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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 행복, 꿈, 명예, 돈 등 성공을 얻는 열쇠가 인내와 끈기,투지와 열정이라고 믿는다.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 언제나어렵고 고통스럽고 지겨운 길이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날마다 온갖 유혹과 욕구를 참아내고 한길로 매진한다. 하지만 습관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깨달으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굳이 선택하려고 매사 애쓰지 않아도 된다. 습관이라는 시스템이삶의 기본 옵션으로 내장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상황적신호와 보상 반응이 결합해 창조되며, 열심히 일하지만 늘 묵묵하기만한 당신의 두 번째 자아가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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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력 평가법의 최초 고안자 중 한 명인 로이 바우마이스터를 포함해 많은 연구자가 결국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였다. "자제력은 일반적으로 습관의 형성과 파괴를 거치며 더 잘 작동한다. 금욕과 인내,
끈기가 아닌 안정적 행동 패턴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자제력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자제력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애초에 자제력 평가법이 측정하려고 했던 것들을 갖고있지 않았다. 첫째, 그들은 바람직하지 않은 욕구를 경험하지 않는다.
마치 환경에 그런 유혹을 녹여낸 것처럼, 둘째, 동일한 시간과 장소에서 같은 일을 반복함으로써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안다. 무너질만한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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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숙하게 여기는 환경에서는 합리적이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는 게 훨씬 쉽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몸에 좋다는 것을 알지만, 실제로는 햄과 베이컨을 장바구니에 잔뜩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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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재빨리 우리의 마음을 장악한다. 의식적 자아가 뭔가 다르일을 꾸미고 있는 사이에 습관은 이미 신호를 받아 ‘행동‘을 향해 전력 질주할 준비를 마치는 것이다. 습관은 은밀하고 빠르게 의식을 장악한다. 의식적 자아가 발동될 틈을 주지 않는다. 습관이 형성되는과정은 수학을 배우는 과정과 매우 유사하다. ‘2+2‘를 배울 때 우리는 1+1+1+1‘을 연산함으로써 답을 얻는다. 하지만 어느 정도 연산을반복하고 나면 더 이상 그런 계산을 하지 않고 뇌에 저장된 기억에서빠르고 즉각적으로 답을 추출해낸다. 그래서 ‘2+2‘가 곧 4처럼 보이는 것이다. 호수 옆의 산책로가 보이면 곧장 조경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과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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