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L. A. N.아주 간단한 계획 아닌가? 기억하기도 쉽다.나는 하나님의 계획(Plan)에 부합되게 사는가?나의 소원(Longings)은 무엇인가?나의 능력(Ability)은 무엇인가?나의 지금(Now)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
인생에서 똑같은 실수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되어 마음에 분명한 초점을 갖고 살아가기 원하신다. 깃발을 바로 선택해 과녁을 벗어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지도를 보는 데서부터 출발할 수 있다. 그날 나도 득점판의 지도만 차분히 보았어도 그런 난리는 치지 않았을 것이다. 골프장 건축가가 그려 놓은 지도가 하나 있었던 것이‘다. 인생도 골프 코스와 마찬가지다. 우리 삶의 코스를 정하신 분이 우리에게‘방향을 가르쳐 주셨다. 네 가지 단순한 질문에 답함으로써 우리는 좀더 예수 님처럼 될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신 인생의 코스를 끝까지 지킬 수 있다.
준비된 모습으로 예배에 나올 것을 당부하고 싶다. 기도하고 오라. 그래야 도착해서도 준비된 상태로 기도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오라. 그래야 도착해서 깨어 있을 수 있다. 말씀을 읽고 오라. 그래야 예배드릴 때 마음밭이부드러워진다. 갈급한 마음으로 오라, 자원하는 심령으로 오라. 말씀 주실하나님께 기대를 품고 오라. 문간에 들어설 때에라도 물으며 나아오라. "오늘 나는 조종사를 뵐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소유하게 하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게 하라. 그 리고 당신의 마음에 전에 못 듣던 음악이 들려오기 시작하고 당신의 발이 전에 모르던 춤을 터득하게 될 때, 절대 놀라지 말라.
그래서 나는 지금 거기 가고 있는 중이다. 가서 제사장에게 내 몸을 보 이고 그를 끌어안을 참이다. 아내에게 내 몸을 보이고 아내를 끌어안을 것이다. 딸아이를 번쩍 들어 올려 끌어안아 줄 것이다. 그리고 더러운 내 몸에 손을 댄 그분을 나는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다. 그분은 말 한마디로도나를 고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분은 단순한 치료 이상의 것을 나에게 주기 원했다. 나를 존중하고 내 가치를 인정하며 내게 신앙을 주기 원했다.생각해 보라… 사람도 손대지 않던 무가치한 자가 하나님의 만지심을 입는 존귀한 자가 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