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 발랄 고영희 5 - 마지막 계산식을 완성하라! 똥꼬 발랄 고영희 5
다영 지음, 김윤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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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똥꼬발랄고영희5_마지막계산식을완성하라


 여러분은 딱 제목만 보면 무슨 내용일 것 같나요? 저는 앞표지만 봤을때는 그냥 아이돌? 느낌인줄 알았는데 뒷표지를 보니까 수학여행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 수학여행에서 장기자랑 하는 이야기인가 보다 했거든요? 와. 이게 진짜 수학책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딱 첫 표지를 넘기면 수.학.교.과.연.계. 이거 보고 꽤나 놀랍답니다,, 저 수학 진짜 못하거든요. 그래도 초등학교 수학을 복습한다 생각하고 힘차게 넘겼어요.


 이 책은 신인 아이돌 고영희로부터 시작됩니다! 고영희는 신인 아이돌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인 체력 관리를 하려 옷을 입고 헬스장에 가요. 헬스장의 이름은 핼쑥맨 피트니스! 헬스장 안으로 들어가니 홀쭉하고 힘 빠진 회원들이 있었어요. 이 모든건 핼쑥맨의 계산 실수였어요. 고영희는 바르게 계산하는 법을 핼쑥맨에게 알려줬어요. 제대로 된 계산방법을 알고 회원들에게 알맞는 간식을 주었어요. 이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피트니스가 되었어요! 여기서 퀴즈 ~ 400-(40+240) = ? *정답은 맨 마지막에 나옴!! 하하!!


 이제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날이 되었어요 설렘과 들뜬 마음을 가라앉힌 고영희는 열심히 촬영하기 시작했어요. 앗! 경비원 까칠징어가 면적을 침법했다고 자꾸 촬영을 중단했어요. 하지만 여기서 수학천재 고영희는 면적이 같음을 증명하죠. 다행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어요. 돌아온 퀴즈 타임! 1km²은 몇? m² *정답은 맨 마지막에 나옴


 드디어 리허설 날이 되었어요. 리허설을 하고 데뷔날! 그토록 기다리고 고대하던 데뷔가 늦춰질 수 있는 심각하고 절망스러운 일이 일어났어요. 바로 고영희에게 논란이 터졌어요. 유명하다는 신세로 가게 사장들을 협박하고 물건을 빼앗은 게 아니냐는 소문이 퍼진것이죠. 고영희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 눈물조차 나지 않았어요. 고영희는 어떻게는 데뷔를 하려고 고집소에게 부탁해 데뷔 장소를 옮기고 데뷔를 하기로 결정했어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을 이렇게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었더라면, 이런 책이 내가 초등학교 때 나왔더라면 나는 아마 수학 1짱이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과 더불어 복습하면서 기초와 개념이 탄탄해지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사실 수학은 기초 즉, 초등학교 수학이 탄탄해야 중학교 수학을 하고, 중학교 1학년 수학의 기초를 잡아야 중학교 2,3 학년부터 고3 까지 붙잡을 수 있는 게 수학이잖아요. 제가 수학을 초등학교 때는 지금 중학교 때 보다 더 많이 했는데도 어려워했는데, 딱 제가 못하는 도형이 나왔지 뭐예요~~!! 저는 초등학교 때 연산은 진짜 잘하고 도형을 어려워했는데 중학교 오니까 연산이 발목 잡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 기초 연산부터 도형까지 꽈왁 잡고 가세요!

 자, 책의 결론으로 들어와서,, 과연 고영희는 데뷔를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다면 당장 구매 후 읽어 보세요 !


*답 1. 120

     2. 1000000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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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식 박사의 무럭무럭쑥쑥 알약 - 첫 번째 발명품
김미숙 지음, 간장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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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지식박사의무럭무럭쑥쑥알약

 

아들!! 아들은 어른이 된다면 어떤 점이 좋을 것 같아?”

