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검소한 생활을 꾸준히 실천해온 아버지의 사고관. 내 가족이 더 잘 사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는데도.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없이 봉사하는 꿋꿋함에서 그의 딸은 인내와 적선, 소신과 포용을 배웠다고 확신한다.

Somtimes we need to sacrifice ourselves for the right thing.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