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비서 누나! 라고... 말해보고 시작하자!!! 예전 인공지능과 컴퓨터에 대한 많은 학습만화를 소개한 이후 개인적으로 이 만화야말로 실제 업무에 있어서 가장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도 그럴것이 과거 고등학생이후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컴퓨터를 활용하려는 소프트웨어 중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또 공부한 것이 바로 이 '엑셀'이였다.
더욱이 현재 소소한 취미생활을 정리하는 차원에서도, 그리고 업무적으로 무언가를 정리하거나 드러내는 수단으로서도 엑셀의 기능은 매우 큰 도움이 되어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혹여 나 스스로가 필요한 만큼 엑셀 본연의 기능을 효휼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을 받는다면... 이에 나는 안타깝게도 많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고백 할 수 밖에 없다고 여긴다.
광범위한 수량을 파악하고, 정리하고, 그리고 현재의과정의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는가? 이에 이 만화에서도 그 과정 속에서 쉽고, 능률적이게 만들어주는 엑셀의 장점을 매우 크게 부각시키고 있기도 하다. 실제로 만화 속에서 표현된 설정이지만 앞으로 엑셀을 배워가려는 '신입' 앞에 닥친 난관 또한 과거와 현재 무수하게 또 광범위하게 소비되는 음료의 현황을 파악하고, 또 향후 필요한 생산전망에 따른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데이터를 어떻게 뽑아내야 하는가? 하는 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