.. 그건 너무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

그럼 다시 질문해 볼게.. 네가 어른이 되면 무엇이 가장 먼저 하고 싶어?”

!! 그럼 전 어른이 되면... 운전면허를 가장 먼저 딸 거예요!!” _아직은 초2인 아들이 하는 생각이.. 정말 궁금했어요. 어떻게 이런 말을 할까? 무엇 때문일까? 하고 말이에요.

? 운전면허를 가장 따고 싶은데?”

난 운전면허 따면 엄마랑 같이 여행 갈 거예요. 그리고 아빠랑 누나랑도 함께 여기 저기 가고 싶은 데 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을 거예요!!”_ 이 말 한마디에 어찌나 감동이 되던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딸에게 물어봤지요. “넌 어른이 되면 어떻 것 같니?” 하고요.

, 어른이 되면 무엇보다 공부에 대한 해방감이 클 것 같아요!! 그런데 또 다시 취업을 준비해야겠죠.. 그냥 계속 쓴맛의 연속일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어른은 빨리 되고 싶기는 해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거든요..” 그래도 중학생이 되고 여러 경험이 있다고 세상의 쓴맛을 배워가고 있나 봐요!!

 

고지식 박사는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척척박사예요. 그러니 당연하게도 상도 많이 받았겠지요. 그런데 조금 이상해요. 무엇을 발명하길래.. 표지에서부터 냄새가 나는 걸까요?! 저 표정.. 무언가 음모를 꾸미는 걸까요? 햄스터인지 동물이 아기랑 어른이 있고? 비슷한 친구가 갑자기 어른이 되어있는 거 보면.. 혹시!!?? 그런데 저 쪽에 있는 별모양 머리 친구는 또 아이같아요. 이거~이거~ 또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이렇게 표지에서부터 힘을 준 걸까요?

 

세상에! 고지식 박사님이잖아요...” 하지만 박사님은 부산스러운 별사탕 머리에게(제가 생각한 거랑 똑같다니!!) “당장 내 집에서 나가! 썩 꺼지라고!”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 놀고, 노래도 부르고, 매일 행복하고 신나요. 하지만 고지식 박사님은 그런 시끄러움과 정신없음이 싫으신가 봐요. 끝내는 그 모습을 보고 히죽이죽 웃으면서 발명품을 만들어요. 그리고 그 발명품은...

 

<무럭무럭 쑥쑥알약>이라고 하는데.. 말이 그렇지 분명히 고지식 박사님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게 틀림없어요. 그 약에는 비밀이 숨어 있을 거예요. 아니면 그 약을 만든 이유가.. 혹시!!!

그럼 안 되는데..

 

세상에 있는 모든 아이들을 없애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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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1 -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
이정모.최향숙 지음, 김고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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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털보관장이정모와함께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


과학책하면 털보 관장님을 빼놓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이정모 관장님의 다른 책들도 있지만 이번 <털보 관장 이정모와 함께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은 또 어떤 이야기로 우리들을 이끌어 나갈지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것도 부제가 ‘생명의 나무를 찾아서’라니, 무슨 판타지 같은 느낌도 들었다. 어딘가 또 뭐 블랙홀에 빠져서 험하디 험한 곳에 다다라 환경을 지키고, 동물들을 지키며, 뭐 자연을 가꾸는 그런 이야기일까.. 싶었는데...


흐미야!!! 진짜로 이리 비슷할 줄이야!! 하하하하하!!! 한 두 페이지를 넘기다가 엄청 놀랐다!! 나의 상상력을!! 그리고 또 재미있었던 것은 우리 주인공들의 이름이었다. 책의 제목이 <털보 관장 이정모와 함께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인데... 아이들의 이름이 바로 ‘경이’와 ‘로운’이었다. 다 합쳐서 ‘경이로운’ 아마도 해석해 보면 털보 관장 이정모(선생님)와 경이와 로운이 함께 떠나는 생명 탐험이었던 것이다. 제목부터가 낚시질을 제대로 하였다. 완젼 잘 지은 것 같다!! 그리고 캐릭터의 표현도 너무 잘 한 것 같다. 표지부터가 내용을 궁금하게 만든다. 아들의 기대가 크다!! 이번 동화도 재미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우리 딸은 언젠가는 꼭 이정모 관장님을 만나볼 것이라고까지 말한다. 관장님의 책을 좋아하기에!!


