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폐기는 칭기즈칸의 참모였던 야율초재律楚材의 "새로운 것 하나를 잘하는 것은 잘못된 것 하나를 제거하는 것보다 못하다興一利,不如一害"라는 사상과 유사하다.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Reengineering the Corporation」의 저자 마이클 해머Michael Hammer는 리엔지니어링 사상은 드러커의 체계적 폐기라는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폐기는기업의 과거 관행과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으로 리스트럭처링, 리엔지니어링, 다운사이징과 같은 경영혁신 기법의 토대라고 할 수 있으며, 블루오션 blue ocean 으로 가기 위해 레드오red octam을버리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