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자기를 따르는 이들에게 주시는 선물을 보라! 그분은 잠시 후 이 사람들이 할 일을 알고 있다. 평생에 가장 비열한 짓을 행할 것을 알고 있다. 아침이면 이들은 수치심과 자괴감에 얼굴을 묻고 고개를 들지 못할 것이다. 그때 발이 눈에 들어오리라. 예수님은 바로 그때 그들이 기억하고 깨닫기 원하셨다. 예수님이 무릎 꿇고 그 발을 씻어 주셨던 것을. 그 발이 아직도깨끗하다는 것을,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요 13:7).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그분은 제자들이 죄를 짓기도 전에 용서하셨다. 구 하기도 전에 자비를 베푸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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