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든 적든 내 월급이다 - 월급쟁이 싱글 3년 안에 목돈 모으기
김의수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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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드로효과..."
 
하나의 물건을 갖게되면 그것에 어울리는 다른 물건을 계속해서 사게되는 현상...
 
아 이런 현상도 있구나...
 
나는 김의수저자께서 저술하시고 <알피코프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책
<많든 적든 내월급이다>라는 책을 읽다가 <디드로효과>라는 경제용어를
사실 첨으로 알게되었다.
또한, 이책을 통해서 그전부터 알고있었던 밴드왜건효과와 얼리어답터,
트렌드세터 등의 용어들도 다시금 상기할 수 있어 넘넘 좋았다.
먼저 이책은 알기쉽게 쓰여졌다는게 이책을 단숨에 읽게한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된다.
보통 재테크관련서적들이 딱딱한 내용들과 어려운 설명으로 경제와
재테크에 더욱 다가가기가 어려웠는데 그런 면에서 이책은 알기쉽게
쓰여졌다는게 마음에 와닿았다.
 
글고 이책은 다양한 상담사례들을 통해 더욱 실감나게 읽을 수 있었다.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계획성있게 개인의 재무생활을 하는 사례자와
계획성없이 그날그날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사례자를 대비시킴으로서
계획과 목표를 잘세워서 추진해나가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다시금 깨닫게되었다.
 
나는 사실 예전에 김의수저자의 강연을 한번 들은적이 있다.
그때가 다소 오래전 청강이었는데 이제 2015년을 맞아 김의수저자의
신간인 이책을 읽어보니 감회도 새로왔다.
그리하여 이책은 재무생활을 새롭게 시작하여 3년안에 목돈을 모을려는
사회초년생들은 물론 다람쥐 챗바퀴같은 생활에 다소는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분들도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지금도 다음의 구절들이 떠오른다...
 
"돈은 적어도 괜찮다. 대신 계획이 없으면 큰일이다..."
"1년에 하루는 내삶을 중간점검하는 날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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