우연히 과하실 앞을 지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무언가 이상한 포스터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냥 책을 소개하는 것 같은데,, 그냥 느낌상 평범하지는 않아 보인다. 그런데 역시!! 로운은 포스터를 보다가 갑작스런 관장님의 등장에 기겁을 하고 줄행랑을 친다. 그리고 경이도 그냥 관장님의 그림에 인사를 하는 것 같더니.. 갑자기?! 그러고는 경이가 포스터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보고 로운이는 도와주다 함께 어디론가 떨어지게 된다. 그럼 그렇지!! 그 어딘가에 들어가기는 쉬운데..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


그때 우리의 멋진 털보 관장님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 근데 이걸 하늘이라고 해야 하나? 그냥 위에서 라고 해야 하나..;;; 무튼 이제 이 곳에서 빠져 나가야 하는데.. 관장님은 아시려나? 아시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시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 왜 돌아다니다가 모나리자는 왜 나오냐고요!! 세포의 세계도 가보고.. 정말 이런 세계를 한 번이라도 다녀와 볼 수 있다면 정말 신기하겠어요. 


드디어 관장님과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찾은 것 같은데.. 음.. 정말 이렇게 하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걸까요? 저는 보면서 관장님을 진짜 뵙게 되면 이런 모습(?)이실까 하면서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재미있는 할아버지 선생님일 것 같다고.. 저는 이 책을 보면서 관장님밖에 보이지 않아서 큰일이네요.. 어서 관장님이 강연을 하신다면 꼭 찾아가봐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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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어휘 천재라면 - 과학 어휘 완전 정복! 재시험을 통과하라! 천재라면
박정란.서재인 지음, 김기수 그림, 옥효진 감수 / 슈크림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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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과학어휘천재라면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집중이 잘 되려면, 사회에 나가서 일을 제대로 잘 하려면, 어느 모임에 나가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잘 나누려면, 우리는 다양한 어휘들을 많이 알아야 해요. 그래야 그 이야기 속에서 내용도 풍부해지고, 표현력이 더해져 대화도 잘 되지만, 특히 우리 학생들한테는 수업시간에 나오는 어휘들은 무조건 잘 알아두어야 해요. 그래야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알아듣고, 수업의 내용 전반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각 교과부분의 어휘들을 모두 알아야겠지만 특히 과학은 또 다른 문제이더라고요.


과학 어휘는 국어나 사회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어휘가 아니에요. 무엇보다 전혀 다른 뜻을 가진 어휘들도 많이 있고, 한자어들도 있다 보니 과학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어휘를 몰라 헤매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과학을 배우면서 “엄마. 이 말은 이런 뜻인데 왜 여기서는 다르게 쓰여요?”라는 말을 자주 했었으니까요. 


<과학 어휘 천재라면>에서도 이런 예시가 나와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어휘인 “힘”은 “힘이 세다” 혹은 “힘을 합치다”라고 사용되어지는데 과학에서는 물체의 운동이 나오는 부분에서 작용하는 뜻으로 “힘”이 쓰인다는 거지요. 일반적인 ‘힘’의 뜻과 과학교과에서의 ‘힘’이라는 어휘의 뜻은 주체 자체가 달라졌어요!!


