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능력이 있다(자립) 사람들은 내 친구다(사회와 조화롭게 지내기)
아이들이 결말을 체험하도록
숙제하라는 훈계 보다는 숙제 안 했을 때 학교에서 사회적 결말 채험하도록 해야 자기에게 능력이 있고 사람들은 자신의 친구라 느낌.
그 반대의 가능성 있을 땐 그런 체험 안 좋음.
부모와 아이의 과제를 분리하기. 숙제는 아이의 과제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될 때 우리는 편안해진다.
행복의 세 가지 조건
자기 수용
타인 신뢰
타인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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