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의적 다중과 파시스트적 추적군중

부아양(voyant) 프랑스 시인 랭보의 말. ‘보는 사람’

대중한테 이러이러한 팩트에 기반해서 사안을 어떻게 봐야 할지 시각을 조직해주는 게 칼럼리스트의 역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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