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5 - 느림보 거북의 참과 거짓?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5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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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한솔지기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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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새로운 수학동화시리즈!
《루아와 파이의 지구구출 용감한 수학》 다섯번째 이야기 <느림보 거북의 참과 거짓?>을 만났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시리즈의 남호영작가의 글과 '거꾸로 인사법'의 김잔디 작가의 그림으로 흥미진진 스토리 수학으로 탄생,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우주의 기본원리인 수학을 엉덩이에 깔고 지구를 탐험하는 이야기이기도 한 《루아와 파이의 지구구출 용감한 수학》시리즈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호기심으로 가득차고, 용기와 독립심까지 만렙인 아홉살 소녀 루아.
루아의 엄마이자 응용수학자 남박사.
매우 수준 높은 외계 문명에서 온 소년 파이.
루아가 구해준 까마귀 귀야.
루아 일행이 구해준 석정북이 손녀 손북이.
섬마을에서 만난 아이 셀레네
새로운 친구도 만나 재미있는 수학이야기에 빠져든다

루아와 파이, 귀야의 수학 모험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차례-
1 - 내가 거북을 따라잡지 못한다고?
(1)이 문장은 거짓이다!
(2)말이 안 되는데 반박하기 힘든 말
2 - 얼른 달아나!
(3)모순을 찾아라!
3 - 바닷속 세상
(4) 맹물? 짠물? 어디서 잘 뜰까?
(5) 숨을 쉬려면 넓이가 중요해!
4 - 원자의 세계로!
(6) 만물의 근원은 원자일까? 수일까?
(7) 동물 수명을 결정하는 수가 있다고?
5 - 더 깊은 바닷속으로!
(8) 길이의 단위를 통일하라!
(9) 바다가 깊을까? 산이 높을까?
(10) 공기 무게는 대단해!

차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다

♤트로이전쟁의 영웅 아킬레스, 무적의 몸을 가졌지만 유일한 약점이 발뒤꿈치 힘줄이었다. 그래서 아킬레스 건이라고 부른다. 아킬레스는 발이 무척 빨랐다는데 그런 영웅이 거북이를 따라잡지 못한다?
거북이가 아킬레스보다 앞에 있다. 얼마나 앞에 있는지는 상관없이 적당히 앞에 있다. 아킬레스와 거북이 동시에 뛰기 시작한다. 아킬레스가 아무리 빨라도 거북을 앞지르려면 거북이 있던 곳을 지나야 하고, 아킬레스가 거북이 있던 곳에 도착하면 거북도 어느정도 앞으로 가 있다. 그러다보니 결국 아킬레스는 거북을 앞지르지 못했다는 것이다.
말이 안되는 것 같은 이런 상황. '아킬레스가 거북을 따라잡지 못한다'라는 말이 거짓이라는 걸 누구나 알지만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어려운 것을 '역설'이라고 한다.
이 역설은 고대철학자 제논이 말한 것이다.

이렇게 수학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 생활 속에 있는 수학을 만난다. 지구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하는데 우리가 플라스틱 없이는 안되는 상황도 있다 이런 모순 이야기도 담겨있다.

*루아와 파이의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우리 생활에 수학이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도 알게되고 수학에 호기심이 생긴다.
책 속에서 만나는 '용감한 수학'코너의 퀴즈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볼 수있다

10권까지 출간 예정인 《루아와 파이의 지구구출 용감한 수학》시리즈 벌써 5권을 만났다
다음 6권에서는 또 어떤 수학 모험을 떠나게 될지 너무 기대된다

@soobook2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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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그림책 숲 37
밥 길 지음, 민구홍 옮김 / 브와포레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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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선물 #밥길 #민구홍 #브와포레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기대 #행복 #사랑 #나눔 #기대 #선물의의미 #규호초이_디자인

선물은 어른이든 어린이든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 무엇인가 특별한 경험을 할 때 우리는 '선물'같다고 하기도 한다.
엄마가 되는 특별한 경험. 그렇게 내게 아이들이 선문ㅅ처럼 왔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그 선물의 감동은 더 커진다. 첫걸음마, 처음 엄마를 부를 때,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조금씩 엄마에게서 떨어져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보면서 '선물'의 기쁨을 만끽한다
우리 아이들은 이제 생일날,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을 받을까 기대하고 열중하는 나이가 되었다.
그렇게 내게 선물이었던 아이들은 이제 살아가면서 다양한 선물을 받으면서 살아갈 것이다.

