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것만 못하다." - 제6편 옹야 18
여기서 앎이나 좋아함, 즐김의 대상이 되는 ‘그것‘은 진리나 도리 등을 의미한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더 넓은 의미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모든 일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려는 열의가 없으면 이끌어 주지 않고, 표현하려고 애쓰지 않으면 일깨워 주지 않으며, 한 모퉁이를 들어 보였을 때 나머지 세 모퉁이를 미루어 알지못하면 반복해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 - 제7편 술이 8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세 사람이 길을 걸어간다면, 그 중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그들에게서 좋은 점은 가리어 본받고, 그들의 좋지 않은 점으로는 나 자신을바로잡는 것이다." - 제7편 술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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