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하느냐 비판하느냐는 독자의 몫희망과 사랑을 나누라는 작가의 의도는 선하게 느껴졌다. 잘 못 믿어서 그렇지..어쩌면 열렬히 믿을 때 믿음대로 흘러가는 것도 있지 않을까 자기 객관화를 하며내 감정(아미그달라)을 먼저 읽어주고 바라봐주는 건 좋은 습관 같다. 긍정적인 주문을 외우고구체적인 이미지를 상상하며심신을 다스릴 수 있는 생각의 힘을 키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