이번에 만난 밥 길 작가의 《선물》은 책을 펼치기 전부터 내 마음을 설레게 한다. 표지에도 살짝 숨겨진 선물이 보이는데 무엇이 들었을까? 궁금해진다.
-책 속으로-
며칠전 아서는 아빠의 옷장에서 뭔가를 찾다가 상자 하나를 발견한다
아서는 2주만 있으면 생일이 돌아오기에 아빠의 깜짝 생일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생일 케이크일까? 고리 던지기 세트일까?
돛단배일까?
아서는 선물이 무엇일지 상상하면서 그 선물을 받으면 무엇을 할까 상상하며 행복에 빠진다

아서의 상상을 만날 때마다 나도 생일을 앞두고 어떤 선물을 받게될지 설레였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
우리 아이들도 생일을 앞두고 어떤 선물을 받을까 떨리고 궁금하다며 밤마다 수다를 떨던 모습도 겹쳐보여 웃음이 절로 지어진다
선물상자를 발견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열어보지 않고 받는 날까지 기다리며 행복해하는 아서의 이야기에 빠져들어 몇번이고 다시 보게 된다.
선물이란 받을때도 좋지만 받기전까지 기다리는 그 시간도 소중하다.
무엇보다 아이는 선물보다 선물을 기다리는 시간을 충분히 즐기며 행복을 선물받는다. 생각해보니 선물을 펼쳤을 때의 기쁨은 순간이지만 그 시간을 기다리며 설레였던 시간이 더 행복했다.
아서가 기다리던 선물을 필요한 다른 이에게 선뜻 내어줄 수 있는 마음도 충분히 그 시간을 즐겼기 때문이 아닐까?
아서의 이야기에 진정한 '선물'의 의미가 느껴진다.
받고 싶은 선물도 있고, 주고 싶은 선물도 있는데 그래도 선물은 받아야 제맛이라고 생각했던 내게 조금은 더 성숙하고 의미있는 마음을 갖게한다
선물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선물 받을 상대를 생각하며 준비할때 두배의 기쁨이 느껴진다

"내가 먹는 사과보다 남에게 건네는 사과가 더 값지다"
책 첫머리의 문장이 마음에 더 들어온다
꼭 쥐고는 나누는 일에 인색한 나의 모습도 반성해본다

*책에는 아서가 상자 속 선물을 상상했던 것처럼 "상자 속에 뭐가 있을까요?" QR코드가 들어있다.
QR코드에 들어가보면 우리도 아서처럼 상자 속을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bforet00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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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의 죽음 우리 작가 그림책 (다림)
세연 지음, 김주경 그림 / 다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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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물 #도서협찬
#사냥꾼의죽음 #세연_글 #김주경_그림 #다림출판사 #자연순환 #삶 #죽음 #생명 #생명존중 #대자연의순환 #생명가치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사냥꾼의 죽음 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사냥꾼의 죽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사냥꾼에게 죽음이란 무엇일까?
그 자신의 죽음은 또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사냥꾼이 호랑이를 어깨에 들쳐메고 가는 면지의 장면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생명의 가치, 대자연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사냥꾼의 죽음》

*어느 봄, 꽃 한송이가 눈부시게 피어났다.
나비가 날아와 꽃의 꿀을 받아 먹고, 꽃의 일부는 나비의 날개짓이 되었다
나비는 숲을 지나다가 거미줄에 걸리고, 거미는 나비를 잡아먹으며 굶어죽지 않았다. 나비의 생명은 이제 거미가 되었다

