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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이야기 - 작심삼일에서 벗어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시형 지음 / 북포스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뇌를 위해서 우리들은 DHA가 들어있는 우유를 먹고, 참치를 먹고, 알약을 먹는다.
그런다고 사람이 하루하침에 천재가 되는 것이 아니요.. 순간적으로 뇌를 움직이는 특출난
능력이 생기는 것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우리들은 실제로 그다지 느끼지 못하는, 내 몸의 건강과 활성화를 위해서, 아낌없이 돈과 시간을 들인다.
오늘날까지 등장한 수많은 '건강서' 그 중에서도 내가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바로 '발'과 '뇌' 발은 내가 가지게 된 지병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기 위한 것.. 그리고 뇌는
여느 사람들과 똑같은 욕구 '조금이나마 똑똑해지고, 건강하고 상쾌한 삶을 영유하고
싶어서이다. 누가 '치매, 정신적 질병'에 걸려 고생하고 싶겠는가? 누가 우울증에 걸려 스스로
목숨을 내놓기를 바라겠는가.? 건강한 뇌는 그야말로 건강한 생활과 직결되는 것이다.
그럼으로 인해서 뇌를 길들이고, 또 일상생활에서 뇌를 활성화 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 책은 그러한 뇌 트레이닝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뇌에 영향을 공급하는 좋은 음식을 만드는 방법부터, 뇌호흡을 통해서 뇌를 운동시키고, 뇌를 건강한 상태로 되로록 오래~~ 유지시키는 노하우를 기록했다. 물론 독서와 공부를
통해서 뇌를 훈련시키는 '입증된 전통적인 방법"을 예찬하고 또 적극적으로 권하는 도리적
표현도 흔히 볼 수가 있다.
모든 일을 하기 위해선, 뇌와 혐력하고 또 뇌를 설득 해야 한다.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내일 해야지..' '오늘은 쉬자' 라는 게으른 생각은 물론 내 스스로 내는 결과라고 보아도
되지만, 나의 뇌가 벌이는 하나의 태만의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우리는 좀더 나의 뇌를
혹사시키고, 움직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부지런하고, 또 솔직하게 생활하는 것 만으로도
나의 뇌 트레이닝은 성공적인 성과 즉 결과를 만들었다고 보아도 된다. 책속에서 나는
그러한 교훈과 더물어 특출나고, 몰랐던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기 보단, 조금의 의지와 전통적인 노하우를 권하는 솔직한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