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 -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월급쟁이 자동완성 포트폴리오
쿼터백 지음 / 페이지2(page2)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

자산배분으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들어 보자!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책을 읽어보았습니다.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는 인공지능 자산배분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산관리 솔루션을 서비스하는 웰스테크 기업 쿼터백이 쓴 책인데요.

이 책은 포트폴리오 투자에 첫 발을 떼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필수책으로 투자의 기본 원칙, 다양한 자산배분 전략,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솔루션 등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투자, 왜 해야 하는가?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시대에 월급 저축만으로 부자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부를 쌓는 것은 내 연봉의 인상률이 아니라 투자를 해서 만드는 '자본수익'에 달려 있다는 사실! 그렇기에 우리는 투자를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어요.


투자를 시작하기 앞서 꼭 알아야 할 3가지 사실

1. 꾸준히 투자해야 합니다.

2. 최대한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3. 단 1%의 수익률 차이도 투자 기간이 길수록 큰 차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매월 10만 원을 저축한 사람과, 연평균 7%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에 지속적으로 재투자한 사람의 47년 후 자산을 비교한다고 해봅시다. 그래프를 보면 아시다시피 투자를 한 사람이 저축한 사람보다 더 많은 자산을 획득한 것을 알 수 있어요.

저는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인데, 이 그래프를 보니 투자를 조금씩 배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산배분의 3대 원칙& 투자 대가들의 자산배분


1. 자산배분의 3대 원칙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책은 자산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자산배분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3대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그 3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산배분의 3대 원칙*

1. 자산의 분산: 다양한 자산에 분산하여 투자하라

2. 통화의 분산: 원화뿐 아니라 다른 통화를 보유하라

3. 시점의 분산: 투자 시점을 나누고 리밸런싱하라




2. 투자 대가들의 자산 배분 전략



이 책의 파트 2에서는 투자 대가들의 자산 배분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보자면 자산 3분법 포트폴리오와, 영구 포트폴리오가 있습니다.

자산 3분법은 말 그대로 투자 시 한 곳에 집중투자하지 않고, 자산을 3등분 하여 분산투자하는 것을 말해요. 자산 3분법은 많은 사람이 지금도 활용할 정도로, 자산배분의 기초 교과서로 불린답니다.


영구 포트폴리오는 주식, 채권, 금, 그리고 현금을 각각 25%씩 균등하게 투자하는 전략으로, 앞서 보았던 자산 3분법의 개념을 확장시킨 일종의 자산 4분법 개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외에도 올웨더 포트폴리오, 데이비드 스웬슨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자산배분 전략들이 이 책에 나와 있었어요.

사례를 통한 포트폴리오 솔루션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책은 2030 직장인의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솔루션들도 담고 있는데요.

이러한 포트폴리오 사례들이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자산배분 전략들을 알려주고 헛갈리는 투자 상식들도 짚어주는 책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 푼돈을 목돈으로 만들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50만 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다키와 아사코 지음, 김지연 옮김 / ㈜소미미디어 / 2022년 6월
평점 :
절판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마음속에 흐르는 곡을 들려주는 오르골 음악

다키와 아사코 소설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를 읽어보았습니다.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는 운하 골목에 위치한 오르골 가게에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힐링 일본소설이에요.


마음속에 흐르는 음악을 오르골로 만들어 드립니다.



이 책은 총 7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오르골 가게에 들러, 가까운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위한 오르골을 고른다는 게 이 소설의 주요 내용이랍니다.

이 오르골 가게에서는, '손님들의 마음속에 흐르는 노래'를 담은 특별한 오르골을 주문 제작해 주기도 하는데요. 주문 제작된 오르골은 인상 깊었던 순간에 우연히 들려온 음악이나, 추억이 담긴 음악을 연주한답니다.

이 소설에서 특별한 음악이 담긴 오르골은 오르골을 받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달합니다. 저 또한 저만의 추억이 담긴 오르골을 가지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을 이어주는 오르골



이 소설에서 오르골은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작은 선물이 되기도 하고, 예전에는 친했지만 지금은 사이가 서먹해진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매개체로 쓰이기도 해요.


루카의 목소리도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차창 밖으로 스며드는 맑은 햇살에

네 사람의 노랫소리와 세 개의 오르골 소리가 녹아들었다.


소설 속 인물들이 오르골 음악을 통해 다시금 서로 가까워졌을 때, 왠지 모르게 따뜻한 감정이 느껴졌어요.


오르골은 사랑을 싣고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책에 나온 일곱 가지 에피소드 중에서 저는 가장 마지막에 나온 에피소드인 '먼저 가세요'가 가장 인상 깊었어요.

'먼저 가세요'는 댄스파티에서 처음 만나 결혼한 남편과 아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오르골 음악이 흘러나오자, 남편을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리며 황홀한 표정을 짓는 아내 기누코의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해 보였답니다.

오르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나만의 추억이 담긴 음악을 떠올리게 하는 소설책이었습니다.

