신의 인생을 좌우를 하게되어 가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순간에 돌아보는 과거의 흔적은 왜 음악을 하고 있는지와 자신의 음악이 자신과 동생의 사이에서 작용을 하는 모습을 통하여서 음악적인 발전을 통하여서 보여주는 더욱 발전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아직은 시작의 단계에 들어가는 남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대다수의 글들은 오빠가 집필을 하고 있지만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오빠가 만들어가고 있는 음악에 대하여서 왜 그것이 자신들의 음악이고 자신만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아직은 어리다고 할 수가 있는 나이의 소녀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을 하면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초심에 대하여서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에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어느날 갑자기 방송을 통하여서 등장을 하게된 신예의 모습이 아니라 자신들의 즐거움을 위하여서 주변에 있는 이들과의 소통을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던 많은 시간들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만들어지게된 악동뮤지션만의 생각을 잘보여주고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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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서의 우리 上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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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두운 밤에 인적이 드문 산길에서 갑자기 발견을 한 물체가 죽어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을 죽였다고 주장을 하는 인물이 자신의 앞에 등장을 하였다면 그러한 상황속에서 찾을수가 있는 냉정은 무엇일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할 수가 있는 장면이 등장을 하면서 이야기의 중심으로 작용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 바로 일본 불교의 자랑이라고 할 수가 있는 선이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시작이 됩니다.

 

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유명세를 벗어나서 조용한 속세에서 벗어나는 도락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장소인 온천여관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은 우부메의 여름에서 상당한 혼란을 가지고 오는 인물이였던 구온지노인이고 그곳에 자신의 거래를 위하여서 찾아온 골동품상과 만남을 통하여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 누구이고 그러한 고민에 대하여서 어떠한 해결법을 찾기를 원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논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시리즈의 중요한 인물로 등장을 하는 추젠지가의 여성이 자신이 있는 회사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선수행을 하는 승려들의 뇌파의 움직임과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차이에 대하여서 명확한 과학적인 견해를 찾기 위하여서 뽑은 장소에 가기 위하여서 찾은 장소에서 만나게 되는 불가사의한 죽음을 맞이한 승려의 모습으로 인하여서 자신들의 목적지였던 명혜사를 찾아가는 길이 이상한 모습을 하게되지만 그것에 기거를 하는 스님들의 획일적인 모습에서 나름의 방법을 찾기 위하여서 행하는 과정의 굴레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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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과 대니 - 그래픽노블,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그 성장의 기록
진 루엔 양 지음, 이청채 옮김 / 비아북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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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종 다문화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미국인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은 백인종이라는 사실과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서 이민 2세대인 저자가 가지고 있었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모호함을 이제는 자신만의 시각으로 바라볼수가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만들어낸 책입니다.

 

중국계 미국인인 주인과 진이 부모님의 이사를 통하여서 새롭게 들어간 학교에서 경험을 하는 것은 자신이 백인이 아니라는 사실로 인하여서 주변에 있는 백인 친구들과 거리감이 발생을 하고 자신의 처지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더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기회가 되어지는데 홀로 떨어져서 생활을 하는 주인공의 처지에 대한 외로움을 달래줄수가 있는 친구가 들어오고 그 친구와 함께 학교안에 있는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제공을 하지만 자신은 미국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도 미국인인 친구가 자신의 마음을 자극을 하는 소녀를 만나고 그와의 만남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여지는 주변의 반응에 대하여서 분노가 폭발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자가 들려주는 또다른 이야기는 중국의 고전인 서유기의 주인공인 손오공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있는데 자신이 원숭이라는 사실에 대하여서 아무런 생각이 없이 오로지 자신이 지배를 하고 있는 화과산에서 신으로 군림을 하고 있다는 사실만이 중요한 손오공이 천계에서 벌어진 연회에서 느끼는 상실감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본질에 대하여서 돌아보고 그 문제의 해결법으로 진과는 다르게 힘으로 주변인들을 굴복을 하게 만들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자신의 본질을 찾기 위하여서 행하는 시련의 과정에서 발견이 되어지는 고행의 길을 통한 자신만의 본질 찾기에 성공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진과 손오공 그리고 다른 존재인 백인 소년 대니의 문제를 통하여서 서로가 가지고 있는 정체성에 대하여서 알아보고 그 정체성을 확립을 하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이 필요한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볼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서로 다른 존재이면서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무엇이 진정한 자신의 모습인지에 대하여서 고민을 하는 과정을 통하여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본질에 대한 의미와 함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나름의 방법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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