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검소한 생활을 꾸준히 실천해온 아버지의 사고관. 내 가족이 더 잘 사는 방향으로 바뀔 수 있는데도.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없이 봉사하는 꿋꿋함에서 그의 딸은 인내와 적선, 소신과 포용을 배웠다고 확신한다.
Somtimes we need to sacrifice ourselves for the right 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