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자기를 따르는 이들에게 주시는 선물을 보라! 그분은 잠시 후 이 사람들이 할 일을 알고 있다. 평생에 가장 비열한 짓을 행할 것을 알고 있다. 아침이면 이들은 수치심과 자괴감에 얼굴을 묻고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다. 그때 발이 눈에 들어오리라. 예수님은 바로 그때 그들이 기억하고 깨닫기 원하셨다. 예수님이 무릎 꿇고 그 발을 씻어 주셨던 것을. 그 발이 아직도깨끗하다는 것을,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요 13:7).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분은 제자들이 죄를 짓기도 전에 용서하셨다. 구 하기도 전에 자비를 베푸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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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예수님의 형상으로 바꿔 주시기 원하신다. 우리는 이 선물을 받아들일 것인가? 이런 제안을 하고 싶다. 예수님처럼 된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 한번 생각해 보자. 그리스도의 마음을 충분히 들여다보자. 긍휼히여기시는 마음, 아버지와의 친밀한 관계, 초점이 분명한 삶, 그리고 그분의인내를 앞으로 몇 장에 걸쳐 함께 생각해 보자. 그분은 어떻게 용서하셨나?
그분은 언제 기도하셨나? 무엇이 그분을 그토록 즐겁게 하셨나? 그분은 왜포기하지 않으셨나?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2). 그분의 모습 속에 우리가이루어 갈 형상이 들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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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이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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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신의 능력과 지능을 가변적 기술로 생각하게 지도하는 것은자신의 수행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스스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해 준다. 똑같이 중요한 것으로, 우리는 아이들이 도중에 만나게 되는 실패가 삶과 학습의 한 부분임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도울 수 있다. 또 그런 좌절을 다루는 건설적인 방법을 찾도록 격려해서 불안해하거나 우울해하거나 회피적이 되는 대신 계속해서노력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기꺼이 만족을 지연하길원한다면 그에 따르는 보상에 대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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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발달시키는 자제력 전략은 삶의 시작부터 아이가 보호자를 상대로 겪는 애착 경험에 의해 형성된다. 아이가 부모에게 긴밀한 애착을 느끼는 동시에 적응성있는 자제력기술을 발달시키길 바라는 부모는 자신의 행동방식을 통해 그 가능성을 높일수 있다. 부모가 유아의 니즈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가필요로 할 때 지원과 도움을 주면서 자주성도 북돋는다면, 아이는 부모의 바람대로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물론 4장에서 봤듯이 아이를 지나치게 통제하거나 아이의 니즈보다는 자신의 니 즈에 더 중점을 두는 부모는 그 반대의 가능성을 높인다.
아이들이 자주성과 책임감 둘 다를 키우게 하려면, 우리는 그들의 인생 초기에 자신들에게 선택권이 있고 각 선택에는 결과가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해야 한다.

좋은 선택 → 좋은 결과
나쁜 선택 → 나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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