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것이 있어야 데이터 분석이 시작된다
문장 쪼개기비전문가에게 가장 유용한 사고방식 훈련질문을 데이터 단위로 분해
토마토를 데이터 형식 네 가지에 비유해보자. 날것 그대로의 토마토는 로그 데이터, 앞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손질된 토마토는 데이터 테이블, 요리(분석)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케첩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 그렇지만 당도나 점성을 결정할 수는 없다. 토마토 파스타 등의 요리는 보고서, 이미 완성되어 있고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바꿀 수 있는 여지가 많지 않다.
방향성과 디테일, 그 사이의 균형
데이터로 스토리텔링을 한 다음, 실제로 시장에 적용한 뒤 성공을 해야 속담이 만들어진다. 데이터에 대한 경험이 낮은 개인/기업이 처음부터 데이터로부터 엄청난 인사이트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면 거듭되는 실망 속에 제자리걸음만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