*나의 생명이 다해 죽음에 이르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죽음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생명의 시작으로 피어난다. 그곳에 나의 숨결이 함께한다.
죽음이 새로운 생명으로 이어지고, 돌고 도는 대자연의 순환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준다.
아름다운 그림에 담긴 그 깊은 생명이야기는 또 다른 감동을 준다.
이 세상에 헛된 죽음은 없다. 나의 역할을 다하고 떠나면서 새로운 생명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렸다. 그림에서 눈을 뗄 수 없다.
우리 삶에, 나의 생명에 함께 숨쉬는 그 숨결에 감사하다.
고귀한 죽음을 욕심으로 물들이는 것은 사냥꾼이다.
"다른 생명의 죽음은 호랑이를 살게 하였으나 호랑이의 죽음은 사냥꾼의 생명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장면이다. 사냥꾼은 자신에게 주어진 힘으로 마음대로 다른 동물들의 삶과 죽음을 결정한다.
무수한 동물들이 그렇게 사라져갔다
하지만 인간도 시간을 이기지 못한다. 결국 땅에 묻히고, 그곳에 꽃이 핀다. 사냥꾼은 절대 몰랐을 거 같다. 자신의 몸이 잘게 부서져 땅 속에 녹아든다는 사실을.
자연은 생명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음을 잊고 사는 인간의 어리석음도 보인다. 동물들의 삶과 죽음을 마음대로 결정한 사냥꾼도 죽으면서 대지 속에 스며든다. 그곳에서 꽃과 나무가 자라는 자연의 위대함에 고개가 숙여진다.
누가 인간에게 동물들의 삶과 죽음을 마음대로 결정할 권리를 주었는가?
아무도 주지 않은 권리를 인간은 마음대로 휘두른다
자연이 주는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결국 모든 일은 인간인 우리에게 다시 돌아옴을 잊지말야겠다.
《사냥꾼의 죽음》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에 묵묵히 대답을 찾아본다

@darimbooks_
@writer_seyeon
작가님의 리뷰 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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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을 나누는 기분 (시절 시집 에디션)
김소형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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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도서협찬
#도넛을나누는기분 #시절시집 #창비청소년시선 #시집 #창비교육 #신간도서 #추천도서 #시절시집에디션 #필사노트

나는 시를 잘 모른다. 시라고 하면 몸이 먼저 반응한다
'시야, 도망가!'
최근 어린이 동시를 읽을 기회가 많아지면서 '시'의 시작점이 동시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그러면 시의 매력이 뭘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짧은 문장 하나에 감동, 웃음, 눈물. 온갖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시는 이제는 마법처럼 다가온다.
하지만 여전히 시는 어렵고 잘 모르겠는건 매한가지다.

스무명의 시인이 깨우는 그때의 그 마음,
창비교육 시절 시집 에디션 으로 만나게 된
《도넛을 나누는 기분》
스무명의 시인의 시를 한권에서 다 만나볼 수 있는 것도 특별하지만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도 든다.

'시라는 거 잘 모르겠지만'
여는 글 첫마디에 안도한다.
시인도 '시라는 거 잘 모르겠지만'이라고 글을 연다
그리고 시라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할까도 생각하면서 나도 모르게 시를 알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스무명의 시인이 시 세 편과 시작노트가 담긴 《도넛을 나누는 기분》으로 들어간다

제1부 기쁨과 슬픔의 모양
제2부 그냥 새처럼 걸었고 그게 좋았다
제3부 우리만 숲속에서

김소형, 김현, 민구, 박소란, 박준, 서윤후, 성다영, 신미나, 양안다, 유계영,유병록, 유희경, 임경섭, 임지은, 전욱진, 조온윤, 최지은, 최현우, 한여진, 황인찬
스무명의 시인들의 이름만으로도 벅찬 느낌이 든다
시 한편 한편마다 나만의 받아들임이 생기는 것 같다.

