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은 윤회할까? 사후 세계와 죽음을 다룬 소재가 많은데빠르고 가볍게 읽기 좋은 희곡이다. 좀 의아한 내용들도 있지만 생사를 두고 무엇이 중요한지, 남은 생을 어찌 살아야할지, 어떻게 죽음을 바라볼지 등을생각해보게 한다. 덕을 많이 쌓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