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은 이런 모든 변화의 중심에 있다. 왜냐하면 팀으로 일할 때 우리는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사회 감정적인 통제력을 길러줘 사람들이 스스로의 충동을 조절할 수 있고 내키는 대로 아무 행동이나 하지 않을 수 있게 해준다.
존스홉킨스대학교의 로버트 슬라빈(Robert Slavin)과 미네소타대학교의 존슨 형제는 이렇게 주고받으며 토론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자기 자리에 앉아서 각자 경쟁하는 식의 방법보다 학습을 증진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경쟁에서는 오직 한두 명의 승자만 있을 뿐이지만 협력은 더 많은 승자들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