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뼈대를 세우고 숨결을 넣습니다

새는 알에서 깨어나려고 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에서

책쓰기는 ‘나를 찾기 위해 하는 거야. 그래서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주제로 정해야 해.

책쓰기란?
책쓰기는 나 들여다보기를 통해 찾은 진짜 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책으로 펴냄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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