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하늘바람 2004-06-01  

안녕하세요. 하늘바람입니다.
좋은 메세지를 남겨주셨더군요.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제게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동조해 주는 누군가가 남겨준 글하나에 마음이 녹아내리니 참으로 사람이 간사하지요?
와보니 좋은 글도 많고 좋은 책도 많네요.
자주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