-돌 옮겨 적기- 김현

어느 시절
어떤 곳에 사는 사람들은
돌을 편지처럼 주고받았대

마음이 가벼울 땐
작은 조약돌을
무거울 땐
그보다 조금 더 큰 돌멩이를

봉투도
우표도 없이
직접 우편배달부 되어

둘의 크기뿐만 아니라
돌의 모양이나 색

돌에 낀 이끼나
표면에 붙은 분홍 꽃잎

죽은 곤충의 투명한 날개 같은 것은
마음을 전하기에 퍽 아름답고 소중한 비유

나를 읽어주세요
<중략>

학창시절 편지를 자주 썼다는 김현시인
돌을 편지삼아 건네준 적도 있는 것 같고, 아카시아 이파리, 종이학, 카세트테이프, 한권의 책도 마음을 전하기 좋은 일종의 편지였고, 구겨지지 않길 바라며 책 사이에 넣은 편지로 콧노래를 흥얼거리던 그 시절의 그 편지가 시였다는 것을 깨달으며 천천히 어른이 되었다는 시인의 시 속에 그 시절의 추억, 마음이 담겨있다.

비슷한 추억이 있어 공감되고, 또 지금은 그런 낭만? 보다는 빠른 문자로 주고받는 마음에 아쉬움도 담아본다

시와 시작 노트를 읽으면서 시를 더 가까이서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시가 무엇인지 읽으면서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친해지는 것 같다.

우리의 그 시절을 지나고 언제 어른이 되었는지 깨달으며 처음 '시의 마음'을 품었던 그때의 우리에게 다시 다가가 건네는 다정한 인사가 담긴 시집 《도넛을 나누는 기분》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커피향을 음미하듯 천천히 시를 음미해보자!


@changbiedu_book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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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유치원 속담 백과 누리백과 시리즈 4
이창우 지음 / 글송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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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머리가좋아지는유치원속담 #이창우 #글송이 #누리백과시리즈 #누리04 #속담 #추천도서 #문제해결능력 #교훈 #지혜 #어휘력 #표현력 #가치 #인성교육

속담은 옛날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느끼고 배운 교훈을 짧고 간결한 말로 표현한 것이다

어려서부터 속담을 배우면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며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속담을 사용하면 표현이 풍부해지면서 이야기를 나눌때 더 재미있어진다
속담에 담긴 중요한 가치와 교훈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속담을 배우면 유익한 일이 이렇게 많은데, 그냥 뜻만 외우면 응용이 어렵다.

이번에 만난 《머리가 좋아지는 유치원 속담》은
이창우작가님의 글에 재미있는 그림이 더해져 어렵게 느껴지는 속담을 쉽게 이해하고 어느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ㄱ,ㄴ,ㄷ' 순으로 들려주는 속담!
와! 차례만 봐도 속담이 얼마나 많은지 놀랍다.

*가는 날이 장날
어떤 일을 하려다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 하는 말
*공든탑이 무너지랴
정성과 노력을 다한 일은 그 결과가 절대로 헛되지 않는다는 뜻

*책 속에는 어린이들이 알면 좋을 속담이 142가지가 담겨 있다. 우리의 상황과 맞는 속담을 찾아 골라서 읽는 재미도 쏠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 속담책이다.

속담의 뜻, 상황 설명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니 지금까지 재미없고 어렵던 속담이 재미있게 다가온다.
아이들의 마음에 맞는 그림까지 더해지니 속담을 만나는 시간이 더 즐겁고, 속담의 재미에 빠져든다.

'ㄱ'으로 시작하는 속담부터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까지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142가지의 속담으로 어휘력과 표현력까지 기를 수 있다.

속담에 담긴 가치와 교훈을 배우고 우리 생활 속에서 가치를 배우며 인성교육까지도 함께 할 수 있다.

@eunju6878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leehyunjung_m.h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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