<책들의 부엌>,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수상한 중고상점>처럼 잔잔한 힐링 소설을 찾고 계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따스한 힐링 드라마를 담은 책 <말도 안 되게 시끄러운 오르골 가게>를 읽으면서, 여러분 마음속에 흐르는 노래에 귀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


* 위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마음 심리학 실험실 - 내 진짜 모습을 찾는 36가지 자가진단 심리테스트
정종진 지음 / 시그마북스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마음 심리학 실험실

36가지 심리테스트로 '나'에 대해 알아보자!

36가지 심리테스트로 '나'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책 <내 마음 심리학 실험실>을 읽어보았습니다. <내 마음 심리학 실험실>책은 다양한 심리테스트들을 직접 해보면서 '나'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랍니다.

내 마음 심리여행을 떠나보자!



<내 마음 심리학 실험실>책은 '나는 외향적인가, 내향적인가', '나의 인간관계 유형은 무엇인가', '나의 사랑 유형은 무엇인가', '나는 회복탄력성이 강한가',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등 다양한 주제의 심리테스트들을 담고 있어요.

각 주제마다 심리테스트 질문들과 채점방법, 결과 해석이 나와 있어서 '나'의 심리상태가 어떠한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또한 각 주제와 연관된 심리학 이론들이 나와 있어 심리학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나는 외향적인가, 내향적인가'를 테스트할 수 있는 페이지에서는 MZ들에게 핫한 MBTI 이론이 담겨 있었습니다. MBTI 외에도 조해리의 마음의 창문, 사랑의 삼각형 이론 등 다양한 심리학 지식들이 이 책에 담겨 있었어요.


나의 감성지수는 어떠한가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심리테스트 중에서, '나의 감성지수는 어떠한가', '나의 사랑 유형은 무엇인가' 테스트를 소개해 볼게요.

'나의 감성지수는 어떠한가' 테스트는 문제 상황에서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골라 자신의 감성지수를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에요.


사지선다로 이루어진 이 테스트에는 4개의 보기들 중 최상의 답변이 숨어 있답니다. 과연 저는 최상의 답변들을 얼마나 많이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하며 테스트를 해보았답니다.


120점 이상이면 감성지수가 높고, 60점에서 120점 사이면 감성지수가 보통이며, 60점 이하면 감성지수가 낮은 거라고 합니다.



테스트를 마치고 나면, 뒤이어 감성지능에 대한 이론적 설명들이 이어집니다. 감성지능의 구성 요소에는 5가지가 있어요.

나의 사랑 유형은 무엇인가


'나의 사랑 유형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테스트도 있었어요. 이 테스트는 총 36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연애와 사랑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해 점수를 매긴 뒤,


각 문항에 응답한 숫자의 점수를 더하여 합계를 내면 각 사랑의 유형별 점수가 나온답니다.

사랑의 유형에는 동료적 사랑, 낭만적 사랑, 논리적 사랑, 소유적 사랑, 이타적 사랑, 유희적 사랑. 이렇게 총 6가지가 있어요.


사랑 유형 테스트 다음으로는 여섯 가지 사랑의 유형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덧붙여 <사랑의 기술>이란 책으로 유명한,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본적 요소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어요.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본적 요소로 관심, 책임, 존경, 지식 등을 제시했답니다.


​성격과 인간관계, 사랑 유형 등 다양한 주제의 심리테스트들을 담고 있는 책 <내 마음 심리학 실험실>! 평소 심리테스트나 성격 테스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입니다.

36가지 자가진단 심리테스트를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내 마음 심리학 실험실>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위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트] 행성 1~2 - 전2권 고양이 시리즈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성

고양이 바스테트의 모험 완결판!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행성>을 읽어보았습니다. 소설 <행성>은 전작인 <고양이>, <문명>에 이어 고양이 바스테트의 모험담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희망호를 타고 파리를 떠나 뉴욕에 도착한 바스테트 일행은 그곳에서 새로운 위험들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바스테트 일행이 위기들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답니다.


쥐를 피해 고층빌딩에 숨어 살아가는 사람들



바스테트 무리가 뉴욕에 도착했을 때, 뉴욕은 이미 미국 쥐들이 점령한 상태였습니다. '알 카포네'라는 미국 쥐가 쥐 군단을 이끌고 공격해왔죠. 바스테트 일행은 살아남은 사람들이 고층 빌딩에 숨어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드론을 통해 고층 빌딩으로 가게 됩니다.

과학자 이디스 골드스타인, 아메리칸쇼트헤어 고양이인 부코스키, 101인의 부족 대표단의 의장인 힐러리 클린턴, 그랜트 장군 등 새로운 인물들이 소설 <행성>에 등장하는데요. 고양이와 인간들은 쥐 군단을 격파시키기 위한 각기 다른 아이디어들을 내놓는데, 서로 다른 아이디어들이 때로는 내부 갈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여전히 위협적인 쥐, 티무르


전작에서 바스테트 일행을 힘들게 했던 쥐 티무르가 바스테트의 위치를 알아내 진격해 오는데요. 티무르는 아메리카 쥐들의 왕인 알 카포네와 연합하여 더욱 거세게 공격을 가합니다.

