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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 백년 중국문물유실사 ㅣ 인간사랑 중국사 2
장자성 엮음, 박종일 옮김 / 인간사랑 / 2014년 4월
평점 :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1900년대를 시작을 하는 중국의 모습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에 있었지만 그 모습이 찬란한 역사를 자랑을 하는 모습이 아닌 과거의 역사에 대하여서 남아있는 많은 우수한 유물들이 열강에 의하여서 파괴가 되어지는 모습과 자신들의 찬란한 유산들이 외국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일조를 하는 모습만을 보여주는 100년의 역사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중국의 마지막 왕조인 청왕조가 외세의 침략에 대하여서 적극적인 대응을 못하고 소극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벌어진 국내 정치력의 혼재가 나라가 망하는 모습만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자국에서 선조들이 만들어온 많은 문화유산에 대하여서 외국인을 통하여서 없어지는 과정에 대하여서 아무런 대응을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당시의 문화유산에 대하여서 사람들의 인식은 자신들이 잘 모르고 있는 신기한 유물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집안에 전시를 하고 사람들에게 자랑을 할 수가 있는 소규모의 유물들에 대하여서 선호도가 있었고 이동을 할 수가 없는 유산에 대하여서는 자신들의 것이 될 수가 없다면 다른 사람들의 것도 될 수가없다는 파괴적인 행위를 통하여서 인류의 역사를 파괴를 하는 과정을 거치는 미성숙한 유물 발굴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처음으로 등장을 하는 것은 청황실의 수많은 역사적인 유물들이 산재를 하고 있었던 황실의 정원인 이화원에 대하여서 열강들의 파괴와 약탈행위를 통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수많은 유물들이 그것에 대하여서 정확한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에 의하여서 원형을 상실을 하고 인류의 재산으로 남아있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파괴를 하는 행위에 대하여서 아무런 상실감이 없는 그들의 오직 황금에 대한 욕망만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이화원과 대응을 하여서 보여주는 자금성에 대한 열강의 약탈의 행위에는 자국에 힘이 없는 경우에 발생을 할 수가 있는 각종의 일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벌어질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황실이라는 문화재의 보고에 대한 약탈만이 아닌 과거의 기록으로 남아있는 유적지에 대하여서 발굴이라는 이름으로 행하여진 보물사냥과 그러한 흔적에 의하여서 남아있는 오랜 시간을 후대를 위하여서 남아있던 유적지들이 도굴자에 의하여서 파괴가 되어버린 흔적만을 후대에 보여주고 있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중앙아시아에 남아있는 실크로드의 흔적을 보여주는 과거의 유적들이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하면서 과거의 영광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던 역사적인 유물들이 소수의 사람들의 손을 통하여서 파괴가 되어지는 과정과 그러한 과정에서 발굴이 되어진 고대의 유산이 정확하게 남아있는 모습으로 후대에 전하여진 것이 아니고 그것을 발굴을 하면서 자신의 명성을 알리는데 사용이 되어지고 일부의 유산만이 남아있고 대다수의 유산들은 산산히 없어지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한곳에서 수많은 시간을 보전을 하였던 역사적인 유물들이 무지한 사람들의 손에 의하여서 파괴가 되어지고 수많은 곳으로 이동을 하면서 한곳에서 연구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아닌 시간의 흐름속에서 유실이 되어지면서 사라진 이제는 찾을수가 없는 과거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근세의 유물이라고 할 수가 있는 청나라황실의 능이 파괴가 되어지는 과정에 대하여서도 서술을 하고 있는데 나라의 존망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면서 수많은 재화에 대하여서 그것을 사용을 하여서 나라의 부국을 걱정을 하여야 하는 인물의 무덤에서 찾은 엄청난 규모의 재물은 자신의 죽음에 대하여서 생각을 하면서도 국가의 장래에 대하여서 걱정을 하지 않은 근시안적인 인물의 죽음을 보여주고 있고 인류의 유산인 북경원인의 유골에 대하여서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과정을 통하여서 알려주고 있는 것은 지식인의 눈에는 최고의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고 하여도 일반적인 인물의 눈으로 보기에는 쓰레기로 보이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엄청난 문화유산을 간직을 하고 있으면서 고국에서 보유를 하고 있는 유산이 아직도 엄청난 중국의 모습은 중국에 비하여서 짧은 시간에 거의 모든 유산이 소실이 되어버렸다고 할 수가 있는 우리의 모습과 비교를 하여서 격세지감을 보여주고 있는데 수많은 찬란한 유산을 망실을 하였지만 이제는 그러한 유산들을 제자리에 돌려놓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