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증은 학문 발달의 원동력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수사학‘을 "모든주제에 담긴 설득의 정도를 추출해내는 기술"이라고 정의했다.
논증은 "공동의 문제를 풀기 위해 주장과 근거를 교환하며 서로 검증하는 과정" 또는 "의심의 여지가 있는 주장을 지지하기 위해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그 의심을 없애는 것"으로 정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