프랑스 쥐 군단을 이끄는 티무르를 상대하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티무르와 알 카포네의 연합군을 상대해야 하니 바스테트 앞에 놓인 장애물이 더욱 견고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과연 바스테트가 쥐 군단을 이길 수 있을지... 후반부로 갈수록 긴장감이 점점 고조되었답니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벌어진 믿기지 않는 일!



나는 모든 걸 체념하고 눈을 감는다.

내 짧았던 삶이 주마등처럼 눈앞을 스쳐 지나간다.

그런데 갑자기 목에 가해지던 압력이 사라진다.

나는 이 구원의 정체를 확인하려고 눈을 크게 뜬다.

믿을 수 없는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소설 <행성>에서 가장 긴박했던 순간은 바스테트와 티무르가 마지막 대결을 펼치는 부분이었어요.

바스테트보다 움직임이 빠른 티무르가 바스테트를 공격해 우리의 주인공 바스테트가 위기에 처한 순간!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마는데요. 사실 이 '믿을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예측이 갔는데, 예측이 맞아떨어지더라고요.

주인공 곁에는 주인공을 도와주는 은인들이 참 많다는 걸 이번 <행성> 소설을 통해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소설 <행성> 속 주인공 바스테트의 입을 통해, 지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한 위기가 인류의 생존에 위협을 가하는 일이 생길까요? 그런 일이 부디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이번 소설에서도 바스테트의 뛰어난 기지와 용맹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고양이 바스테트가 어떻게 이 행성을 위기에서 구하는지 궁금하시다면, 바스테트의 모험 완결판 <행성>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위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술처럼 풀리는 인간관계 -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재밌고도 쉬운 마술 12가지
니키 지음 / 위너스북 / 202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술처럼 풀리는 인간관계

마술사 니키가 알려주는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재미있는 마술 12가지

인간관계가 술술 풀리는 마술 12가지를 알려주는 책 <마술처럼 풀리는 인간관계>를 읽어보았습니다.

<마술처럼 풀리는 인간관계>책은 경력 19년 차 마술사이자, 63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니키님이 쓴 책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재밌고 쉬운 마술 12가지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인간관계의 강력한 무기, 마술



마술사 니키님은 마술이 인간관계를 풀어나가는 데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술을 보이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변해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열 수 있다는 거예요.


마술을 사용하면 생각보다 꽤 많이

상대방의 경계를 풀 수 있습니다.

니키님은 어릴 적 마술을 통해 반 전체 아이들과 하루 만에 친구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마술 동아리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과정에서 내향성을 극복할 수도 있었죠. 군 시절에는 무서운 조교를 대상으로 마술을 선보여 자대 생활을 잘 풀어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간관계를 좀 더 쉽게 만들어줄 수 있는 마술의 매력! <마술처럼 풀리는 인간관계>책에 잘 녹아 있었습니다.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여러 가지 마술들!




Chapter1에서 마술로 인간관계가 쉽게 풀리는 이유를 알아봤다면, Chapter2에서는 친구, 이성, 가족, 거래처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마술 12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동전 마술, 카드 마술, 텔레파시 마술, 명함 마술 등 다양한 마술이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여러 마술들 중 이성에게 선보일 수 있는 마술과, 부모님께 감동을 드리는 마술이 흥미롭게 보였어요.


1.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거리를 좁히는 마술


마음에 드는 이성의 호감을 살 수 있는 마술로 텔레파시 마술 2가지가 책에 나와 있었어요.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카드를 이용해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을 맞추고, 자연스럽게 다음 데이트 약속을 잡아 보세요.

2. 부모님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마술



부모님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서프라이즈 편지 마술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면 좋은 마술인 것 같아요.

위 편지 마술은 작은 봉투에서 긴 편지지가 나와 놀라움을 선사하는 마술인데요. 긴 편지지가 나올 수 있도록 특수 봉투를 제작해 사용하는 것이 위 마술의 트릭이랍니다.



마술을 선보이기 위한 최종 점검


1. 마술 공포증 극복 방법




마지막 장에서는 마술을 선보이기 전에 기억하거나 알아두면 좋은 사항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어요. 마술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수하면 뭐 어때?"라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게 좋다고 합니다.


2. 마술을 절대 보여주면 안 되는 사람


마술을 절대 보여주면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굴까요? 바로 의도적으로 마술을 방해하거나 악의적인 의도는 없지만 마술을 할 때 묘하게 마술사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사람인 헤클러(Heckler)입니다.

함부로 마술 도구를 가져가 확인하는 등 마술을 방해하는 헤클러들에게는 마술을 보여주지 않고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하네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마술에 대해 알려주는 책 <마술처럼 풀리는 인간관계>. 책에 소개된 다양한 마술들 자체도 흥미로웠지만, 이 마술들이 나의 삶을 특별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놀라운 마술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마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 마술을 통해 좀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마술처럼 풀리는 인간관계>책을 추천합니다.


* 위 글은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