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어냄의 법칙 - 독보적인 존재가 되기 위한 6가지 법칙
매튜 메이 지음, 박미경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여백이 실존을 이긴다.

2. 가장 단순한 규칙이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든다.

3. 정보가 적을수록 생각은 자유로워진다.

4. 창의성은 제약이 있을 때 더 활성화된다.

5. 혁신은 파괴에서 시작된다.

6.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하는 것보다 낫다. 

 

네 저는 매튜 메이가 저술하고 부즈펌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책 <덜어냄의 법칙> 아주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매튜 메이는 지난 5년 동안 “덜어냄”이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2천 가지 이상의 아이디어를 철저히 추적, 검토했고, 이들에 들어

있는 보편적인 특성과 눈에 띄는 패턴을 근거로 위의 여섯 가지 법칙을

도출했습니다.

 

여섯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튜 메이는 이책 <덜어냄의 법칙>을

저술한 것입니다.

 

요즘엔 전세계적인 추세가 단순화, 심플함인거 같습니다.

그리하여 모든지 꽉채우고 타이트하게 전개하기보다는 좀 덜찬듯한

좀더 모자른듯한 그러면서도 속은 알차고 실속있는 그런 방향으로

전개되는듯합니다.

 

그런 면에서 덜어내고 또 덜어내어 본질만 남긴다면 이는 또다른

성공의 패턴이라는걸 이책은 제시하고있는 것입니다.

 

저자는 각법칙들에 근거해서 다양한 예화들을 들면서 설명하기에

더욱 잘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혁신은 파괴에서 시작된다>는  법칙을 설명하면서

관료적인 제약을 없애고 자유롭게 행동하게한 스티브 잡스의 혁신에

가장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약 스무명의 팀원들을 <해적>이라 지칭한 잡스...

해군이 되느니 해적이 되라고 외쳤던 잡스...

 

그들은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고 그위에 새로운 것을 창조해낸 분들입니다.

그러한 창조력과 자기혁신에서 우러난 도전정신이 아이폰, 아이패드 등

IT업계에 그야말로 일대 혁신은 물론 혁명을 가져오기도 한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이책은 성공의 패턴을 발견하여 독보적인 존재가 되고자하시는

분들은 물론 기존의 틀에 얽매여 안주할려는 분들 글고 매너리즘에 빠져

헤어나오지못하시는 분들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기억나네요...

가장 단순한 규칙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파트에서 맨 마르코비츠가

이야기한 다음의 글이...

 

직원들에게 권한과 그에 따른 책임을 보여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