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그늘이 없는 사람은 빛을 이해할 수 없어

하지만 타인이 나를 표현하는 말에 너무 타이틀을 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공감을 더 잘해줘야 한다고의도하는 순간부터는 숙제가 되거든요. 그러면 공감능력이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어요. 관심 없는 거에는 관심 안 보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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