그냥 암기만 하는 어휘학습이 아니라 정말 의미를 제대로 알고 넘어가야 중학생이 되어도 과학시간에 힘들지 않아요. 저희는 초등 아들과 중등 딸이 있는데, 둘이서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거 보면 딸이 동생한테 “증발이랑 응결같은 거 중학교 가면 많이 나온다!! 너 이제 과학 배우는데 이런 어휘들을 잘 알아야 해. 안 그러면 과학 진짜 어려워!!”라고 말해주더라고요. 저도 분명히 초등 과학 어휘라고 해서 조금은 쉽게 봤는데, 5학년?쯤 돼서 배웠던가요. 6학년 때인가, 침식과 운반, 퇴적이라는 어휘도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누나가 동생한테 배운 것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데, 그냥 과학 학습만화라고 우습게 봤다가 오히려 저도 배우는 게 많겠더라고요.


그리고 귀여운 라면 캐릭터들이 나와서 배움의 내용을 재미있게 꾸며 과학 어휘를 조금은 쉽다라기 보다는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아~ 그렇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아들이 과학을 좋아해서이겠지만 따분한 내용은 안 보잖아요. 그리고 캐릭터들의 역할도 한 몫 하고요!! 덕분에 이제 학교에서 과학을 배울텐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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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미니논술 2 : 문제해결형 논술 - 저절로 써지는 마법의 초등 글쓰기 마법의 초등 글쓰기 시리즈 9
오현선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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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협찬 #뚝딱미니논술

 

생각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말로 전달하는 것, 그런 것은 아이들이 크게 어려워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고, 생각한 것들을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종이에 글로 적으라고 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냥 가만히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왜 가만히 있는 거니?”하고 물으면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요.”하며 선생님의 얼굴만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그렇더라고요.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오늘 하루 무엇을 하면서 지냈는지 일상적인 이야기를 할 때에도 정말 이야기를 잘 해요. 가끔은 귀가 아프다할 정도로 말을 많이 하고 시끄러워요. 그런데 그러고서 독후감을 쓰자고 하거나, 일기를 쓰자고 하면 다시 멈춰버려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 때 아들과 함께 책을 더 보려고 노력하고, 한 줄씩 한 줄씩 글을 써 내려가 보려고 해요. 그리고 특히나 주제 글쓰기. 이런 건 오죽했으면 아이들이 일기를 잘 안 써와서인지, 큰 아이 때에도 세상에.. 일기에 쓸 주제를 또 100가지인가 적어서 프린트해서 주시더라고요. 이 중에 골라서 일기를 써오라고요. 진짜 어찌나 웃기던지.. 이게 웃어야할지.. 황당해야 할지.. 아이들이 얼마나 글 쓰는 것을 못하면 이렇게까지 해줄까 했어요.

 

그래서 <뚝딱! 미니 논술>글쓰기로 11주제씩 100가지의 주제 중 쓰고 싶은 주제를 골라 글을 써보려고 해요. 큰 아이 때에는 이런 책을 보면 항상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내공이 쌓였다고 다양한 방법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우리 아들은 또 누나랑은 달라서 좀 색달라야 열심히 하더라고요. 지루하고 똑같은 것을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누나는 순서대로 처음부터 했지만 아들은 매일의 기분과 상황 등을 고려해가면서 주제를 골라 써보려고 해요.

 

아들이 제일 먼저 고른 주제가... ‘엄마 화나게 하는 법이라는데.. 우리 아들은 도대체 무엇을 쓰려고 이렇게 실실 웃어대는지.. 그거 말고 다른 주제를 골라 보라고 했더니 이번에는 아빠 화나게 하는 법을 고르는 거 있죠. 아니, 왜 이런 주제가!! 아이들은 이 주제에 맞게 글을 쓰면서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것을 느낄까요? 엄마, 아빠 골탕 먹이기?! 그래도 무언가 아이들이 즐겁게 상상할 수 있는 주제인 것 같기는 해요. 그리고 수많은 논술 교재를 보았지만, ‘엄마 화나지 않게 하는 방법, 아빠 화나지 않게 하는 방법도 아니고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니.. 정말 신박했어요;;

 

100가지의 주제로 하루에 하나씩.

1줄이 3줄이 되고, 3줄이 5줄이 되는.. 언젠가는 정말 한 페이지 꽉꽉 채우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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