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모습으로 예배에 나올 것을 당부하고 싶다. 기도하고 오라. 그래야 도착해서도 준비된 상태로 기도할 수 있다. 충분히 자고 오라. 그래야 도착해서 깨어 있을 수 있다. 말씀을 읽고 오라. 그래야 예배드릴 때 마음밭이부드러워진다. 갈급한 마음으로 오라, 자원하는 심령으로 오라. 말씀 주실하나님께 기대를 품고 오라. 문간에 들어설 때에라도 물으며 나아오라. "오늘 나는 조종사를 뵐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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