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2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최종철 옮김 / 민음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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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초창기 짧고도 결코 가볍지 않은 희극.
문장 하나하나가 이슬이 맺힌 듯 영롱하고 작품 안에 문학적 순수함이 베어있어 놀랍다. 그의 깊이 있는 감성과 창조적 표현을 음미하면 천재의 예술 세계를 아주 살짝이나마 간접 체험하는 것 같아 황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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