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를 높이는 일 공부 - 직장 상사는 가르쳐주지 않는 일의 기본
하마다 히데이코 지음, 정지영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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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컨설턴트

기업 매니지먼트 컨설턴트

주식회사 휴먼테크 대표이사

현재까지 지도한 비즈니스 샐러리맨수 25,000명이 넘어...

 

과연 위에서 소개하되 분은 누구실까?

 

그분이 바로 하마다 히데히코님이시다.  

 

근데, 나는 하마다 히데히코님께서 저술하시고 <중앙일보 플러스(주)>

에서 출간하신 이책 <성과를 높이는 일공부>를 꼼꼼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아랫글을 읽고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과 간결함이다.

보고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은 상대가 바라는 시점이다.

간결함은 보고의 세 가지 원칙(결론부터 말한다, 전체모습부터

말한다, 사실과 의견을 나눈다)을 활용하면 간결하게 내용을

표현할 수 있다..." (p57~59)

 

아 정말 직장생활이건 군대생활이건 가장 중요한게 상사에게

보고하는 시점과 보고방법이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아주 명쾌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즉, 이책의 저자이신 하마다 히데히코님께서는 <최적의 타이밍에

간결하게 보고하라>고 하신다.

 

보고시점과 보고방법에 대해 단한줄로 이렇게나 적절하게

설명해주시다니... 

 

나는 감탄 또 감탄하였다.

 

나는 육군학사장교 18기로 임관해 보병 28사단 무적태풍부대에서

보병소대장으로 복무하였다. 근데, 육군 소위로 임관하기위해

경북 영천에 있는 육군 제3사관학교에서 21주간 후보생으로서

교육훈련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교관님께서 <군대는 보고로

시작해서 보고로 끝난다>는 말씀을 해주신게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리하여 군제대후 직장생활을 했을때 이 보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그런 의미에서 이책에서 이야기한 

<최적의 타이밍에 하는 간결한 보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되었다.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그 시스템과 절차가 놀랍게도

군대와 너무나도 흡사함을 느꼈고 그래서 내가 군대에서 배웠던

것들이 사회생활에서도 너무나도 잘응용되어 직장생활도 무난히

할 수 있지않았나 생각되어진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월급을 받고 다니는 곳이니 당연히 직장인은 회사에서 성과를

올려야 한다. 개인을 평가할 때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보기보다는 어떤 성과를 올렸는지를 본다. 따라서 자신이

달성해야 할 성과를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은 업무가

아니라 단순한 작업에 불과하다... " (p21)

 

아 나는 <중앙일보 플러스(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성과를 높이는

일공부>를 찬찬이 읽어나가다가 특히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정말 윗글은 직장생활의 키포인트를 이야기한 명구절이라고도

생각된다.

이는 앞으로 직장생활을 꿈꾸는 분들은 물론 짐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께서도 이책을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은데 그런 면에서

윗글이 직장생활의 평가기준을 제시해준 핵심포인트라 생각된다.

 

즉, 직장인은 성과를 내야한다.

직장이란 곳 자체가 인풋을 투여하면 반드시 아웃풋을 창출해내야

직원들에게 봉급도 주고 물품도 구입하면서 회사가 유지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책의 제목자체도 <성과를 높이는 일공부>인데

그런 면에서 무척 공감이 갔다. 
 

그리하여 이책이 업무활동을 함에 있어서 잘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여섯개장 183쪽에 걸쳐 아주 잘설명

해주신 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고 이에 이책

아주 잘읽었다.

 

지금도 생각나네...

 

상사의 지시사항을 명확히 파악하라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지시사항에 불분명한 점이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 얼마나(How much)를 이용해서

확인한다. 5W2H는 기본도구이지만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므로 반드시 기억해두자. 이처럼 지시받은 일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일의 기초수준에 해당한다..."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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